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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계획된 은밀한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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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이 있다. 일탈하고싶은날? 나는 일탈도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 휴가기간동안 큰 목표는 자기계발이었다. 오늘도 혼자만의 짧은 시간이 생겼다. 오늘은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않은 날이었다. 마침 날이 따뜻했다. 미리 한적한 장소를 조사해 두었고 인적이 드문 시간도 오다가다 수시로 체크했다. 혹시 모를 불안감에 미리 잠복해서 주변 동태를 살펴보았다. 지금이다..싶어 재빨리 차에서 내렸다. 차안에서 기다리는 동안 쉬지 않고 시물레이션을 해온탓인가? 기다림에 지쳤고 오늘이 아니면 .. 더는 이런 비행을 .. 할 수 있을 기회가 생길것 같지 않았다. 다리사이 줄을 잡아 넣어봤다. 벌어진 틈 사이로 차가운 공기가 느껴졌다. 다리를 꽉 오므렸다. 누구한테도 들키고 싶지않은 비행이 시작되었다. 처음이 힘들지 익숙해지면 금새 당연해 지듯 나 역시 다른사람들이 알아챌까 두렵다가도 내심 알수 없는 자신감과 묘한 쾌감들이 몰려왔다. 줄이 늘어지면 흥분이 덜 되는것 같아 팽팽하게 당겨본다. 허벅지 안쪽에 힘이 바짝 들어가지는게 느껴진다. 새삼 ..겁이 많은 나를 탓해본다 진작 해볼껄... 놀이터 짚라인.... 방학이라 꼬맹이들 없어서 눈치안보고 원없이 탓다♡ 헤어팩 추천! 감사해용! 덕분에 야생멧돼지털에서 애완동물 털 모드로 전환!! 푸석푸석모드에서 뭔가 쫀쫀해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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