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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름했던 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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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큰편 조회수 : 885 좋아요 : 0 클리핑 : 0
첫 연애때는 둘 다 모쏠이라 별 짓을 다했는데 생각난게 있어서 짧게 써봅니다.

당시 슈가링 왁싱으로 셀프 왁싱을 해본 후 상대도 해준지 얼마 안되었을때라 아주 잘 보이던때엿습니다.

장식용 초콜릿은 녹는 점이 낮다는 것을 발견.. 바로 주문.

그리고는 상대의 유두와 클리를 애무 후에 발라주고 살짝 굳은 뒤에 조금씩 혓바닥으로 핥아서 녹여먹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혀로 하는 스킬은 낮을때였는데 상대가 매우 잘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츄라이 츄라이.
변화가큰편
그냥 야한 이야기만 해요. 혹여나 마음이 바뀌어도 대딸까지 고민 상담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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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2-04 03:10:15
이성에게 페라 봉사 받을 시
빠는 거보다 혀로 고환뿌리 부터 귀두까지
굴리면서 해 주는게 하는 이는 힘들어도
받는 이는 구름 위를 걷는 느낌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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