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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부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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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조회수 : 175 좋아요 : 0 클리핑 : 0
와이프의 그날이 시작되었다...
휴... 일주일정도 고난의 시간이다
아이들은 할아버지댁에 가고...
별다를것 없던 퇴근시간이 다가올때쯤 울리는 전화벨소리

"형님 저녁에 소주한잔하시죠!! * * 네랑 모이기로 했어요!!"
와이프의 컨디션이 문제였다
하지만 기분좋게 술한잔 하러나가자는 와이프
약속장소는 멀지않은 호텔 스위트룸이었다

호텔에 도착하니 이미 술과 안주들이 준비중이다
우리도 가져온 와인과 위스키를 꺼내놓으며 술자리가 시작되었다
하하호호 일상적인얘기부터 야한이야기까지 이야기꽃 웃음꽃을 피운다
좋은사람들과이 모임은 언제나 즐겁다

푹신한 소파에 편안히 몸을 기대고 한잔한잔 술이 들어간다
간간히 서로서로 가벼운 스킨십이 오가고...
부부2녀가 화장실에 가다 와이프의 가슴을 쓱 만지더니...
"어머!! 언니 브레지어가 왠말이야!!!!! 얼른 벗어요!!!!" 하며 브레지어 후크를 풀러버린다

"아~ 더워~~ 나만덥나?? 왜이리 덥지?" 부부1녀가 덥다며 윗옷을 펄럭인다
"또!!! 옷벗고싶어서 그러지?? 그냥 벗으라니까!! ㅎㅎㅎ"
부부2남의 말에 과감히 윗옷을 벗어던지는 그녀...
뽀얀 살결에 봉긋이 솟아오른 가슴... 그리고 핑크색 유두가 눈부시다

깔깔깔~ 하하~ 호호~ 웃음이 끊이질않는 술자리
빈술병이 하나하나 늘어나며 과감한 스킨십이 이어지고...
어느새 거의 알몸이 되어있는 우리들...
그날 이슈로 팬티만 입고있는 와이프가 내옆에서 내 물건을 조물거리고 있다

누군가 화장실에 다녀오며 자리가 바뀌고 또 바뀌다보니 내옆엔 부부1녀가 앉아있다
역시나 옆에 찰싹 달라붙어 내 물건을 어루만지고 있다
건너편에 부부2남옆에 앉아있는 와이프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깔깔대며 웃고있다
역시나 한손은 부부2남의 물건을 쥐고있도 부부2남의 손도 와이프의 가슴에서 떠나질 않는다

우린 게임을 하기로 한다
왕게임을 해서 양쪽 젖꼭지와 아레에에 크림을 바르고 세 이성이 1분간 빨아먹기...
휴~ 이건 술레가 아니라 너무나 큰 혜택의 게임이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느낄 수 없는 그 짜릿함~~

두번째게임!! 왕이 정한 두사람이 침대로 올라가 이불속에서 5분간 있다가 나오기도 하고...
남자 둘이 걸려 웃지못할 상황이 생기기도 하고...
부부1남 부부2녀가 걸려 이불속으로 들어갔는데....
이불속에서 뭘하는지 부부2녀가 그렇게 신음소리를 내뱉어대고... 

술자리가 점점 야해진다
옆에앉은 여성의 가슴을 빨고있고....
내옆의 부부녀는 내 물건을 빨아댄다
와이프를 바라고니 허리를 잔뜩 숙여 부부남의 물건을 열심히 빨고있다

내물건을 빨던 부부2녀가 부스스 일어나 내손을 잡아끈다
"우리 씻고올께요~" 하며 날 욕실로 데려간다
쏴~ 샤워기 물소리... 그리고 내앞에 쪼그려앉아 내 물건을 빨며 날 올려다보는 그녀의 뇌쇄적인 눈빛!!!
미쳐버릴것만 같은 흥분이 몰려온다

한참동안 내 물건을 빨던 그녀를 일으켜세우고 샤워타올에 잔뜩 거품을 내어 그녀의 몸에 부드럽게 문질렀다
천천히... 부드럽게... 다른한손은 미끌거리는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더듬어댄다
가슴을 움켜쥐고 솟아오른 꼭지를 문지르고....
점점 아래로 아래로... 그녀의 소중한 그곳에 도착해 허벅지사이로 미끌거리는 손을 밀어넣으며 자극하자 움찔 놀라는 그녀...

