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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큰편 조회수 : 1364 좋아요 : 1 클리핑 : 0
 제 생각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냥 자기 자신이나 연인이 받을 충격을 무시하지 않고 도파민에 휩쓸려서 자기 자신을 혐오하거나 상대방에게 상처 남기지 않게 헤어진 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아니면 같이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합니다.

저는 태양의 나만 바라봐 라는 노래가 유행할때 다들 대가리가 깨진건가라는 생각을 하던 사람입니다.
근데 XX 왜 내 댓글에 다른 사람이라는 표기도 없이 이해한다고 달아놔서 기분을 곱창내시는지 모르겠어서 씁니다. 당신 생각이 그런건 알 바가 아닌데 왜 내 댓글에 다른 사람이라는 표기 없이 동의를 하고 있으신지? 욕 진짜 안하려고 몇 년을 노력해서 1년에 몇 번 하지도 않는데 댓글 보자마자 허파에서부터 욕이 튀어나오네요. 

 저는 오래 전 초등학생때부터 온라인에서 상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의 다양성은 존중하며 모든 선택에 남을 우선하기 어렵다는 것은 압니다. 다른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거나 외도 생각 자체를 하는 걸로 힘든 사람도 있었고, 그걸 실행에 옮긴 상대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었고, 복수심에 같이 했다가 괜히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만 생긴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쨋거나 생각 자체는 해볼 수는 있곘지요. 실행에 옮기는건 별개로요.
-아 화가 나가지고 말이 정리도 잘 안되네요

근데요. 사랑을 해서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시던 한 거 아닙니까? 저처럼 미련하게 혼전 순결 3년이상 지켜주거나 만날지 안만날지도 모를 인연을 위해서 성매매나 원나잇을 참으라고는 안하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3년간 상대 혼전순결 지켜주다가 그래도 하고 싶다라는 말 정도도 못 들어서 자존심 상하기도하고 성욕이 미친듯이 불어나는 느낌이라 힘든 느낌 알고는 있습니다. 네. 성욕이 적은 쪽도 많은 쪽도 서로 같이 힘든 일이지 많다고 짐승이고 적다고 상대방한테 막말하거나 맞춰줘야하는건 아니지요.

근데요. 왜 상대 몰래 하세요? 그렇게 떳떳하면 상대한테 말하고 같이 다른 부부랑 스와핑을 하거나 초대 남녀를 하시거나 하세요. 아니면 이혼하고 새로운 상대를 만나시던가요. 왜 나만 바라봐라는 쓰레기 같은 가사마냥 상대는 너만 봐야하고 니는 아무대나 가서 박거나 박히시냐구요. 남녀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 사랑해서 사귀거나 결혼한 상대에 대한 예의잖아요. 같이 외도를 하던지 이혼하고 자유롭게 살던지 하세요. 

왜 쳐 숨기세요. 왜 니 빌어먹을 몰래하는 쾌락을 위해서 니 연인이 상처 받아야하고, 니가 쳐 숨기고 사랑을 속삭이거나 섹스를 해서 나중에 그냥 속았을 뿐인데 불륜남녀가 된 기분을 다른 사람에게 선사하세요. 그 사람들의 마음에 입을 상처보다 니 쾌락이 중요하면 이혼하든 헤어지든 하고 나서 박든 바히든 하시라구요. 댁이 다른 사람이랑 하는걸로 좋다고 섹스하는게 당신 연인이나 외도의 대상도 같으리라고 생각하지는 말라는 말입니다. 

이거는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라는 몰래 물건 사는 상황이랑 다른겁니다. 상대방이 차라리 잘됐다고 같이 파트너 만들고 다니는거면 그나마 괜찮은데 아니라면 그냥 자괴감만 더해진다고요. 

누가 쌰갈 다른 사람 만나지 말라고 하나? 만날거면 최소한 연인이랑 같이 이야기 한 후에 만나던지 이혼이나 헤어진 후에 만나라고요. 

