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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닉네임 까고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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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냥 자기 자신이나 연인이 받을 충격을 무시하지 않고 도파민에 휩쓸려서 자기 자신을 혐오하거나 상대방에게 상처 남기지 않게 헤어진 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아니면 같이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합니다. 저는 태양의 나만 바라봐 라는 노래가 유행할때 다들 대가리가 깨진건가라는 생각을 하던 사람입니다. 근데 XX 왜 내 댓글에 다른 사람이라는 표기도 없이 이해한다고 달아놔서 기분을 곱창내시는지 모르겠어서 씁니다. 당신 생각이 그런건 알 바가 아닌데 왜 내 댓글에 다른 사람이라는 표기 없이 동의를 하고 있으신지? 욕 진짜 안하려고 몇 년을 노력해서 1년에 몇 번 하지도 않는데 댓글 보자마자 허파에서부터 욕이 튀어나오네요. 저는 오래 전 초등학생때부터 온라인에서 상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의 다양성은 존중하며 모든 선택에 남을 우선하기 어렵다는 것은 압니다. 다른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거나 외도 생각 자체를 하는 걸로 힘든 사람도 있었고, 그걸 실행에 옮긴 상대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었고, 복수심에 같이 했다가 괜히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만 생긴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쨋거나 생각 자체는 해볼 수는 있곘지요. 실행에 옮기는건 별개로요. -아 화가 나가지고 말이 정리도 잘 안되네요 근데요. 사랑을 해서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시던 한 거 아닙니까? 저처럼 미련하게 혼전 순결 3년이상 지켜주거나 만날지 안만날지도 모를 인연을 위해서 성매매나 원나잇을 참으라고는 안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3년간 상대 혼전순결 지켜주다가 그래도 하고 싶다라는 말 정도도 못 들어서 자존심 상하기도하고 성욕이 미친듯이 불어나는 느낌이라 힘든 느낌 알고는 있습니다. 네. 성욕이 적은 쪽도 많은 쪽도 서로 같이 힘든 일이지 많다고 짐승이고 적다고 상대방한테 막말하거나 맞춰줘야하는건 아니지요. 근데요. 왜 상대 몰래 하세요? 그렇게 떳떳하면 상대한테 말하고 같이 다른 부부랑 스와핑을 하거나 초대 남녀를 하시거나 하세요. 아니면 이혼하고 새로운 상대를 만나시던가요. 왜 나만 바라봐라는 쓰레기 같은 가사마냥 상대는 너만 봐야하고 니는 아무대나 가서 박거나 박히시냐구요. 남녀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 사랑해서 사귀거나 결혼한 상대에 대한 예의잖아요. 같이 외도를 하던지 이혼하고 자유롭게 살던지 하세요. 왜 쳐 숨기세요. 왜 니 빌어먹을 몰래하는 쾌락을 위해서 니 연인이 상처 받아야하고, 니가 쳐 숨기고 사랑을 속삭이거나 섹스를 해서 나중에 그냥 속았을 뿐인데 불륜남녀가 된 기분을 다른 사람에게 선사하세요. 그 사람들의 마음에 입을 상처보다 니 쾌락이 중요하면 이혼하든 헤어지든 하고 나서 박든 바히든 하시라구요. 댁이 다른 사람이랑 하는걸로 좋다고 섹스하는게 당신 연인이나 외도의 대상도 같으리라고 생각하지는 말라는 말입니다. 이거는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라는 몰래 물건 사는 상황이랑 다른겁니다. 상대방이 차라리 잘됐다고 같이 파트너 만들고 다니는거면 그나마 괜찮은데 아니라면 그냥 자괴감만 더해진다고요. 누가 쌰갈 다른 사람 만나지 말라고 하나? 만날거면 최소한 연인이랑 같이 이야기 한 후에 만나던지 이혼이나 헤어진 후에 만나라고요. 나는 둘만 섹스하는 부부도 같이 파트너 만나는 부부도 그냥 존중 범위인데, 연인 몰래 다른 사람하고 섹스하고 다니는 쓰레기들이 왜 다른 사람들도 똑같을 꺼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당신 연인도 같이 그러라고 해야지 왜 몰래하지? 응? 비겁하고 비열하고 음습한 인간아? 남자든 여자든 똑같이 하고 싶은 말입니다. 떳떳하면 니 연인도 니 상대도 속이지 말고 같이하던지 헤어지고 하라구요. 사실 너도 그게 잘못이라서 남도 같이 끌어내리고 싶거나 그냥 니 상대가 생기길 바라는거라면 그러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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