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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성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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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p 조회수 : 1057 좋아요 : 0 클리핑 : 0
제 자지가 명기라는걸 안게 언제였을까요..

대물인지도, 모양이 예쁜것인지도, 강직도가 좋은 것인지도, 발기력이 좋은줄도 모르고 살다가 30대 초반쯤 깨닳은 것 같습니다.

(제 자지 사이즈는 자기소개에 써놓았어요)

섹스했던 여자들마다 턱이 아파서 제 자지를 빠는걸 버거워했고 

조금 격하게 섹스하면 자궁경부를 계속 찌르고 보지에서 피가 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가 몸이 좋거나 외모가 출중한건 아니지만 저랑 섹스했던 여성분들은 모두 제 자지에 중독되고 성욕이 없던 여자도 발정이 나는걸 보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근데 그 때부터 약간의 이상성욕이 생겼어요...

처음보는 여자에게 제 물건을 보여주고 평가받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파트너나 여자친구한테도 제 자지에 대한 감탄을 듣거나 평가받는게 너무 좋은데, 모르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차나 모텔이나 비상계단 같은 곳에서 보여주고 제 자지를 평가받고, 상대방이 허락한다면 자위하고 싸는걸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 이 판타지를 실천해본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당연히 사전에 협의가 이루어져야 실현 가능하겠죠.

진짜 너무너무 해보고싶은데 이런 성욕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요...ㅠ

오늘밤도 아무리 자위를 해봐도 해소되지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r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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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16 07:34:03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구이죠..ㅋㅋ 다만 야외 장소를 꺼리시는 분들도 계실 테니 오히려 성욕이 마찬가지로 강하신 분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ㅋㅋ
rcap/ 야외가 아니라 차나 모텔이어도 상관없습니다ㅎㅎ 보여줄 수만 있다면 ㅠ
변화가큰편 2026-02-14 03:22:46
직접 보여주는게 아니라 간접도 상관 없으시다면 트위터에서 하셔도 될 것입니다.
rcap/ 직접 보여주고 상대방의 감탄사를 보고싶어요.. 제 자지를 보고 감탄하는 표정과 자지 평가를 받고싶어서요.. 그리고 원한다면 상대가 제 자지를 물고빠는 것도 상상해봅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2-14 02:42:11
이상 성욕보단 누구나 갖고 있는 노출 욕구
님처럼 특정 부위애 가 잇음 더 그럴 수도 있으니
부그러워 하지 마세요 홧팅!
rcap/ 그런가요..ㅠㅠ 오늘 유독 해소가 안돼서 잠도 못 자고 있네요..
랄라라라랄 2026-02-14 00:33:22
바지를 내려 자지를 보여주는 것은 쉽지만
그 과정까지는 쉬운게 아니죠. 여러 매력 어필하시며
판타지 맞는분을 잘 찾아보시길 !
rcap/ 감사합니다. 꼭 제 성욕과 맞는 여성분을 만나보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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