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입춘대길 건양다경  
1
체리페티쉬 조회수 : 1105 좋아요 : 0 클리핑 : 6

무슨 씨...
손님들에게 감기 씨게 옮아서
앓아누웠음
그리고 대자연 ㅆㅂㄴ 피의 대잔치 해감 시즌도
같이 오고 있음

회사 건물에 병원있더만
감기랑 장염 환자들 많더니
로또나 연금복권 당첨되진 못할망정
감기 당첨이라니

회사일 바빠서
병원 갈 시간도 없고
약국도 못 감
퇴근하면 지쳐서
씻고 자느라 바쁨
어디 기어 갈 틈도 체력도 없다
비타민이랑 해열진통제로 버티는 중

오늘부터 2026년 스타트
기운 바뀐다는데
2026나 밉나?
아님 내가 귀여운 탓인가

코가 홍어 먹은 거처럼 매운데 막혔다
숨이 안 쉬어지면 미각도 없어지고
코가 뚫리면 미각이 돌아온다
기침 재채기 콧물 안 멈추고
코피도 터짐
오지게 아픈지 눈물이 살짝 고여있고
목소리 나감ㅋㅋ
계단에서 구른거마냥 온몸이 아프다
코 헐고 입술 트고
아랫배도 슬슬 심통 부리는 중
약간의 병약미가 추가되었다
은근한 독기도 추가

오랜만에 하루 종일 마스크 쓰니
코로나때 어떻게 살았는지 답도 안 나옴

중요한 건 입맛은 살아있다
엄마가 끓여준 꽃게탕에
밥 세공기 먹고
과일요거트 먹고 있는데
감기와 내 영혼에 닭고기 스프가 아니라
치킨 땡긴다. 굽네나 교촌으로
아직 안 죽었다
체리페티쉬
너의 부랄에 치어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Astrid 2026-02-05 08:12:26
입맛이 살아있다는건
아직 살겠다는 의지가 강한거죠!ㅋㅋ
체리페티쉬/ 이젠 입맛도 없어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2-05 07:21:03
뜨거운 프랑스식 양파스프 드시면 마음이 뻥!!!
그리고 독일식 감자스프 드시면서 샐러리로 속을 행구세요!
여담인데, 건양다경은 요샌 조사처럼 인식하기에 표기 하질 않습니다.
체리페티쉬/ 건양다경의 출처 문제로 쓴다 안 쓴다는 들어봤어도 조사처럼 인식한다는 건 처음입니다 다른 한 쪽의 문법적 기능은 아닌 것 같은데 조사처럼 인식한다는 정확한 정보의 출처를 알 수 있을까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사라고 표현 한 건 입춘서에 부적합 단어이니 쓰지 말자는 의미로 기재한 것이고, 출처는 게시글에 칼럼으로 올렷음..원문은 제가 쓴 건 아니고 특강 인용문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05 06:30:40
괜찮아요. 이제 막 1월이 지나간 참인데 바뀌는 건 아직인 것같고 아마 봄부터 서서히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체리님. 얼릉 빨리 나으셔서 활기찬 모습 보여주셨으면 해용^^
체리페티쉬/ 글렀어요...
불막창에소주 2026-02-04 23:32:51
허니레콤+떡볶이 가셔야죠ㅎㅎ
체리페티쉬/ 진리의 조합...침질질
Rogen 2026-02-04 21:47:22
체리님 올초부터 지금 독감까지..
이 이후부터는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얼릉 나으셔서 맛난거 많이드세요:)
체리페티쉬/ 헤헤 징징대는데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이름은고난 2026-02-04 21:31:50
아......교촌 레드콤보!!!!!!  치얼스??
내이름은고난/ 참...많이 아프죠?? 괜찮아요??? 이말하고 싶었는데 마지막에ㅠㅠ 교촌에 홀려서ㅠㅠ
체리페티쉬/ 삐빅 정상입니다ㅋㅋㅋㅋㅋㅋ 교촌 갑시다!!!
내이름은고난/ 진쨩??막막 서울 먁먁 기차타고 교촌??
1


Total : 39958 (1/199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3] 레드홀릭스 2017-11-05 261382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9208
39956 은밀한 그녀 new 아름다운놈 2026-04-26 42
39955 4월 26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6 35
39954 잠 못이루는 그대에게 양서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6 33
39953 연인인듯 연인아닌 [1] new mydelight 2026-04-25 272
39952 갖고 싶은거 [1]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25 178
39951 핫한 토요일밤을 위한 내 취향의 야짤들 [13] new 섹스는맛있어 2026-04-25 578
39950 러닝? 쉽던데? [1] new 누비스트 2026-04-25 238
39949 파주x 출동하려했는데.. [5] new whisky 2026-04-25 487
39948 걷기 [3] new 틈날녘 2026-04-25 255
39947 동아리 회의를 가장한 섹스 [1] new ssj2025 2026-04-25 538
39946 성감마사지 초대 new gajachoi 2026-04-25 343
39945 우연히 만남 [6] new 아름다운놈 2026-04-25 363
39944 (지극히 주관적인) 책에 관련된 알쓸신잡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5 144
39943 무료한 토요일에 양서 추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5 111
39942 즐거운 주말!!! [4] new 쁘이짱 2026-04-25 423
39941 날씨 좋다. [9] new 어디누구 2026-04-25 415
39940 뭐지 이 묘한 기분 [14] new 체리페티쉬 2026-04-24 782
39939 마사지 [3] new 코코미12 2026-04-24 69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