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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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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행에 민감하지 않다. 늦게 알아채고 한 번 가봐야지, 먹어봐야지 하는 정도로. 두쫀쿠 유행한다고 들었을 때는 ‘새로운 간식인가보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일주일 전 쯤 윗집 신혼부부가 요즘 유행이라고 먹어보라고 3개를 주었고, 먹어봤다. 생각보다 과하게 달지 않고 먹을만 했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었다. 이런 나를 알아서 일까.. 두바이 쫀득볼은 먹어 봤냐구 물어봐서 두쫀쿠는 먹어봤다하니 집에 들러 가져가라고 한다. 귀찮다고 했지만 먹으라고 산거니까 꼭 가져가라고해서 슬슬가서 가져왔다. 처음 먹어본 것보다 더 꽉차서 뻑뻑하지 않고, 여유롭고 부드럽게 맛있었다. 냉장고에 8갠가 더 있는데 동생한테 물어보니 유명한거라고 하던데 드셔보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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