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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이런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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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아침 확인하지 못했던 쪽지들을 확인한다 한줄짜리 성의없는 쪽지부터 매우 정성스러운 장문의 쪽지까지.... 성의없는 쪽지들은 그냥 지워버리고... 눈에 띄는 몇명과 대화를 나눠본다 그중 초대경험 100회 이상의 아주 경험이 많다는 사람이 눈에 띈다 우린 아무래도 초보보다는 경력자가 편하다 경력자가 분위기도 편하게 잘 이끌고... 포인트를 잘 아는경우가 많기에... 한참동안이나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었고 와이프 역시 마음에 들어 하기에 저녁에 술한잔 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퇴근후 외출준비가 한창인 와이프 늘 새로운 만남을 즐겁다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꽃단장을 한다 며칠전 선물한 호피무늬 한줌도 안될 작디작은 티팬티를 입으며 음흉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와이프... 약속장소에 도착!!! 먼저 도착한 솔남이 룸술집의 방번호를 알려준다 밝은 미소로 우릴 반기는 솔남... 첫인상이 좋다 인사를 나누고 안주와 술을 주문한다 아직은 어색한 분위기... 일상적인 몇마디 대화가 오가고... 중간중간 자꾸만 침묵의 시간이 온다 약속하기전 대화에서의 그 자신감은 어디가고... 어색함에 자꾸 술잔만 비워댄다 내가 분위기를 띄워보지만... 금새 또 어색해진다 야한얘기도 꺼내보고... 휴... 참 답답한 상황 분위기 띄우고 이끌어가는거 전문이라더니... "내가 없어야 두사람이 친해지려나?? 나 화장실 다녀올께요~" 내가 자리를 비우면 좀 적극적으로 변할까 싶어 자리를 일어섰다 천천히 걸어 화장실에 들렀다가 테라스 흡연장에 나가 서성이다 5분쯤 지났을까? 우리 방으로 돌아가 문을 연다 여전히 어색하기만 한 분위기... 뭔가 대화를 나누다 끝나는 상황이다 "왜 아직도 어색해??" "자기가 너무 빨리 들어와서 그렇지~~~ " 와이프의 장난섞인 말에 민망한 미소를 지으며 "그럼 더 나갔다 올께~" 하며 다시 뒤돌아선다 방을 나와 방문을 닫을즈음 들려오는 소리 "누나가 제 옆으로 와야 분위기가 좋아지죠~ 이쪽으로 와요~" 엥?? 이건 또 뭐지? 문을 닫고 테라스로 나가며 어의없는 헛웃음이 나온다 솔남이 분위기 재밌게 만들고 잘 이끌어 야한분위기도 올 수 있는건데... 그 어색한 분위기에서 와이프한테 옆으로 와라? 경력자는 거짓말이었고 그저 발정난 멍멍이 새끼인가? 이새끼 뭐지?? 슬슬 화가 난다 테라스에서 잠시 고민을 하다 방으로 들어가니 와이프가 화장실에 가고 없다 솔남은 주저리주저리 핑계를 대고... 처음이라 어색하다... 오늘은 얼굴보는 자리 아니냐.... (그런놈이 와이프한테 옆으로 오라고해?) 다음번엔 재밌고 신나게 놀아보자며 오늘은 이만 일어나겠다고 한다 좋은분들 만나 너무 기쁘다며 자주 연락하겠다고 한다 갑자기??? 뜬금없이?? 이새끼 정말 뭐지?? 가겠다는 사람 잡을필요없이 내보내고... 잠시 후 와이프가 들어온다 내가 나가니 자꾸 옆으로 오라고하다 나중엔 손을 잡아 끌기까지해서 화장실간다고 나갔다고.... 헐... 이새끼를 진짜 확... 화가 났지만 꾹 참고 근처 관클로 자리를 옮기기로 하고 방을 나왔다 "저기요~ 계산 안하셨는데요??"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룸술집 직원이 날 잡는다 헐... 먼저 가면서 계산도 안하고 그냥 튄거네??