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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행동 했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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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 조회수 : 333 좋아요 : 0 클리핑 : 0
4년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갑자기 1달만 시간을 달라했다. 정으로 만나는 건지 좋아서 만나는 건지 모르겠다고 권태기인거 같다고...
나는 1달을 준다했다. 하지만 이번 권태기가 1년전에도 있었다. 그때는 일주일이었지만
그래서 "이번이 시간 달라하는 마지막이면 좋겠다"했다.
알겠다라는 대답을 듣고 기다리기로 했다.
 
그러다 문뜩 한달이면 마음이 바뀔꺼면 이미 바뀌고 접을라면 접을 수 있는 시간 아닌가 싶어 그녀에게 편지를 썻다.
편지를 전달해주기 위해 연락을 하였다. 편지를 썻다하니 그녀가 찾아오겠다했다. 편지를 전달하며 꽃다발과 그녀가 좋아하던 초코바로 같이 주었다.
그녀가 좋아하며 커피 한잔하자고 카페가자해서 일주일동안 서로에 이야기와 나에게 좋아하는거같다고 이야기해주었다.
하지만 다시 만나는건 아니랬다. 다시 자기가 권태기가 안올꺼라는 자신이 없다며 2주만 시간을 더 달라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웃으며 보내주었고 2주가 지나 연락이 왔다.
카페를 가서 근황이야기를 하며 이야기하고 결정은 어떻게 됬냐 물어보니 그녀가 이별하자고 한다. 그 이유는 이미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권태기가 또 올거라며 이대로 결혼까지 갔다가는 자신이 불행해질거 같다고 하였다.
그렇게 헤어지고 또 웃으며 보내줬다.
 
다음날 연락이 왔다. 본가에서 일하는 지역까지 같은 지역이었기 때문에 같이 갈까?라는 연락이었어서 받았다.
받고 이미 전날 헤어지자마자 넘어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한번 보자고 하니 보겠다고 하여 만났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굳게 닫혀있었지만 그날 연인들끼리 할 행동은 다하고 같이 자취방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출근길에 헤어졌다.
그리고 연락을 받지 않다가 3일 뒤 성병이 있냐며 전화왔다.
나는 황당해하며 울고있는 그녀에게 달려가 달래주었고 또 같이 잠을 자고 다음날 출근길 헤어졌다.
 
하지만 점심때 자기가 응급실 가고 있다며 연락와 보호자를 해달라며 연락이왔다.
나는 업무로 바쁜와중 저녁에 급히 달려가 일주일 동안 일-병원-집을 왔다갔다하며 보살폈고 연락도 매일매일 자기를 보러와달라는 연락을 받으며 갔다.
다시 만날줄 알았다. 하지만 퇴원하고 생일이었는데 생일을 마지막으로 연락하기 불편하다며 그만하고 싶다고 하였다.
그렇게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듣고 화를 내었다. 나는 뭐였냐라는 식으로...
그녀는 나 아니면 누구한테 그런 상황에서 타지에 연락을 누구한테 하냐며 되려 짜증을 내다가 할말 없으면 끊겠다하며 끊었다.
 
그로부터 5주 후 매일매일 울며 지냈던 밤이 무상하게 아직 잊지는 못했지만 참아가며 살았다.
그녀가 갑자기 SNS에 답장으로 "짜증난다" 며 연락이 왔다.
그래서 무슨 일있냐라고 물어보니 다음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연락했던거 같다 미안하다.라고 연락이 왔다.
나는 Youtube에서 들은 내용이 생각나 "어디야?"라고 물어보고 다음날 약속을 잡게 되어 다음날 만나게 되었다.
 
만나보니 여전히 예뻐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내게 내가 없는 5주동안 새로운 남자 친구를 2주정도 만났었다며 이야기를 하였다.
또 내 마음은 찢어졌다. 그래서 연락을 왜 했냐라고 물어보니 자기가 없는데 잘 사는 모습에 짜증나서 보냈다라며 이야기를 하였다.
나는 왜 내가 잘 지내면 안되냐, 너는 남자친구도 사겼지만 나는 너 못 잊고 내 삶을 살아보려 노력중이라고 하였다.
그녀는 이래저라 또 근황 이야기를 하며 넘겼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어지기전에 그녀를 다시 붙잡았다
 
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이미 많은 상처를 주었고 어떻게 다시 만나냐는 말과함께 생각을 해보겠다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는 술약속이 생겼는데 나의 자취방 근처라며 자취방에서 하루밤 자고 가도되겠냐며 연락을 하였다.
마음대로 해라했다. 또 그녀는 나에게 술마시는데 자신을 데리러와줄수 있냐하며 3번정도 나는 거절 하다 못해 간다했다.
사귈때는 매일 같이 데리러갔었다. 하지만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왜 데리러가야하냐 한거였다.
일이 끝나고 데리러가니 그녀는 만취 상태였으며 자신을 안아달라며 애교를 부렸다.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왜 안아주냐니깐 애교를 더 부려 안아주었고 집으로 데리고 갔다.
 
간후 많은 이야기 끝에 다시 사귀기로 하였다.
그러고 알게된 사실이 나와 헤어지고 당근 친목모임에 들어가게되었다. 자신은 그런걸 싫어했지만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했는데 너무 재밋고 괜찮은 사람들이었어서
계속 하였고 남자친구도 거기서 만났으며 아직도 거기 사람들과 연락을 하며 지낸다고 한다.
기분이 좋지 않아 안갔으면 좋겠다 하였다. 아니면 나도 그 모임에 들어가게 해달라하였는데 그녀는 나에게 그렇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지 않다하였다.
 
그리고 그녀와 데이트 중에도 거기서 만난 오빠들이 전화가 왔다.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녀는 기분이 안좋은 나를 풀어줄려고도하지 않았고
그녀는 그냥 오빠 동생이야~ 원래 이래 라며 넘겼다.
 
그래서 나도 여자사람친구들과 연락을 다시 시작하였다.
 
하지만 어느날 여자친구가 몰래 내 폰을 보다 그 연락들을 보았고 헤어지자고 하였다. 자기가 오빠들과 연락한다고 나도 연락했다는 이유로 심보가 못댔고 정떨어진단다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자고 한다. 
 
그리고 몇일 붙잡으면서 알게된 사실이 이번에 헤어지자마자 당근 친목모임에서 자기 좋아한다고 연락온 남자가 있다했으며 거기서 알게된 언니인지 여자애인지한테 중견 다니는 남자 소개 받았다며 이야기하고, 저랑 만날때 할꺼는 다하면서 그 중견 다니는 남자가 사귀자면 사귈거같다고 이야기합니다.
 
어제 베개 달라는 연락이 왔었어요, 그래서 연락 다 안 받았는데 차단 당하고 인스타도 언팔 당햇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창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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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2-11 10:31:35
연인이든 뭐든 간에 극단적 이기적인 것들은 곁에 두면 안 되는게 상책입니다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11 06:45:18
네. 맞아요. 결국 자기만 무조건 생각하는 연애나 섹스하는 스타일은 결국 갈라지기 마련입니다. 이왕 마음을 정하셨으면 쿨하게 보내주시어 깨끗하게 잊어버리고 같이 갈 수 있는 인연을 찾으시는 게 좋을 것같습니다.ㅠㅠ
랄라라라랄 2026-02-11 06:30:15
연애하시던 4년동안 이런적이 처음인가요?
남녀를 떠나서 내로남불 스타일은 손절이 답이에요.
창의인님의 여자친구분을 위한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서도 털어버리시고 새로운 인연을 찾으시는게 도움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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