나는 둘만 섹스하는 부부도 같이 파트너 만나는 부부도 그냥 존중 범위인데, 연인 몰래 다른 사람하고 섹스하고 다니는 쓰레기들이 왜 다른 사람들도 똑같을 꺼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당신 연인도 같이 그러라고 해야지 왜 몰래하지? 응? 비겁하고 비열하고 음습한 인간아? 남자든 여자든 똑같이 하고 싶은 말입니다. 떳떳하면 니 연인도 니 상대도 속이지 말고 같이하던지 헤어지고 하라구요.

사실 너도 그게 잘못이라서 남도 같이 끌어내리고 싶거나 그냥 니 상대가 생기길 바라는거라면 그러지 말자. 



 
변화가큰편
그냥 야한 이야기만 해요. 혹여나 마음이 바뀌어도 대딸까지 고민 상담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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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13 06:51:34
네. 여기 레홀은 섹스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고 때로는 만남을 통해 서로의 욕구를 해소하는 곳입니다. 네. 때로는 이런 일들도 생기는 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다만 자기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또 자기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을 어떻게 걸어갈것이냐 문제입니다. 다만 한가지 조언 하나 말씀드리자면 자기가 욕심를 스스로 통제하고 선을 긋고 갈 것과 너무 쓸데없이 자의식을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사람 자신이 스스로 어떤 이상과 야망을 품고 있다하더라도 결국 사람 사는 모습들은 어딜 가나 다 똑같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Masseur 2026-02-13 03:55:25
글에 화가 많네요. 심기를 건드린 댓글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때 불필요한 화는 대체로 거부감을 줄수 있다 생각합니다.
아마도 어떤분이 남들도 자기와 같을거라는 얘기에 트리거가 당겨지신듯 한데, 그 댓글러 뿐만 아니라 꽤 많은 분들을 쏘신것 같아요.

레홀엔 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생각, 욕망이 존재합니다. 도덕적 규범을 벗어나거나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라고 여겨지기도 하지만 이런 자유분방한 욕망의 공유가 레홀 정체성의 한 축이라 생각합니다. 섹스란 은밀한 사생활을 이토록 표출 할 수 있는 장이 열릴수 있었던건 가이드를 넘지 않는 선에서 제약없이 의견을 수용해왔기 때문이 아닐까요?

