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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남친의 보빨과 격한 섹스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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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 들어가자마자 나에게서 눈을 떼지않고
엄청 야한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워치풀고 폰 내려놓고 내행동을 주시하면서 언제든 잡아먹을듯한 표정이었던 전남친이었어요. 나먼저 씻고올게 말하고 화장실로 들어가려하면 못들어가게 가로막고 침대쪽으로 밀쳐서 앉게한후에 씻지말고 그냥하자 빨리벗어 하며 거친숨을 내쉬며 쉴새없이 키스를 했어요. 격하지만 아프지않은 키스가 참 좋았는데 옷벗을 틈을 안주고 계속 입술을 잡아먹던 늑대같았던 전남친이에요. 키스하다보니 나 젖어서 씻고올게 하면 하루종일 일하고와서 땀냄새며 뭐며 불쾌할게 당연한데.. 빨리씻겠다고 해도 야한냄새가 날아간다며 절대 못씻게했던 전남친이에요. 키스하면서 팬티위에 손을대면 이미 너무 미끌거리고 있는게 나에게도 느껴져서 너무 부끄러웠어요 ㅠㅠ 그러면서도 내 거기를 만지면서 팬티를 헤집고 들어오는 손가락의 촉감에 으..하앙...하고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고 신음을 들은 오빠의 숨소리가 더 거칠어져서 저를 아예 밀어서 눕히면서 동시에 팬티를 벗기고는 제 소중한곳에 얼굴을 박고는 부드러운 혀로 할짝할짝 할때마다 난 미칠것 같아서 오빠 손을 꽉잡고 하앙..오..빠.... 를 계속 외쳤고 오빤 강약조절도 너무 잘해서 클리 먹다가 아래로가서 물도 먹었어요. 처음에 물을 먹길래 오빠?!모하는거야?그걸 왜먹어? 하고 놀라서 벌떡 일어나면서 물어봤는데 오빤 나를 다시 눕히면서 니 물 맛있어 향기가나 너무좋아 하면서 제가 일어나지못하게 제 양손을 오빠의 한손으로 묶다시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제 그곳을 벌려 염탐하면서 계속 먹었어요... 하아.. 쓰면서도 전남친의 스킬에 팬티가 또 젖어오네요,, 클리를 할짝할짝 입술과 혀로 번갈아가며 터치하고 자극을 줄때마다 얼마나 미칠것같던지.. 점점 내 숨소리는 거칠어져가고..나도 모르게 아...오빠..쫌만..더..나 갈것 같아..하...하앙...항.... 소리도 자꾸 커지고..ㅜㅜ 오빠도 날 빨면서 더욱 호흡이 격해지고 결국 너무 자극이 쎄서 하앙...앟...오빠..그...그만...하아 그만.. 으...윽....으어어.. 허리가 들리기도 하고... 온몸이 덜덜 떨리기도하고... 더이상 못참겠는데..오빤 템포를 조절하면서 계속 하고.. 어느순간 내 목소리에서는 예쁜 신음이 아니고 자꾸 이상한 동물의 울음소리처럼 흐어어..어흑... 그...그만...어흣... 그만 제발... 하고 흐느끼면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눈가에 눈물이 고이다 허리를 내려놓고 흑..흑..하고 있으면 그때 오빤 바로 올라오면서 사타구니 허벅지 골반에 가볍게 뽀뽀를 해줬고.. 안그래도 온몸이 극도로 민감해져있어서 그런 자극에도 난 항하응...아니야 그마안...응? 그만해줘..넣어줘..... 하고 애원하면 오빠의눈은 내눈에서 시선을 떼지않고 날 쳐다보면서 크고 두꺼운 귀두를 내안에 슬금슬금 밀어넣었어요. 귀두가 커서 입구에 걸렸는데.. 제가 한번 제대로 느끼면 더 구멍이 작아지는지 오빠도 입구에서는 으윽...아....쌀것같아 하면서 엄청 압박이 된다고 좋아했어요. 그상태로 서로 엄청 진한 키스를 나누며 제가 방심한 사이에 오빠는 그 큰걸 끝까지 밀어넣었고 난 악...오빠 아파..잠깐만 살살...살살움직여줘.. 하며 또 애원했고.. 오빤 거칠게 키스하고 심장이 터질것처럼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도.. 살살 움직이려고 노력하면서.. 오빠도 터져나오는신음을 못참고..계속 허리를 움직였어요. 그러다 제가 오빠에게 박힐때마다 항....윽...하아... 하며 눈이 풀렸는지... 너 표정 미쳤다 야동배우같아 하 표정보니까 또 쌀것같아 그런표정 하지마 하면서 거칠게 박기 시작했어요. 그럼 전 오빠가 박는대로 박히면서 오빠를 꽉 붙잡고 하아..하앙 ..하아..하아..오빠...하..하앙..조아..하... 하며 계속 박혔고 박히다가 너무 느낌이 쎄서 움찔했는데 오빠가 하지마 힘주지마 나 움직일꺼야 하면서 저를 꽉안고 또 격하게 박다가... 하 이러다 싸면 안되는데.. 하고 저에게 키스하며 잠시 마인드컨트롤을 한뒤... 어떤자세 하고싶어? 말해봐 음..나 뒤로누워서 우리둘이 합체하듯이 달라붙는 그 자세 좋아 아.. 그건 안돼 아 왜ㅠ 그거하면 나 조루돼 너무느낌쎄 괜찮아 그 자세 좋단말이야 뒤로돌아 그러고 고양이자세 하고있으면 오빠의 굵은 귀두가 쑤욱 하고 들어와서 난또 악...아파.하앙...아파아오빠!! 뭐가 맨날 아프다는거야 크지도 않은데 무슨소리야 오빠가 얼마나큰데 나 죽어가는거 안보여? 나 안크다니까 평균이라구 하면서 퍽퍽.. 퍽퍽퍽... 점점 거칠어지는 오빠.. 그러다 내가 자연스레 다리를 쭉 뻗어 침대랑 붙어 다리를 오므리고 오빠도 내위에 달라붙어 누워서 박기시작하는데.. 하아.. 오빠의 모든 귀두가 내 안에 들어오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하앙.하아ㅏㅏ아흥.조아 하아..너무조아...하아..앙.. 그럼 오빠는 아...아악...아 미쳤다 하.. 서로 너무 좋았다가 오빠가 나 이제 싼다? 응 싸도돼 하앙 많이 싸줘 하아ㅏㅇ아앙 아흥 하아 퍼퍼퍽 우르르르 한가득 싸고 오빤 내위로 픽 쓰러져서 헉헉 거리고 난 나대로 싼게 고스라니 느껴지는게 좋았던 섹스였어요. 보빨부터 격렬한 섹스까지..정말 잘맞았는데 지금은 잘지내고있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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