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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속박에 수치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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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한 썰입니다. 나는 디그레이더 그녀는 디그레이디였다. 여행을 같이 간 도시에서 성인 용품점에 같이 가서 구경을 했을때 호기심을 가지고 보는 것을 보는데 수족갑이 있었다. 그녀는 그런 곳이 처음이었고 구매까지는... 했나?(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여튼 그 다음 만남 전에 나는 봉이 달린 수족갑을 그녀의 집으로 주문했다. 당황한 그녀의 전화에 나는 태연하게 말했다. "유심히 봤잖아요." "..." "젖었어?" 그리고 뇌파 센서 고양이 귀를 빌렸다. 그렇다.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감정 변화에 따라 움직인다는 귀를 랜탈했다. (수인 취향 없음) 100%까지는 아니지만 대략 감정 변화에 어느 정도 움직이는 귀의 큰 작동소리에 부끄러워 하는 모습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오늘 만날때부터 젖었어?" "!!" 귀가 바쁘게 양 쪽이 파닥거렸다. 설명서에서 본 것이라면... "흥미?" 위이잉.. 살짝 쳐지는 모습. 부끄러워 죽으려는 모습이 귀여웠다. 그녀의 턱을 받쳐서 부드럽게 얼굴을 들게 했다. "눈 마주치고 대답." "아, 아니 알면서..." 나는 그녀의 귀를 살짝 깨물고 속삭였다. "부끄러워 하는게 꼴리니까 그러지." 나는 수갑은 그냥 앞으로 채우고 다리는 봉 달린 족갑을 채웠다. 그녀를 침대에 고양이처럼 엎드리게 했다. 어차피 귀가 움직이는 소리는 꽤 컸다. "엉덩이 더 올려요." 나는 궁디팡팡을 하며 말했다. "XX(고양이 이름)가 이렇게 엉덩이 두드려주는거 좋아했는데 OO이도 좋아하네?" "아, 아닌데." "귀." "나 이거 빼ㅈ." 엉덩이를 꽉 쥐어주며 말했다. "뺴지마." "네..." 엉덩이를 토닥토닥 한 뒤에 살짝 꺠물었다. 그리고 슬쩍 그녀의 보지 근처에서 냄새 맡는 소리를 냈다. "야한 냄새가..." 바지를 쥐고 허벅지까지 훅 내려버렸다. 봉 달린 족갑과 그 사이로 밀어넣은 내 다리에 그녀는 버둥거렸다. 나는 엉덩이를 짝! 때렸다. "팬티까지 벗기기 전에 가만히." 나는 양 쪽 엉덩이를 쥐고 살짝 벌렸다. 그녀는 붉어진 얼굴로 당황해서 뒤를 돌아보았다. "어차피 팬티 떔에 안 보여. 부끄러워하는 거 볼려는거야. 얼굴 터지겠는데?" 나는 웃으며 엉덩이를 놓고 토닥토닥 두드렸다. 그녀는 내 웃음을 보면 반항하기 힘들다고 했다. 입술을 깨물고 다시 파묻는 그녀를 보며 나는 물었다. "몇 대?" 그날 그녀의 집은 엉덩이 떄리는 소리와 귀가 파닥거리는 소리, 신음 소리로 가득찼다. 봉이 달린 족갑 사이에 넣은 다리와 등을 한 손으로 누르고 버둥거리는 그녀가 너무 느껴서 이제 힘들다고 살짝 울먹일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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