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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달콤쌉싸름했던 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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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애때는 둘 다 모쏠이라 별 짓을 다했는데 생각난게 있어서 짧게 써봅니다.
당시 슈가링 왁싱으로 셀프 왁싱을 해본 후 상대도 해준지 얼마 안되었을때라 아주 잘 보이던때엿습니다. 장식용 초콜릿은 녹는 점이 낮다는 것을 발견.. 바로 주문. 그리고는 상대의 유두와 클리를 애무 후에 발라주고 살짝 굳은 뒤에 조금씩 혓바닥으로 핥아서 녹여먹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혀로 하는 스킬은 낮을때였는데 상대가 매우 잘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츄라이 츄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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