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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갑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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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과 을은 항상 존재한다.
나는 갑이다 분명히 갑인데 섹스 앞에선 왜 을이 되는것 같은 느낌일까 찌찌가 부풀고 오른쪽에서 배란이 온다고 신호가 씨게 왔다 을과는 냉전 중이다 하지만 오늘은 몹씨 마렵다 집에 다녀올 구실이 필요했다 아주 자연스럽게 나 다운 핑계로 내 존심이 상하지 않게 을이 퇴근시간에 맞춰 친정에도 도둑질한 반찬을 냉장고에 가득채워놓고 저녁준비를 했다 "살 좀 빠진것 같다?" '그럴리가' 퇴근한 을이 재빨리 씻고 온다 나는 우물을 파기 위해 온 목마른 자였고 을은 눈치가 빨랐다 오랜만에 맨정신에 빨렸다..미친듯이 빨렸다 몸 안에 수분이 남아나지 않을정도로 누워서도 박히고 뒤에서 엎드려 박히고 서서 박히고 엉덩이를 수차례 맞고 목도 졸리고 시끄럽다고 입도 막고 끝나야 하는데 멈출 생각도 없었다 을이 만족할때까진 '아파!!! 너무 아파!!!' "많이 아플꺼야.낼도 아플꺼야 " '당근가져와....니 똥꼬를 찢어 줄꺼야!!!!' 내 민보지.....불 났다..... 사포로 문댄것 같이 아프다..... 생리는 안하는디 아랫배가 겁나 아프다 이상하게 응꼬도 아픈것 같다 살짝 스쳤나........ 사실 기억이 잘 안난다.....중간에 기절했다. 갑과 을의 영역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잠시 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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