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마사지 후기] 첫 번째 이야기... ep.01  
42
옵빠믿지 조회수 : 6886 좋아요 : 6 클리핑 : 3
* 아래 이미지들은 100% 동의된 내용만 업로드 하였습니다
* 움짤이 있다 보니... 스압이 쬐~끔 있을 수 있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옵빠믿지 입니다
2026년이 시작된지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설도 며칠 안남았고... 해서...
먼저 새해 인사 한번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2026년에는 
무탈하게 나만의 일상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새해 복도 복이지만 
일상의 무탈함이 최고라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
.
.
.
현생 일에 치어 빡씨게 살다 보니
아~주 아~주 오랜만에 마사지 후기 글 남깁니다...
.
.
.
최대한 현장의 느낌을 살리고자
주로 움짤을 많이 사용하는데 
영상 짤라내서 움짤로 만드는 것도 일이네요... ㅜㅜ 
파일 용량도 잘맞춰야 업로드 할 수 있고...

이제는 열정이 부족해...
귀차니즘... 아하하하...;;

거두절미하고...

일단 음악도 틀고... 향초도 피워놓고...

조명 셋팅도 다해놨는데... 영상 찍는걸 깜빡 했어유... ;;

저는...
'분위기가 뇌를 자극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친다'
… 라고 믿는 사람이라 현장의 분위기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이때가 제일 설레임과 긴장이 공존하는 시간이지요...
아... 심장 떨려... 두근두근...


참고로 마사지 받으신 분은 레홀녀 아닙니다...
제 개인 sns를 통해서 요청주신 분입니다...


받으시는 분께서 워낙 겁이 많으신 분이라 
사전에 대화를 통해서 라뽀를 좀 많이 쌓았습니다...
저는 절대로 하의 벗지 않기로 약속 또 약속... 으허허허...


.

첫 인상은 엄청 마르신분이다... 했는데...
간단한 샤워 후... 침대에 엎드려서 가운을 벗으시는데...
옴마나... (급 꼬추에 힘이 들어간다... 흠흠...)
몸매가.. 몸매가... ㅎㄷㄷ 합니다... 천상계 몸매... 
터지는 심장과 꼬추는 어쩔...;; 


실사의 몸매가 더 아름다운데
움짤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담아내지를 못하네요...



이쯤 되면 아마도(?) 많이들 궁금해 하실 것이...

'마사지 끝나고 한번 했겠네...했네... 했어...'
'아니,저렇게 알몸으로 쪼물딱 쪼물딱 거리는데 안 할 수가 있어?'

... 라고 많이 생각들 하실텐데...

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하하하하하... ㅜㅜ
사전에 어느정도 약속된 내용이 있었기에 
아쉬움이나 미련은 없지만.... 

나의 꼬추는 그렇지 못해... 많이 슬퍼해... 많이 아쉬워해...
슬퍼마라... 나의 꼬추여...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나니... 팬티가 축축.... 다 젖었...

또 모르지요... 
두번째 마사지에서는 기대하는 큰 일(?)이 있을지도...
으흐흐흐... (있을 것이다...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 한다...)


오랜만에 마사지 타임을 갖다 보니...
현장의 공기, 습도, 조명, 향기, 피부의 촉감....
머리속에 생생한 여운으로 남아있네요... :)
저 역시 많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근데 내 팔다리는 왜 쑤시는거지... ㅜㅜ

더 몽환적이고 에로틱하고 예쁜 이미지들이 많은데...
움짤 만드는 것도 노가다...;; 

다음에는 반드시 기쁜 소식(?)과
보다 더 생생한 현장의 움짤과 함께... 돌아 오겠습니다...
우힛...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 한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며칠만 참으면 설 연휴가 돌아옵니다~ 다들 힘내세요~ :)
.
.
.
[옵빠믿지]는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