그녀를 뒤에서 안고 양손으로 가슴을 움켜쥔다
그리고 잔뜩 화가나있는 내 물건을 그녀의 엉덩이에 밀착시키자 그녀가 반응하듯 엉덩이를 뒤로 내밀며 비벼준다
오른손을 뻗어 그녀의 소중한 그곳의 클리를 문질러 자극하자 그녀가 작은 신음을 뱉어낸다
"하앙~  오빠... 좋아~~~"  

와이프가 없는 장소에서 다른여성과의 끈적한 분위기...
적극적인 그녀의 모습에 엄청난 흥분감도 있었지만 불안감과 걱정도 뒤따른다
부부녀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진다... 아마 밖에서도 다 들릴텐데...
와이프의 질투가 커지기 전에 샤워기를 틀고 그녀의 몸을 씻겨준다

아쉬움을 남긴채 욕실을 나와 소파쪽으로 걸어간다
역시나 소파에 있는 네사람도 아주 진하게~ 야하게 서로 엉켜있다
와이프가 부부1남의 물건을 빨고 있다
"아~~ 누나~~~ 너무 좋아요!!!  박고싶어!!! 누나보지에 박고싶어!!!!!!"

"거기!! 거기 좋아!! 더 빨아줘!!!!"
건너편 소파에선 다리를 한껏벌린 부부녀의 그곳을 열심히 빨아대고있는 부부남의 엉덩이가 보인다
우리도 빈자리에 앉았고...
부부2녀가 자연스레 날 마주보며 올라탄다

내 물건에 소중한 그곳을 슬슬 비비며 야한 미소를 짓는 부부녀
어... 와이프 질투할텐데... 하지만 부부녀는 이내 내 물건을 쑥 집어삼킨다
따뜻하고 꼬~옥 내 물건을 조여오는 느낌이 너무 황홀하다
두손으로 내목을 끌어안고는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리 침대로 갈까요??" 부부1남이 말한다
다들 기다렸단듯이 침대로 이동을 시작하는데...
"저는 그날이라~ 오늘은 관전할께용~" 와이프의 애교있는 목소리
내위에 앉아있던 부부녀도 일어나 내손을 납고 침대로 이동한다

이순간!!! 정신차려야한다!!!
아무생각없이 따라갔단 와이프가 질투를 할수도...
"와이프 혼자 외로우니 나도 오늘은 관전~" 하며 네사람을 침대로 보낸다
괜찮다며 함께 침대로 가라고 말을하는 와이프... 과연 속마음도 그럴까??

침대위 네사람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를 애무한다
난 와이프를 욕실로 이끈다
그리고 아까 부부녀보다 더욱 정성스레 와이프를 씻겨준다
침대로 따라가지 않길 정말 잘한듯?? ^^

소파로돌아와 나란히 앉아 침대위 네사람을 바라본다
마치 대본이라도 짠듯 착착 진행되는 네사람의 섹스
와이프가 잔뜩 서있는 내 물건을 슬며시 어루만지다 소파아래로 내려와 쪼그려앉는다
그리고 내눈을 마라보며 살며시 벌린 입을 점점 내 물건으로 다가온다

와이프의 애무에 내 물건이 터져버릴것만 같다
너무나 정성스럽게... 자극적으로 내 물건을 빨고있는 와이프
눈앞에 펼쳐진 네사람의 섹스와 와이프의 애무... 이건 마치 왕이된것 같은 기분이었다
이 황홀한 느낌...

난 오래 버티지 못했다
나도모르게 허벅지를 부르르떨며 내안의 모든걸 와이프의 입안에 쏟아내었다
내눈을 바라보며 내 물건을 물고있는 그 모습이 미치버릴것 같이 야하고 자극적이다
너무 민감해진 내물건... 와이프가 혀를 움직여 자극해온다

사정후 여운이 너무나 강하다... 
아직도 침대위 네사람은 거친숨을 내쉬고 신음을 토해내며 섹스가 한창이다
다른때같았으면 뒷정리를 위해 욕실로 가야할 와이프인데...
입안에 있던것들을 꿀꺽 삼키고는 날 바라보고 미소짓는다

내 허벅지위로 올라타 앉으며 귀에 속삭인다
"자기 오늘 너무 이뻐~ 그래서 특별히 서비스 해준거야~~"
휴~ 왜이리 사랑스러울까~
와이프의 허리를 꼬옥 감싸안는다

소파에 기댄체 와이프를 꼭 안고 대화를 나누었다
그냥 별내용 없는 일상적인 대화와 장난들이었지만...
가슴설레이는 대화~ 연애시절의 느낌이 모락모락 피어나는듯 했다
콩닥콩닥 심장이 뛴다

침대위 네사람도 한명한명 욕실로 향한다
이제 좀 차분해진 분위기
"언니!!! 아직도 그렇게 오빠가 좋아?? 이제 그만 떨어져요!!! 내가 오빠 안고있을래!!!"
부부녀가 장난치며 말을걸어온다

나의 네토성향을 고백하며 어렵게 네토스토리를 시작해준 와이프...
우리부부는 다른이와의 섹스가 목적이 아니다
이런 부부들과의 만남 또는 초대남들과의 자리를 통해 우리부부가 더더욱 뜨거워지고 사랑이 깊어짐을 느끼기에 네토스토리를 이어가고있다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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