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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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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지나고 출근은 참 힘겨웠다 지친몸을 이끌고 퇴근후 밥먹고 침대와 한몸이 되었다 와이프도 피곤한지 내옆에 누워 품안으로 파고든다 잠이 들까 말까... 멍해지던 그때 와이프의 전화벨이 울린다 "언니!!! 나 친구랑 술한잔 하고 있는데 나와요!!!" 얼마전 적었던 글에 나온 돌싱 그녀였다 와이프가 날 바라보며 눈빛으로 동의를 구한다 피곤했지만... 와이프의 초롱초롱해지는 눈빛을 거부할 수 없었다... 돌싱녀가 있는 장소에 도착했다 오잉?? 돌싱녀와 그녀의 친구.... 여자였다 이미 어느정도 취해있는 두사람 돌싱녀가 친구를 소개해준다 친구도 돌싱이라고 한다 우연히 알게되어 서로 공감하며 많이 친해졌다고... 그리고... 애인 아닌 애인이라고... 레즈플을 즐기던 돌싱녀... 얼마후 우리 네사람 모두 취기가 올랐다 돌싱녀와 친구가 좀 취한상황이라 2차는 무리일것 같고... 노래방을 갈까 했지만... 돌싱녀의 친구가 잡아놓은 숙소에 가서 간단히 한잔 더 하기로 한다 숙소에 가보니 일본풍의 인테리어로 커다란 욕조가 있는 방이었다 테이블에 술자리를 만들고... 돌싱녀가 욕조에 물을 받기 시작한다 하하호호 우린 또 재밌고 야한 이야기꽃이 피고... 휴... 세 여자 사이에 홀로있는건 참 힘들었다 돌싱녀와 친구의 장난... 그리고 그모습을 보고 너무 재밌어하는 와이프... 왕이 된듯 그냥 즐기면 되었지만... 내 성향이란... 참 이상하다... 좋고 흥분되기보단 그냥 살짝 불편한... 돌싱녀가 옷을 훌렁훌렁 벗어던진다 그리고는 욕실로 들어가고... 그녀의 친구도 따라 들어간다 잠시후 두사람은 욕실에서 나와 욕조안으로 들어간다 "언니 뭐해요!! 언니도 얼른 와요~" 왠만한 동네 목욕탕의 온탕사이즈... 어느새 나까지 네사람이 들어가있다 휴... 기분이 묘하다 여탕에 홀로 들어와있는 기분?? 세 여성과 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묘한 흥분이 몰려온다 장난스런 손길로 날 만지기도 하고.. 특히 돌싱녀 친구가 처음만난 물건이라 좋다며... 그렇게 내 물건에서 손을 떼지 않는다 분위기가 점점 야해져만가고... 돌싱녀와 친구가 서로를 어루만지고... 키스를 한다 와... 여성끼리의 키스... 너무나 야하다 섬세한 손길로 서로를 어루만지며... 두사람이 반쯤 풀린 눈빛으로 내게 대가온다 그리곤 약속이라도 한듯 내 양쪽 꼭지를 부드럽게 애무한다 물속에선 누구의 손인지... 내 물건을 어루만지고 있다 옆에서 날 바라보고있는 와이프.... 내 가슴을 애무하다 서로 입맞추고 키스를 하기도 한다 바로 코앞에서 펼쳐지는 너무나 야하고 짜릿한 모습... 돌싱녀가 날 욕조에 걸터앉으라고 한다 물밖으로 나온 내 물건...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내 물건을 덥석 입에넣고는 빨기 시작한다 두사람의 애무에 녹아들며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다 그순간 비어있던 내 한쪽 꼭지에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지며...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 "좋아?? 자기 예전에 여자 둘이랑 3s 하고싶어했었잖아~" 와이프의 목소리에 깜짝놀라 눈이 번쩍 떠졌다 다행히 부드러운미소와 야한 표정의 와이프 이제 와이프까지 세 여자가 날 애무한다 양손은 와이프와 돌싱녀친구의 가슴을 어루만지고있고... 내 물건은 돌싱녀가 너무나 자극적으로 빨아대고있다 돌싱녀의 친구가 아래로 내려간다 두사람의 얼굴이 확짝 벌린 내 다리 사리에 있다 돌싱녀가 빨고있던 내 물건을 친구의 얼굴쪽으로 향해준다 망설임없이 집어삼키는 그녀... 거칠게 내 물건을 빨아대는 돌싱녀 친구 "아~ 좋다~ 자지 좋아~ 자지냄새 너무좋다~" 날 올려다보며 이런 멘트까지... 미칠듯한 흥분이 몰려온다 두사람이 번갈아가며 내 물건을 빨고있다 와이프는 맞은편에 앉아 그런 우리의 모습을 바라본다 한쪽손은 가슴을 움켜쥐고... 다른 한손은 물속에서 부드럽에 움직이고있다.... 