물론 이 글도 충분히 존중하며, 내용도 아주 일반적이고 규범적이라 여겨집니다. 레홀의 특수성 때문에 이런 의견이 소수처럼 느껴질뿐이죠. 여기서만요.
레홀 즐기는 유저들 역시 대부분 알겁니다. 그래서 밖에서 대놓고 말하면 욕먹을 얘기들 여기서 풀고 공유하고 찾는 곳이 레홀이잖아요.
친절한 금자씨가 얘기했었잖아요.
너나 잘하세요라고.
어차피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각자 책임지는 삶이니, 여기서 만큼은 넘 욕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곳 하나쯤은 있어도 좋잖아요?
변화가큰편/ 각자 책임 지는 삶이기에 훼방은 놓지 않습니다. 다만, 연인이나 부부 몰래 그리고 새로운 상대에게 숨겨서 상대를 불륜남녀로 만드는 그 태도를 저는 이해할 수 없고, 그러나 재고만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일부만 마음을 돌려서 상처 받을 사람이 적어지면 하는 마음일 뿐이지. 모두 다 마음을 돌릴거라는 기대를 하지도 않고 훼방을 놓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쾌락 때문에 연인이나 부부, 새로운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것을 책임 질 수 있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대를 떠나면 책임을 지는 것인가요? 상대한테 낮은 자세로 살면 상대의 마음이 치유가 되나요? 저는 그 말 자체에서 전혀 책임감을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냥 하고는 싶고 상대한테 허락 맡기는 어려워 보이고 그렇다고 이별하기는 좀 그렇고, 이런 무책임한 회피성 생각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나 말고도 그런 사람 많아! 라고 하기 위한 빌드업으로만 보입니다. 다른 글에서도 썻지만 저는 불륜을 저지른 여자의 아들이며 그 불륜 대상인 상대의 아내가 집에와서 절규하는 것을 들었고 아빠의 표정도 보았고, 엄마의 무책임하고 덮어버린 태도를 보았기 떄문에 상대 몰래 불륜을 저지른 인간들이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것에 대해 상대에게 강요할 수는 없고 그냥 재고만 하기를 바란다는 댓글을 새롭게 상대 모르게 외도 하려는 사람이나 상대의 불륜으로 맞불륜을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남길 생각입니다. 이 글에 이 이상의 댓글을 남길 수는 없고 비슷한 반복이 될 것 같습니다. 애초에 원래 댓글을 남길때도 연인을 생각해보고 같이 하거나 헤어지고 하는 것이 어떠냐는 논조로만 남겨왔지. 화를 내면서 남긴적은 없었습니다. 뻔히 그 사람이 구인을 하던 뭘하던 훼방을 놓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똑 같을 것이며 이 글에 대해 할 말은 같은 것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강하게 화를 내며 이 글을 쓴 것에 대해서는 그 댓글의 사람 외의 다른 분들에게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먼라허눈 2026-02-12 21:00:56
너무 진지한 느낌이니까 여기까지 하죠!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 들었어요 방금!
spell 2026-02-12 20:39:29
'제 생각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라고 하셨지만
결국 비난과 강요로 보입니다
본인 기준에 아닌거 같으면 본인은 안하면 됩니다
저 또한 혼외만남을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성인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이고
그 일들에 대한 비난은 그들의 상대가 하는일이지
관계없는 제3자가 할 일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변화가큰편/ 맞습니다. 다만, 제 입장의 댓글은 상대방에 상처줄 수 있으니 이러했으면 한다라고 남겼더니 제 댓글에 ㅈㄴ든 뭣이든 표시 없이 남겨서 기분이 더러워서 남긴 글입니다. 저는 피해자 입장인 분들 혹은 복수심에 타올랐다가 자기혐오로 빠진 분들과 상담을 많이 했습니다. 굳이 제 댓글에 글쓴이를 이해한다는 말을 표시 없이 남겨서 빡친 것입니다. 저는 이해 못하니까요. 글의 맥락을 다소 화를 주체하지 못해 이상하게 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저러하며 그 글의 생각까지는 그럴 수 있으나 상대와 이야기 하고 상대방과 같이 하거나 이별 후에 하는게 상대에게 상처를 안주지 않겠냐는 권유까지가 제 댓글이었으나 다른 사람이 굳이 제 댓글에 너의 외도를 이해한다라고 댓글을 달아서 빡친겁니다.
spell/ 결국 님은 혼외관계가 문제가 아닌 본인 댓글에 본인과 다른 의견을 썼다는것에 대한 분노가 더 크신걸로 보이는데요. 그 분노로 인해 쓰신글은 솔직히 이해가 어렵고 개인적인 '빡침'의 감정만 보입니다.