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나 싶었지만... 와이프와의 데이트를 망치기 싫어 웃으며 계산을 하고 관클로 향한다 평일저녁이어서 관클에 사람이 별로 없다 호기심 많았던 30대 커플과 잠시 합석하여 대화도 나누고... 부부지만 극네토인 남편이 와이프 혼자 관클에 보내서 왔다는 솔녀와도 한참 대화를 나눴다 솔남도 한명씩 찾아와 함께 술잔 나누고... 재밌는 대화에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솔녀가 포토존에서 솔남들과 사진을 찍는데... 와... 평범한 외모였지만 스르륵 옷을 하나하나 벗을때마다 드러나는 그 섹시한 몸매.... 옆에 있는 솔남들도 알몸이되어 솔녀를 따라 함께 사진을 찍는다 관클 곳곳을 알몸으로 누비고 다니는 솔녀와 솔남들... 우리 테이블로 다가와선 "언니도 같이 사진 찍어요~"하고 권유를 한다 하지만 극구 사양하는 와이프.... 솔녀가 너무 이뻐서 비교될까 벗을 수 없다고.... 잠시후... 30대 커플녀도 팬티만 남긴채 뽀얀 속살을 드러내고 함께 사진을 찍고있다 괜히 와이프를 쿡쿡 찔러 함께하라 해보지만... 완강히 거부 ㅠㅠ 솔녀와 솔남들, 30대커플이 우리 테이블에 모이고... 솔녀는 남편과 영상통화를 하며 솔남들과 스킨십을 나눈다 서로의 성향과 경험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 역시 일상적으로 할 수 없는 우리들만의 대화는 너무 재미있다 한참 떠들다보니 솔녀와 솔남들의 스킨십이 점점 진해진다 그녀의 전화기는 여전히 영상통화중... 30대 커플도 키스를 하다 부끄러워하며 스킨십이 진해진다 나도 와이프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부드러운 살결을 어루만지는데... 왠지 불편해하는 느낌이다 슬며시 손을 빼내고... 신나는 음악 사이에 솔녀의 신음소리가 섞여들려온다 양쪽의 두 솔남의 애무를 받으며 숨이 넘어갈것 같은 쾌락을 즐기는 솔녀... 커플남의 물건을 빨고있는 커플녀의 엉덩이... 그사이 수줍게 보이는 작은 입술이 너무 야하기만 하다 왠지 오늘은 날이 아닌것 같다... 와이프가 귓속말로 다른사람들 편하게 즐기게 나가자고 한다 난 더 보고싶었지만.... 조용히 와이프와 관클을 나왔다 솔녀와 커플녀의 몸매가 너무 예뻐서 정말로 함께하기가 너무 부끄러웠다고 한다 물론 그렇기도 하겠지만 앞서 솔남과의 술자리에서 기분이 매우 나빳던것 같기도 하다 어찌 젊음을 이기겠내만은 살빼서 더 이뻐질거라며 운동을 더 많이 하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택시를 잡는 와이프 모습이 너무 웃기기만 하다 집에 도착해 함께 샤워를 한다 한참을 거울앞에서서 뱃살도 잡아보고 몸을 이리저리 돌리며 걱정 가득한 표정을 짓는 와이프... "지금 그모습도 너무 예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위로도 소용없다 "운동 훨씬 더 많이 해야겠어......" "운동하고 자야겠다!!!" 하며 내 손을 잡아끄는 와이프 "운동한다며 난 왜??" "같이 운동해야지!!!!!??" 운동한다며 방으로 날 끌고가는 와이프.... 휴.... 이거 운동맞아?? ㅎㅎㅎ 침대위에서 함께 어른들운동을 하는 우리... 와이프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네토스토리를 즐기며 늘 좋은일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어제처럼 이상한 솔남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날도 많구요... 술마시다 쌍욕하며 쫒아버리는 경우도 몇번 있었네요 ^^ ?어제의 내상 치료를 위해 좋은 자리를 또 마련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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