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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감각을 희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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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디그레이더라고는 하나 그냥 내가 여자를 느끼게 하는 것에 도른놈이다. 스팽은 그 중 하나일 뿐 그걸 위해 이것 저것 해보고는 하는데 안대도 그 중에 하나였다. 이번에 준비물은 안대, 마사지 오일, 얼음, 물, 수건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안대를 하고 내 앞에 앉혔다. 그리고 손가락을 갈퀴 모양으로 그녀의 머리카락 사이를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부드럽게 빗질하듯이 쓸어내리기도 하고, 손가락 마디만 구브리며 손 끝으로 두피를 간질듯 어루만지기도 했다. "으으.." 귓볼을 입술로 꺠물어 당기는 느낌에 그녀는 움츠리며 피하려 했고 나는 그녀를 끌어앉아 도망치지 못하게 했다. 그녀의 티셔츠 사이로 넣은 손을 브라자 위로 가져다 대고 꽉 움켜쥘듯이 손가락에 힘을 주며 위협한다. "도망치지 마요." "근데 이거 못 참겠..." "참아." 그녀는 강압적인 목소리에 아마 보지를 적셨을 것이다. 내가 강압적으로 말하면 그녀는 항상 야릇함과 떨림, 짜릿함이 가득한 목소리와 눈동자로 대답했으니까. 그녀의 대답을 듣고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 사이로 넣은 손가락을 살며시 모아 머리카락을 쥔다. 아프게 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기에 조심스러운 손길로 모은 후 부드럽게 내가 움직이고자 하는 방향으로 0.5cm 보다 짧게 두 번 당긴다. 초기에 그녀는 육체 시그널을 정말 못 알아들었다. 나는 뱀파이어 마냥 입을 벌리고 그녀의 목덜미를 살짝 이빨로 물고 혓바닥으로 그녀의 피부를 핥았다. "꺅!" 놀란 그녀가 움직여서 나는 그녀의 가슴을 살짝 힘줘서 쥔다. "왜, 왜..." "시그널 집중." "네..." 다시 그녀의 머리카락을 두 번 짧고 부드럽게 신호를 보내어 그녀의 얼굴을 내쪽으로 돌린다. 잘했어. 라고 머리카락을 놓고 그녀의 귓바퀴와 머리를 쓰다듬으며 부드럽게 볼에 뽀뽀한다. 점차 입술쪽으로 다가가다가 이마와 코에 뽀뽀한다. 입술이 가까워지며 입을 모아 내밀던 그녀의 무안함과 창피함이 빨개진 귀끝으로 느껴진다. 나는 낮게 웃으며 그녀의 입술에 부드럽게 입술을 가져다 댄다. 그녀가 입술에 힘을 주기에 나는 입을 떼고 말했다. "힘 빼." 그녀가 대답하려 입을 벌리는 순간 바로 다시 입을 맞추며 혓바닥을 집어 넣는다. 그녀의 혓바닥을 입술로 물고 부드럽게 당긴다. "혀 내밀고 있어요." 그녀의 혓바닥을 혓바닥으로 핥았다가 입술로 빨았다가 하며 나는 시선을 돌린다. 그녀의 가슴을 쥐던 손을 빼서 그녀의 엉덩이로 몰래 움직였다. 그리고 혓바닥을 일부러 강하게 쪽쪽 빨며 감각을 집중시킨다. 안대로 가려졌어도 그녀의 뜨거운 호흡과 손끝을 타고 전해지는 빠른 맥박이 그녀가 혓바닥에 집중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하아..." 나는 일부러 한계까지 몰아붙였던 호흡을 풀어주고 다시 이마와 볼에 뽀뽀하다가 이번에는 입술로 바로 직행한다. 입술을 맞추다가 내 혓바닥으로 그녀의 입술을 위 아래로 밀었다. 혓바닥을 넣을테니 입술을 벌리라는 신호에 그녀는 호흡을 들이마시며 입술을 벌렸다. 그리고 내 혀를 넣어 부드럽게 엉키게 하며 대기했던 손을 그녀의 바지 안으로 넣어 엉덩이를 꽉 쥐었다. "흣!" 당황한 그녀는 그녀의 입 안에 내 혀가 있어 다급히 뒤로 머리를 빼려했지만 머리를 다시 손으로 잡고 끌어당기며 엉덩이를 꽉 쥐었다. 어쩔 줄 모르는 그녀를 보며 나는 낮은 웃음소리를 냈고, 그녀는 주먹으로 내 등을 토닥거렸다. 나는 혀를 빼고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귀여워." 그리고 그녀의 장난끼가 돌아 그녀의 셔츠를 벗겨주는 척 만세를 시키고 벗기다가 덜 뺸 상태로 잡아먹을듯이 그녀의 배, 허리, 등, 어깨, 가슴을 부드럽게 입깨물고 핥고 빨면서 코를 박고 숨을 들이켰다. 그녀의 호흡소리가 점차 거칠어졌다. 나는 그녀의 상의를 벗기고 엎드리게 했다. "바지 내려." "내려 주세요." "꼬리 치듯이 엉덩이라도 흔들어봐." 그녀는 어색하게 엉덩이를 흔들었고 나는 일부러 크게 웃었다. 그녀가 부끄러워하는 틈에 빠르게 바지를 잡고 내렸다. 그리고 엉덩이를 쥐고, 꺠물고, 쓰다듬고, 떄리고 다시 탐닉한다. 점차 젖어들어가는 팬티에 말한다. "엄청 젖었네? 좋아?" "알면서..." 그녀의 부끄러움 섞인 목소리에 나는 엉덩이를 찰싹 따갑게 떄렸다. "대답." "네..." "부끄러워하라고 묻는거지 몰라서 묻겠어?"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토닥거리며 귀여워했다. 엉덩이를 약하게 떄리다가 강하게 떄리고, 강하게 때릴듯이 침대에 내 몸으로 약간 반동을 준 후에 약하게 떄리고, 달아오른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밀어치듯이 두드려 그녀의 아랫배에 마치 박히는 듯한 자극을 준다. 젖다못해 다리 사이로 흐르는 그녀의 애액과 점차 붉게 물드는 엉덩이를 보며 만족감과 나는 받을 수 없는 애무에 갈망이 심해진다. 중간 중간 허리나 엉덩이에 오일을 바르거나 얼음을 문지르고 얼음이 녹은 물방울을 떨어뜨린다. 그리고 손바닥을 강하게 비벼 따끈해진 손바닥으로 그녀의 감각을 희롱한다. 그 날 나는 그녀가 엉덩이로 가버린 후에도 또 느끼게 만들었다. 그녀는 다음 날 아침에 밥을 차려놓고 나를 깨우고 말했다. "왜 만족하고 나면 다음 날 아침을 잘해주고 싶은지 알겠어." 그녀의 얼굴은 매우 반질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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