먼라허눈/ 헛 완전 제가 하고 싶던 ㅁ...ㅏㄹ..아 아닙니다ㅠ
먼라허눈/ 나 또 혼나겠다...
변화가큰편/ 저는 솔직히 저런 마인드에 분노합니다. 본인의 쾌락을 위해 사랑하는 이나 섹스할 상대를 속이는 것에요. 그래도 그냥 권유만 남기는 편입니다. 제가 말한들 선택은 그 사람이 하겠지요. 다만 연인에게 속이는 것이나 섹스할 상대를 속여서 그 사람들의 마음이 괴로울 것을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강요하고 싶지는 않고 권유하는 편이라는 문구가 나왔습니다. 글이 다소 분노에 의해 어지럽게 써진건 맞습니다. 제 댓글에 아무표기 없이 권유를 그냥 대신 이해한다는식으로 남긴 사람에 대한 분노도 맞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그런 것을 이해할 수 없는데 왜 이해하냐고 남기는 의도의 분노와 그냥 연인이나 새로운 상대를 기만해서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이들에게 그것은 같지 않음을 상기시키고 싶은 분노 또한 있었습니다. 두 가지 빡침으로 쓰인 글이 맞으며 글에 대해서는 화가 좀 가라앉으면 수정을 하겠습니다.
먼라허눈 2026-02-12 20:32:02
애초에 전제부터가 그 사람이 무조건 잘못이다! 라고 생각하셔서 예시도 너무 극단적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다른 글들에는 섹파섹파 얘기나오는걸요ㅠ
너무 날카롭게 반응하셔서 이만 글 줄일게요..무서웡
변화가큰편/ 섹파 자체를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애인 몰래 하는 것과 상대에게 본인이 연인이나 기혼자임을 속이는 것을 저는 이해할 생각이 없습니다. 근데 제 댓글에 아무 표시 없이 그렇게 하는걸 이해한다라고 싸질러놓은것에 대한 분노로 나는 이해못한다. 그게 어떻게 이해 가능한거냐 내 댓글에서 왜 다른 사람이라는 표시 없이 이해한다고 싸질러 놓은거냐. 내 이해범위가 아니다. 라고 하는 겁니다.
변화가큰편/ 제 생각에는 섹파를 가지고 싶으면 부부나 연인이 서로 가지는 것을 동의했고, 섹파에게 고지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왜 그렇게 연인이나 섹파 혹은 상대도 모르게 상대를 불륜남녀로 만들어 고통을 주냐고 한 것인데 이것이 잘못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지요?
먼라허눈/ 잘잘못따지자고 사람들이 글 올리고 사진 공유하고 비판하고 그런게 아니잖아요~ 님 생각은 충분히 뭔지 알겠는데 굳이 비판까지 해가면서 그러지 말자구요!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받아들여보죠 우리 같이!! 저도 노력하겠슴돠
먼라허눈 2026-02-12 19:56:43
왜이렇게까지...? 다 각자의 성에 대해서 생각,고민,후기 등 털어놓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괜찮고 저건 안괜찮고 보단 아 이런 사람도 있고 이런 고민도 있구나~그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말죠!
변화가큰편/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시면 예시를 이렇게 들고 싶네요. 배가 너무 고파서 가장 저렴한 음식을 하나 훔쳤다. 도둑이죠. 그러나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질 수 있지요. 근데 배가 고파서 칼을 들고 가서 상대방을 칼로 찌른 후에 최대한 모든 것을 가지고 갔다. 이게 XX 생각이 다른 것이다. 이게 논란의 여지가 생길 수 있다고 보십니까? 불륜은 연인(애인이든 부부던지)과 속이고 만난 상대(모르고 만나서 섹스했더니 상대방에게 가정이 있어서 자신이 불륜 대상이 되어버린 상황인 사람)에게는 범죄행위에요.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 생각을 하는건 그럴 수 있죠. 부부나 연인이 서로 다른 사람 만나서 섹스하기를 허용하고 만난다. 그거는 그냥 부부끼리만 하든 말든 가치관의 차이고 다름이죠. 근데 연인이나 섹스하려는 상대를 속이는건 그냥 잘못된 행동이라고요. 이게 왜 이렇게까지라는 말이 나올 부분인가요? 이게 그냥 다름이라고 볼 수 있는 범위라고 생각해요? 진짜로? 맥락이 전혀 이해가 안가요? 다른 사람 만나고 싶으면 최소한 연인이나 부부와 상의가 된 상태에서 하던지 헤어지고 하는게 맞지. 연인과 상대를 속이는건 아니라는게 뭘 왜 이렇게까지...? 라는 말이 나올 내용인가요? 진심으로?
물레방아인생 2026-02-12 19:40:24
동의합니다. 여기가 불륜장려 사이트도 아니고 ㅋㅋ
Masseur/ ㅎㅎ 여기는 그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지 않을까요? 뭘 장려하고 마는게 아니라 그저 의견을 모을뿐이죠. 생각을 내는데 제약을 줄수 있는 행위들을 가이드로 제한하는거고. 근데 섹스 사이트니 욕망이 넘칠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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