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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기일
어제는 반차내고 장보고
오늘은 급한일만 적당히 마무리하고 퇴근
집에 가는길에 떡이랑 딸기케잌하나 픽업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카페인 보충
카페주차장에 주차하는데 걸려온 동료의 전화
'언니 혼잔데 저녁에 나도 가서 절할까?' 라는
고마운 쓰다듬어주는 마음에 닭똥같은 눈물 뚝뚝
울지 말아야지.. 날씨도 좋고 웃으면서 준비해야지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바다에 요트도 많고 행복한 얼굴로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고
반팔 반바지입고 러닝하는 분들도 많네요
기분좋은 금요일 바다한번 보고 좋은 하루 보내세욧!!
오늘 하루 모두모두 듬뿍 행복해져라♡ 뾰로롱 ~~~☆



너무 무겁지 않기를,
좋은 날씨처럼 따뜻하게 머물기를 바라며
그 마음에 조용히 온기를 얹어봅니다.
*스펠님 덕분에 푸른 바다도 보고 행복 듬뿍♡
겨울바다는 동해바다가 좋고
화면속의 바다는 제주바다가 최고내요
화면 속 도로 인도석을 이쁘게 색칠 해논 게
뭔가 인간미 있어서 좋아요
저녁 추도식 기분 좋게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