엔딩 움짤...
옵빠믿지
'바람은 언제나 당신 등 뒤에서 불고... 당신의 얼굴에는 항상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길...'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묶념 2026-02-08 17:06:00
형님!! 잘지내셨습니까!!
즐거운 시간 보내신건가요 괴로운시간(?) 보내신건가요
다음엔 다자간섹스로 봬요 ㅎ
옵빠믿지/ 오홍~ 묶님 올만이에욤~서로서로 힐링의 시간 보냈습니다 ㅋㅋ 근데 갑자기??? 다자간??? ㅋㅋㅋㅋㅋㅋ
포옹 2026-02-07 21:41:22
오우...와...어후...브라보☆
옵빠믿지/ 오우...야... :) 꼴릿함이 잘 전달 되나요? 으흐흐흐...
마사지좋아 2026-02-06 22:13:44
어우야ㅋ 마사지좋아하는데ㅋㅋ
저런 마사지는 받아본적없는1인 .....ㅋㅋㅋ
움짤...만으로도 꼴릿해지는데?
여성분은 흥분안하셨을랑가ㅋㅋㅋㅋ
옵빠믿지/ 마사지는 받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상호간의 교감이 중요한듯 합니다…^^ 아마도 서로 꾹꾹 참은거일지도… 더더 좋은 기회가 있겠지요 ㅋㅋ
앙큼쫀득 2026-02-06 11:17:02
진짜 몸매가 ㅎㅇㅇ 하네요
앙큼쫀득/ ㅎㄷㄷㄷ
옵빠믿지/ 의외의 바디라인에 저도 깜놀… :)
초코송이a 2026-02-06 02:01:38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네요! 읽는 내내 저도 마사지 할 때 그 긴장과 설렘이 떠올라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당
옵빠믿지/ 현생은 따로 있어요…^^;;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무컁 2026-02-05 10:56:39
ㅋㅋ 끝까지 참고 마사지만 받은 여자분이 정말 대단하네요...대부분 여성들이 그냥 참기 힘든데....
옵빠믿지/ 워낙 겁이 많으셨던 분이라... 아무래도 첫 마사지에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을꺼에요... :)
무컁/ 그렇죠..처음에는 조심스럽죠..하지만 머리속에서는 많은 상상을 했을겁니다...다음번에 또 요청이 온다면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Astrid 2026-02-05 08:11:31
분위기가 주는 영향을 잘 아시는 분이네요
마사지 능력 갖추신 것도 부럽고
저런 분께 마사지 하신 것도 부럽네요 ㅠㅠ
옵빠믿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분위기에서 오는 몽환적인 느낌이 좋더라구요…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05 06:33:09
와우! 저도 미녀분에게 마사지를 받아서 관계까지 Go하면 좋겠는데.ㅠㅠ
옵빠믿지/ 살다 보면 또 다른 기회가 있겠지요~ :)
호랑이는배고파 2026-02-05 01:19:23
마사지가 참 많이 꼴리네요 ㅠㅠ
옵빠믿지/ 움짤의 꼴릿함이 잘 전달되었다니… 뿌듯뿌듯…
네지 2026-02-05 00:40:14
마지막 짤 진짜 레전드네요 후
옵빠믿지/ 저도 짤 만들면서도… 빨딸빨딱… 하아…
마사지매냐 2026-02-05 00:18:09
와 몸매 미쳤다!
옵빠믿지/ ㅋㅋㅋㅋ 오랜만이에요~ 아직 안자고 뭐하신데~
섹스는맛있어 2026-02-04 23:08:30
아니 짤들이 무슨 촬영 전문 프로가 찍은거같아요...! 카메라 좋은거 쓰셨나..? 구도도 대박. 너무 야하네요. 좋다좋다
옵빠믿지/ 아이폰, DSLR로 찍었어요.. ㅋㅋ 원래 더 큰 화면인데 부분만 짤라냈음... 감사합니다~ ^^
나무25 2026-02-04 21:10:33
아으 몸매 좋으시다. 마사지 시원하겠어요!! 그나저나 우리 옵빠믿지님... 다음엔 꽈추가 또 울지않기를 바랍니다...
옵빠믿지/ 옴마나!!!~~~ 나무25님이다~~ :) 못지않은 몸매를 소유하신... ㅋㅋ 무지 반갑네유~ :)
내이름은고난 2026-02-04 21:03:36
대박.................완전대박!!!!!!!!!!!!!
옵빠믿지/ 감사.... 완전 감사!!!!!!
Rogen 2026-02-04 20:43:50
글과 움짤만 봐도 반응이 오는데
실제로 보시고 어떻게 참으셨어요?
옵빠믿지/ 참아야 할 땐 참아야죠... 라고 말하고 싶으나... 머리속에 애국가를 되뇌이며... 참았습니다...
1 2


Total : 39822 (1/199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59992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2] 섹시고니 2015-01-16 394692
39820 사라져가는 것들 new Astrid 2026-03-24 229
39819 대물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1] new eieowo101 2026-03-24 344
39818 시차적응의 신비 [3] new byong 2026-03-24 616
39817 에로틱 도서 읽기… [1] new 시인과촌장 2026-03-24 353
39816 내 자신에게 필요해서 하는 쓴소리(어록)-9 [3]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24 372
39815 흰색이 잘어울리고싶은데ㅠ [17] new 초승달님 2026-03-24 1547
39814 낮이랑 밤이랑 일교차가 크네요 ㅠㅠ [3]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3-23 362
39813 과학이 밝힌 운동의 최적 시간 [6]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3 705
39812 서울 광진구쪽  ㅊㄷㄴ 필요하신분 [5] new 헬파이어 2026-03-23 595
39811 후기 및 성감마사지 초대합니다. [1] new gajachoi 2026-03-23 812
39810 30년의 시간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23 371
39809 이번주 같이 관클 가실분?? [3] new 호호하하흐흐 2026-03-23 438
39808 뭔가 이상한 월요일 오전 [5] new 용택이 2026-03-23 367
39807 경기남부 정기적으로 만나실 분! [1] new iammax 2026-03-23 309
39806 와이프 친구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22] new 블루누들 2026-03-23 1608
39805 이제 춥지 않은 밤공기 [5] new 달심 2026-03-23 393
39804 봄 한강런 [4] 팀팀 2026-03-22 431
39803 내일 출근인데 다들 괜찮으세요…??? [4] 팀팀 2026-03-22 52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