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입춘대길 건양다경  
1
체리페티쉬 조회수 : 741 좋아요 : 0 클리핑 : 0

무슨 씨...
손님들에게 감기 씨게 옮아서
앓아누웠음
그리고 대자연 ㅆㅂㄴ 피의 대잔치 해감 시즌도
같이 오고 있음

회사 건물에 병원있더만
감기랑 장염 환자들 많더니
로또나 연금복권 당첨되진 못할망정
감기 당첨이라니

회사일 바빠서
병원 갈 시간도 없고
약국도 못 감
퇴근하면 지쳐서
씻고 자느라 바쁨
어디 기어 갈 틈도 체력도 없다
비타민이랑 해열진통제로 버티는 중

오늘부터 2026년 스타트
기운 바뀐다는데
2026나 밉나?
아님 내가 귀여운 탓인가

코가 홍어 먹은 거처럼 매운데 막혔다
숨이 안 쉬어지면 미각도 없어지고
코가 뚫리면 미각이 돌아온다
기침 재채기 콧물 안 멈추고
코피도 터짐
오지게 아픈지 눈물이 살짝 고여있고
목소리 나감ㅋㅋ
계단에서 구른거마냥 온몸이 아프다
코 헐고 입술 트고
아랫배도 슬슬 심통 부리는 중
약간의 병약미가 추가되었다
은근한 독기도 추가

오랜만에 하루 종일 마스크 쓰니
코로나때 어떻게 살았는지 답도 안 나옴

중요한 건 입맛은 살아있다
엄마가 끓여준 꽃게탕에
밥 세공기 먹고
과일요거트 먹고 있는데
감기와 내 영혼에 닭고기 스프가 아니라
치킨 땡긴다. 굽네나 교촌으로
아직 안 죽었다
체리페티쉬
너의 부랄에 치어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Astrid 2026-02-05 08:12:26
입맛이 살아있다는건
아직 살겠다는 의지가 강한거죠!ㅋㅋ
체리페티쉬/ 이젠 입맛도 없어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2-05 07:21:03
뜨거운 프랑스식 양파스프 드시면 마음이 뻥!!!
그리고 독일식 감자스프 드시면서 샐러리로 속을 행구세요!
여담인데, 건양다경은 요샌 조사처럼 인식하기에 표기 하질 않습니다.
체리페티쉬/ 건양다경의 출처 문제로 쓴다 안 쓴다는 들어봤어도 조사처럼 인식한다는 건 처음입니다 다른 한 쪽의 문법적 기능은 아닌 것 같은데 조사처럼 인식한다는 정확한 정보의 출처를 알 수 있을까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사라고 표현 한 건 입춘서에 부적합 단어이니 쓰지 말자는 의미로 기재한 것이고, 출처는 게시글에 칼럼으로 올렷음..원문은 제가 쓴 건 아니고 특강 인용문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05 06:30:40
괜찮아요. 이제 막 1월이 지나간 참인데 바뀌는 건 아직인 것같고 아마 봄부터 서서히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체리님. 얼릉 빨리 나으셔서 활기찬 모습 보여주셨으면 해용^^
체리페티쉬/ 글렀어요...
불막창에소주 2026-02-04 23:32:51
허니레콤+떡볶이 가셔야죠ㅎㅎ
체리페티쉬/ 진리의 조합...침질질
Rogen 2026-02-04 21:47:22
체리님 올초부터 지금 독감까지..
이 이후부터는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얼릉 나으셔서 맛난거 많이드세요:)
체리페티쉬/ 헤헤 징징대는데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이름은고난 2026-02-04 21:31:50
아......교촌 레드콤보!!!!!!  치얼스??
내이름은고난/ 참...많이 아프죠?? 괜찮아요??? 이말하고 싶었는데 마지막에ㅠㅠ 교촌에 홀려서ㅠㅠ
체리페티쉬/ 삐빅 정상입니다ㅋㅋㅋㅋㅋㅋ 교촌 갑시다!!!
내이름은고난/ 진쨩??막막 서울 먁먁 기차타고 교촌??
1


Total : 39572 (4/197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512 내가 널 보내는 마지막 방식이야 [21] 체리페티쉬 2026-02-04 1254
-> 입춘대길 건양다경 [15] 체리페티쉬 2026-02-04 743
39510 가사가 연애를 떠올리게 해서 공유합니다. [4] 변화가큰편 2026-02-04 334
39509 [마사지]오랜만의 후기... [53] 옵빠믿지 2026-02-04 4230
39508 개웃기네 [1] 뾰뵹뾰뵹 2026-02-04 422
39507 과도한 성욕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듭니다. 자위 4회씩.. [5] 파랑눈물 2026-02-04 803
39506 지극히 개인적인 맛집 소개 [10] 오빠82 2026-02-04 478
39505 쾌락 [23] 몰티져스 2026-02-04 1289
39504 여러분~~~~ [13] 오빠82 2026-02-04 512
39503 후........ [15] 365일 2026-02-04 1319
39502 그 질문에 아직!! [2] 벤츄 2026-02-04 330
39501 복잡한 생각 - 파트너 [5] 너굴너구리 2026-02-04 573
39500 입춘대길 [1] 도치도치 2026-02-04 236
39499 오운완 ) 북극곰은 사람을 찢어 [4] 라라라플레이 2026-02-04 414
39498 새벽 [2] 아뿔싸 2026-02-04 466
39497 다들 잘 살고 계시쥬...? [5]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2026-02-04 407
39496 달콤쌉싸름했던 애무 [1] 변화가큰편 2026-02-04 562
39495 계획된 은밀한 비행 [22] 내이름은고난 2026-02-03 1506
39494 속박에 수치플 세트 [5] 변화가큰편 2026-02-03 751
39493 이런 나지만 사랑해 줘 [23] 체리페티쉬 2026-02-03 107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