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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낯선이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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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집안 가구를 하나하나 바꾸고 있다 침대... 식탁... 아이들책상... 그리고 tv장식장... 가구배달이 오면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집안 대청소는 필수이고 낯선이가 집에 방문하는것이 불편하기도 하다 월요일 아침일찍 울리는 전화벨... 오늘은 tv장식장이 배달오는 날이다 출근을 미루고 약속시간을 기다린다 와이프와 여유롭게 차한잔을 하며... 집에 누가 와서일까?? 와이프의 복장이 완전무장... 살색이라곤 보이지 않는다 여성미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냥 완전 아줌마같은... "자기 옷을 너무 많이 입고있는거 아냐??" "장식장온다는데 그럼 벗고있어??" "그래도 지금은 너무 전우애가 느껴져!!!! 살색 조금만 보이게 입어줘~~~ " 되지도 않는 애교를 부리며 부탁해본다 치~ 하며 방으로 들어가는 와이프... 쫄랑쫄랑 따라가 옷을 갈아입는 와이프에게 이거입어달라 저거입어달라 잔소리를 한다 이건 너무 짧다~ 야하다~ 된다~ 안된다~ 옥신각신하다 결국 나의 승리!!!! 검정색 긴 티셔츠 한장에 티팬티만 입은채 거실로 나온다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오는 치마라기엔 좀 짧은 ^^ 노브라여서 톡 튀어나온 젖꼭지가 너무 야해보인다 장식장 반대편... 식탁에서 가장먼자리의 의자에 앉아 방어모드에 들어가는 와이프... 그모습에 괜히 내 물건에 힘이 들어간다 잠시후 장식장이 도착하고... 두명의 남성이 끙끙대며 장식장 및 자재들을 들고 들어온다 어정쩡하게 일어나 인사를 하고는 다시 의자에 앉아 방어모드를 취하는 와이프 그냥 봐도 식탁밑으로 와이프의 뽀얀 다리가 보이는데... 바닥에 숙여 가구 조립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어디까지 보일까?? 조립을 하다 칸막이 위치를 물어본다 "어~ 이건 자기가 보고 정해야지~ 쓸사람이 정해~ 이리 와서 봐봐"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와이프를 부른다 얼굴이 새빨개지며 티셔츠를 잡아내리며 어색한 걸음을 걸어오는 와이프... "여기로 맞춰서 조립하면 될것 같아요...." 떨리는 목소리... 완전히 새빨개진 얼굴... 뽀얀 허벅지 반이상이 드러나 너무나 자극적인 모습... 어정쩡하게 뒷걸음질쳐서 다시 식탁의자에 앉으며 방어모드... 내 물건이 빳빳해졌다 가구조립을 하시던분들도 힐끔힐끔 와이프의 다리를 곁눈질한다 무릎을 꼭 모은채 어색한 자세로 앉아있는 와이프... 난 잠시잠시 안방에 들어가며 자리를 피해준다 날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와이프를 쳐다보시라고.... 묵묵히 조립하던 두 남성은 초반과 달리 와이프에게 이런저런 질문과 설명이 많아진다 그말은... 그만큼 자꾸만 와이프쪽을 쳐다보고싶단 말이겠지?? 영화나 야동에서처럼 설치기사님을 유혹해 섹스를 즐기는 스토리와는 정반대의 모습이다 하지만 낯선이의 눈길이 와이프를 몰래몰래 쳐다본다는게 왜이리 흥분이 될까?? 장식장 조립이 거의 끝나가고... "두분 고생하시는데 마실거라도 좀 챙겨드려야지~" 와이프의 방어모드를 해제시키고픈 마음을 담아 와이프에게 부탁했다 "커피 드릴까요?? 