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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늘에 계신 남의 아버지, 그냥 일좀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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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남의 아버지 그냥 일좀 하시옵소서 그럼 나도 입 좀 닥쳐 가만 있으리다. 이곳은 때로 연인이 도파민만 못하여 바람을 피워도 반성 아니하니... 이 땅 위에 넘쳐 흐르는 내로남불 끔찍한 불행은 당신의 자녀들과 당신의 고문자들과 이 세상 상처받은이로 가득하고 그 상처받은이들은 그들의 사기꾼 그들의 배신자 그들의 방관자와 더불어 가득하지만 세상에는 연민도 있고 머리가 꽃밭들도 외로운 로맨티스트도 있고 그냥좀 나쁜 인간들 속에서 썩어가는 사람들 지푸라기라도 잡게 천벌좀 내려보시옵소서 폴리아모리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3인이든 4인이든 그들의 관계는 존중합니다. 그런데 왜 자기만 폴리고 연인은 1명만 바라보는 순애인가하는 분노에 자크 프레베르의 시를 각색해봤습니다. (내 그 게시글에 권유는 했을지언정 방해까지는 안했으나 여태 상담해준 연인의 바람이나 환승으로 상처 입은 이들이 떠올라 글을 싸지릅니다.) 차라리 성욕이 안 맞아 이혼을 하거나 합의를 하거나 헤어지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거나 연인과 같이 한다면 그건 괜찮은 일인데 어찌하여 고작 도파민 때문에 연인의 마음에 흉터를 남기려하는 이들이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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