아마 소중한 그곳을 자극하는듯... "언니~ 오늘 오빠좀 빌릴께요~" 하며 돌싱녀가 일어서 허리를 숙인다 엉덩이를 내밀며 "오빠~ 박아줘요~" 난 뭔가에 홀린듯 일어서 잔뜩 단단해져있는 물건을 그녀의 소중한 그곳에 가져다댄다 요염하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내 물건을 받아들이는 돌싱녀... 철퍽철퍽철퍽 물소리와 살부딛히는 소리... 고개를 돌려보니 돌싱녀의 친구가 와이프의 가슴을 애무중이고... "오빠!! 세게!! 세게!!!"를 외시는 돌싱녀 금방이라도 싸버릴것만 같았다 "오빠~ 나도 좀~" 돌싱녀 친구가 옆에 다가와 허리를 잔뜩 숙인채 엉덩이를 흔들어댄다 난 돌싱녀의 그곳에서 물건을 뽑아내 그녀의 친구와 하나가 된다 너무나 다른느낌의 그곳... 그녀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채운다 "우리 편하게 침대로 나가자~" 와이프의 손에 이끌여 대충 물기를 닦고 침대로 간다 날 눕히고는 바로 올라타는 와이프... 두여성과의 모습에 질투라도 한듯 요염하게 허리를 움직여댄다 역시 가장 편안하고 내물건과 제일 잘맞는 와이프의 그곳... 두여성은 옆에서 서로를 애무하며 우리를 바라보고있다 "아... 너무 야해~ 언니는 좋겠다~ 나도 매일 자지 따먹고싶어~" 돌싱녀 친구의 자극적인 멘트... 와이프가 자리를 그녀에게 양보한다 날 올라타 미친듯 허리를 흔드는 돌싱녀 친구 부담스러울정도의 큰 신음소리와 숨소리... 누워있는내 양옆엔 와이프와 돌싱녀가 내 가슴을 빨아주며 날 어루만진다 계속해서 와이프가 신경쓰이지만... 함께 즐기고 있는것 같다 "오빠!! 내 보지에 싸줘요!!! 많이 싸줘!!!!" 돌싱녀 친구의 미친듯한 신음소리중 그녀가 외친다 아... 남자들은 이런 멘트에 참 약한데... 금새 흥분해 싸버릴것 같았다 내 귀에 뜨거운 숨결이 느껴지며 파고드는 부드러운 혀의 감촉이 느껴진다 "언니랑 내보지에도 한번씩 싸줘야되요~" 돌싱녀의 속삭임... 미친듯한 흥분감이 몰려오며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 황급히 돌싱녀 친구의 그곳에서 물건을 뽑아내었다 그순간 내 물건에선 꿀럭꿀럭 허연액채들을 뿜어내고... 내 배위에 쏟아진다 돌싱녀 친구가 내 물건을 잡고 흔들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아내려는듯 한다 "오빠~ 그냥 보지에 싸지~~ 난 남자들이 쌀때 그느낌 너무 좋은데~" 돌싱녀 친구가 내 배에 흥건한 허연 액채들을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말한다 "아이고~ 우리오빠 많이도 쌌네~" 돌싱녀의 장난스런 말투... 와이프가 질투는 하지 않을지 너무 신경쓰인다 하지만 깔깔대며 날 놀려대는 세사람의 모습에 조금은 안심이 된다 돌싱녀 친구의 손에 이끌려 욕실로 간다 날 씻겨주는건지 구석구석 내몸을 만져대는건지.... 테이블에 모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을 나눈다 갑자기 내옆에 찰싹 달라붙는 돌싱녀 "오빠~ 2차전 해야지~~~ 나랑은 안할꺼야??" 난 또다시 세사람의 손에 침대로 끌려간다 또한번 거사를 치렀다 "나이먹었어~ 예전엔 하룻밤에 몇번씩 달라들더니!!!!" 와이프의 구박... "다음번엔 자지 하나로 안되겠어~ 솔남들 불러!!!" 새벽까지 술자리가 이어졌다 너무 재밌다며 깔깔깔~ 우먼파워에 눌려버린듯... 집에 돌아와 옷도 못갈아입은채 기절하듯 잠들어버렸다 그렇게 피곤한데도 와이프는 아침일찍 일어나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조금이라도 더 자라고 평소보다 늦게 날 깨운다 부스스 일어나 대충 씻고 출근준비를 한다 자꾸만 감기는 눈을 억지로 떠가며 방문을 나오는데... 평상시엔 사용하지도 않는 앞치마를 두르고있는 와이프 그안엔 아무것도 입지않은채... 뒤돌아 허리를 숙여 엉덩이를 잔뜩 내민채 말한다 "자기야~ 어제 나만 안해줬다~~ 서운하게!!! 얼른 해주고가~" 두려움... 공포... ㅎㅎㅎ 새삼 운동의 필요성을 느낀 출근길이었다 어제의 여탕모임은 재밌고 야하기도 했지만 힘들었다 부담되고... 와이프 눈치보이고... 이럴때 함께할 멋진 솔남이 있으면 좋으련만.... ^^ 좋은 인연을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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