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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부부 쪽 댓글 사격중지 내가 쓴거 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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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큰편 조회수 : 1003 좋아요 : 0 클리핑 : 0


내가 쓴거 아니니까 나라고 생각하고 저 댓글 쓴 분 디스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애초에 리스 끼리 만나서 그냥 공감만 하려는 목적인갑다 했습니다.  근데 ㅈㄴ라고 쓰신 분들이 저라고 생각하고 디스하신것 같길래 증거 남겨드립니다.

애초에 제 생각에서
부부나 애인 둘이서만 하는 것 정상
애인이 부부 되기 전에 서로 합의 하고 다른 이를 끼는 것 정상
부부가 합의 하에 다른 사람이랑 하는 것 정상
윗 부부나 연인의 사이에 자신의 연인 몰래 가는 사람 비정상
혼자로 살 생각이라 같이 노는 사람 정상
혼자 놀다가 연인 생기고 충격주는 (성병이나 여전히 유지 등) 사람 비정상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한들 비난하거나 강요한 적 없습니다.

제가 이번 발작 직전까지 남긴 댓글은 당신 연인 몰래하거나 복수심에 하다가 스스로 혐오감에 빠질 수 있으니 단순히 지금 일탈감에 빠져서 본인이나 연인, 가족에게 상처 남길 수 있음을 관과하지 말고 생각해 본 후에 판단하라고 남겨왔습니다.

연인 몰래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받을 충격을 생각해서 같이 하든 헤어지고 하든 하는게 어떠냐고 권유해왔지요.

일탈감에 취해서 술 마시고 음주운전하거나 높은 대서 뛰어내리거나 하는 것을 말리는 느낌입니다.
재정신으로 생각해본 후에 상대에게 실수 혹은 자버렸다라는 개소리를 하지 말고 하라는 정도로 논조 유지해서 계속 댓글 남길 생각입니다.

저는 애초에 도덕적 결백증 비슷한게 있어서 후에 결혼할 사람에게 거짓말할 자신도 없고, 그로 인해 그 사람의 마음이 다칠까봐 파트너나 원나잇을 안하는 거지. 그걸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진 않았습니다.

재고 해보고 하겠다면 그 사람이 똑바로 생각해본 후의 일이니 구인글 써도 거기에 훼방을 놓지도 않았구요.

요 앞전에 발작한 것도 재고 해보길 바란다고 댓글 남기는데 상대방이 다른 말로 회피를 하셨고, 저는 그 변명이 참 역겨웠으나 의미 전달만 남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해한다라고 인터셉트하는 댓글이 달려서 화가 나서 나는 이해 못하겠는데 왜 내 댓글에 그따위로 남겨서 내가 이해해버리고 재고해보란걸 없애버린것인지 화냈던 겁니다.

솔직히 연인 몰래 한다는게 어떻게 책임질 수 있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 딴 걸 그냥 츄라이츄라이 하는게 동조하거나 동조하는 이를 늘려서 죄악감을 회피하겠다라는 개수작으로 보이는 건 여전합니다.

근데 그래도 비난 댓글은 달지 않을 것이고 흥분감을 빼고 제대로 생각해보길 권유하는 댓글만 타 댓글에 비방 없이 글에만 남길겁니다. 그러니 엄한 사람한테 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흥분 가라앉히고 다시 생각해보라는게 강요로 보인다면 그냥 도둑이 제발 저리는게 아닐까요?
변화가큰편
그냥 야한 이야기만 해요. 혹여나 마음이 바뀌어도 대딸까지 고민 상담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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