시원한거 드릴까요??" 어색한 말투로 어정쩡하게 의자에서 일어서는 와이프 싱크대에서 마실걸 준비하는 와이프의 뒷모습이 너무 섹시하다 쥬스잔을 꺼내려 손을 들어올리자 티셔츠가 따라올라가며 정말 엉밑살이 보이기 직전이었다 조심조심 마실것을 챙기는 와이프... 쟁반을 들고오는데 왜그리고 튀어나온 젖꼭지가 눈에 확 띄는지... ^^ 주변정리를 하고 두사람이 현관문을 나선다 삐리릭~ 도어락 잠시는소리가 나며 난 와이프를 와락 껴안았다 "진짜~~~ 이렇게 나 괴롭힐꺼야??" 하며 내 배를 꼬집는 와이프 티셔츠 속으로 손을 쑥 넣어 양쪽 가슴을 움켜쥔다 "옷만 갈아입고 있으라며~ 왜자꾸 뭘 시켜서 난처하게해~" 한손을 서서히 아래로 내려 와이프의 배르르거쳐 팬티속으로 쑥 손을 넣었다 그리고 더아래...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까지 손가락이 다다랐다 그런데... 축축히 젖어있는 그곳!!! "아저씨들이 볼까봐 난처했어?? 근데 얜 왜이렇게 젖어있어??" 검지와 중지로 미끌거리는 와이프의 클리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하앙~ 그건~ 나... 원래 잘... 젖.. 잖아... 흐음...." 와이프의 작은 신음이 터져나온다 서둘러 출근을 해야하는 시간이었지만 그냥 갈 수는 없었다 급히 내 바지를 내리고 와이프의 허리를 당겨 엉덩이에 내 물건을 비벼댄다 "자기... 출근해야지... 늦...은거... 아냐??" "그럼 그냥 이대로 출근할까??" "아니... 얼른 박아주고가...." 하며 엉덩이를 한껏 뒤로빼 내 물건을 갈망한다 이미 축축히 젖어있는 그곳... 내 물건을 쑥 집어삼켜버린다 철퍽철퍽 와이프와 나의 살 부딛히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참으려 하지만 어쩔수없이 새어나오는 와이프의 신음소리... 미친듯 허리를 움직여대는 나...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불태웠다 느낄만큼 강렬한 자극과 오르가즘을 느낀것 같았다 와이프도 다리가 풀린듯 털석 주저앉는다 서로를 챙기고 여운을 즐길 시간도 없이 와이프를 안방 침대에 데려다준다 생각보다 늦어진 시간... 급히 출근을 위해 밖으로 나왔다 지하주차장을 빠져나오는데 울리는 전화벨소리 와이프에게 전화가 온줄알았는데... 모르는 번호다 "장식장 조립하고 드릴을 하나 두고나온것 같아요. 저희 지금 주차장으로 다시 왔으니 바로 올라가겠습니다!!!" 라는 설치기사님 전화 난 잠시 고민에 빠졌다 그냥 올라가보세요 와이프 집에 있어요 하고 나도 다시 올라가볼까?? 완전 무방비상태의 와이프에게 더 당황스런 상황을 만들어줘볼까?? 가슴이 뛴다 하지만 난 그렇게 큰 용기를 내지 못했다 "잠시만요!! 드릴 확인해보고 바로 전화드릴께요~" 와이프에게 전화해보니 드릴이 있다고 한다 "그럼 설치기사님 올라간다니까 드릴좀 드려~" "아저씨들 힘내시게 섹시한 자태 뽐내며 문열어드려~" "아냐!!! 그냥 문앞에 내놓는다고해!!! 자꾸 이러면 나 진짜 그남자들 둘다 따먹는다!!!!" "자기가 원하면 뭐~ 어쩔 수 없지~ ㅎㅎㅎ" "안방 침대에서 딴놈들이랑 셋이 뒹구는거 보고싶냐!!!!!!!!" 버럭 화를 내는 와이프 난 설치기사님계 전화를 한다 "네 드릴 있다네요~ 현관문 앞에 내놓는다니 올라가시면 됩니다" 출근길 유난히 눈부신 햇살~ 내 머릿속엔 무슨 음흉한 상상을 하고있는지 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글을 쓰고있는 지금까지도... 오늘밤 와이프와 또 내 상상속 재밌는 이야기꽃을 피우며 뜨거운 시간을 보내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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