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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수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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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큰편 조회수 : 1586 좋아요 : 0 클리핑 : 0
+진실과 약간의 각색을 섞었습니다. 둘 사이의 일을 너무 티나게 쓰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아서요.

그녀와 첫 스팽은 바닷가 펜션에서였다. 자다가 중간에 깬 나는 그녀를 끌어안고 볼에서 귓볼, 목을 입술과 혓바닥으로 희롱했다. 잠에서 깬 그녀는 살짝 놀랐다가 곧 서서히 달아올랐다. 따뜻해지는 목덜미에 나는 씩 웃으며 말했다.

"엎드려요."
"으응?"

당황한 목소리 우리의 첫 펜션이였고 아직 스킨십은 뽀뽀밖에 없었기에 느껴지는 당황, 설렘, 기대가 섞인 눈동자와 표정이 바다에 반사된 달 빛 별 빛에 아스라이 보였다. 만나기 전에 이미 이야기 해두었고 스팽은 그녀도 기대하고 있었기에 나는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엉덩이 맞고 싶잖아요? 엎드리라고."

그녀는 엎드렸다. 나는 부드럽게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바지를 엉덩이 아래로 확 내렸다. 그리고 살짝 강하게 엉덩이를 쥐며 물었다. 

"기대했죠?"
"네..."
"젖었을거 같은데?"

그녀는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고 그녀의 혼전순결을 존중하기로 했기에 나는 검지와 중지를 넓게 벌려서 보지를 건들지 않게 손 끝으로 쓸어줬다. 바르르 떨리는 그녀의 몸. 귀엽다는 듯이 엉덩이를 톡 톡 두드려 준 후에 물었다.

"몇 대?"
"하, 한대..?"

살짝 심술이 나서 처음 한 대는 어깨를 움직여 그녀의 엉덩이를 찰싹 아프게 떄려줬다. 그녀는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려 했으나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다시 눌렀다. 그리고 살짝 놀란 그녀와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엎드려."

그녀는 뭔가 미묘한 표정으로 엎드렸다. 나중에 알았다. 단호한 목소리와 절대 봐주지 않을 듯한 표정에 그녀가 짜릿했다는 것을

"너무 적으면 쎄게 때릴거야. 몇 대?"
"여, 열대요..."

아팠을 엉덩이를 부드럽게 문질러주고 토닥 토닥 하듯이 두드려주고 말했다.

"숫자 세요."

엉덩이 가까이 손을 대고 손목만 움직여서 엉덩이를 두드렸다. 일곱대가 되고 나는 물었다.

"더 쎄게?"
"...네."

팔꿈치만 움직여서 조금 더 강하게 엉덩이를 때렸다. 손을 대고 있으니 느껴지는 엉덩이로 느껴지는 그녀의 떨림. 엉덩이 아래쪽을 위로 쳐올려주었다. 그녀의 신음소리에 

"숫자."
"아, 아홉."

흥건함이 팬티로 느껴졌다. 나는 일부러 다시 강하게 때리는 듯이 텀을 주고 어깨를 움직여서 때리는척하다가 멈추고 손목만 움직여 툭하고 엉덩이를 치고 엉덩이를 주무르며 물었다.

"약해서 아쉬워?"
"쪼금...?"
"몇 대?"
"으, 응?"
"몇. 대."

그리고 시작된 엉덩이 공략, 강약 조절과 아랫배에 자극을 주는 떄리기 등에 그녀는 숫자를 세는 것을 잊었고, 어느세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 펜션 침실의 앞쪽은 주차장이 있는 공터였다. 점차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을 들으며 생각했다.

'다른 사람 다 들리겠는데?'

그러나 멈출 이유는 느끼지 못했다. 나는 디그레이더 성향이 있으니까. 처음 느껴보는 자극에 그녀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나중에는 너무 느껴서 힘들다고 했지만, 힘들다는 것은 더 느낄 수 있다는 게 아닌가? 

"살려주세요. 나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좋아서?"
"..."

짝! 엉덩이를 따갑게 때리고 물었다.

"좋아서?"
"네."
"좋으면 더 해야지."
"아니 너무... 이제 엉덩이 아프고..."
"그래요. 고생했어요. 다 젖은거 같은데 씻고 와요."

그녀는 화들짝 놀라서 급하게 화장실로 가서 씻고 새 팬티를 입고 바지를 입은 후에 들어왔다. 

"어떻게 알았어요?"
"때릴 때 물기가 느껴져서요."

그녀는 부끄러워 하며 고개를 파묻었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뒷목과 얼굴을 가린 손등에 뽀뽀하다가 

"근데요..."

내가 작게 속삭이자 그녀는 고개를 들었다. 

"밖에 주차장이잖아요? 요 밑에 쪽에."

그녀는 눈을 굴렸다. 갑자기 주차장을 왜 말하지? 라는 표정에 나는 이어 말했다.

"밤이라 그런가 신음소리가 주차장에 울려서 돌아오던데? 펜션 사람들 다 들었을걸요."

그녀는 다시 고개를 파묻었다. 귀여워서 뽀뽀하며 따끈하게 달아오른 그녀의 목과 귀를 나는 깨물었다. 
변화가큰편
그냥 야한 이야기만 해요. 혹여나 마음이 바뀌어도 대딸까지 고민 상담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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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고난 2026-02-03 16:01:57
으흐흐흥♡♡♡ 고영희가 아니였단 말이지???????
변화가큰편/ 앞에 글은 고양이가 맞아요.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03 06:51:55
이거 또 하나의 이야기와 글을 읽어보는 걸 보고 레홀계의 또다른 별이 나오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당^^ㅋㅋ
변화가큰편/ 레홀계의 별이 뭐에요? 시스템이 있는건가해서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2-03 06:37:22
spanking 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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