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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성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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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지가 명기라는걸 안게 언제였을까요.. 대물인지도, 모양이 예쁜것인지도, 강직도가 좋은 것인지도, 발기력이 좋은줄도 모르고 살다가 30대 초반쯤 깨닳은 것 같습니다. (제 자지 사이즈는 자기소개에 써놓았어요) 섹스했던 여자들마다 턱이 아파서 제 자지를 빠는걸 버거워했고 조금 격하게 섹스하면 자궁경부를 계속 찌르고 보지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가 몸이 좋거나 외모가 출중한건 아니지만 저랑 섹스했던 여성분들은 모두 제 자지에 중독되고 성욕이 없던 여자도 발정이 나는걸 보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근데 그 때부터 약간의 이상성욕이 생겼어요... 처음보는 여자에게 제 물건을 보여주고 평가받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파트너나 여자친구한테도 제 자지에 대한 감탄을 듣거나 평가받는게 너무 좋은데, 모르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차나 모텔이나 비상계단 같은 곳에서 보여주고 제 자지를 평가받고, 상대방이 허락한다면 자위하고 싸는걸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 이 판타지를 실천해본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당연히 사전에 협의가 이루어져야 실현 가능하겠죠. 진짜 너무너무 해보고싶은데 이런 성욕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요...ㅠ 오늘밤도 아무리 자위를 해봐도 해소되지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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