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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냄새 페티쉬 보빨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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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를 혀로 건드리는 순간부터 느낌이 완전히 달라져요.
먼저 혀끝으로 살짝 스치기만 해도 클리가 이미 흥분해서 살짝 부풀어 올라 있어서 혀에 닿는 순간 톡 쏘는 듯한 전기가 흐르는 기분이에요. (건강한 상태면 클리가 평소보다 단단하고 도톰해져서 혀끝에 작은 콩알처럼 딱딱하게 느껴져요 ㅠㅠ) 하루 종일 입은 팬티 때문에 클리 주변에 땀 + 애액이 농축돼 있어서 혀를 대는 순간 시큼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강하게 퍼져요. 신맛은 유산균 쪽에서 오는 요거트 같은 톡 쏘는 산미가 제일 세고, 짭맛은 땀 + 소변 잔여물이 섞여서 살짝 날카롭게 혀를 자극해요. 클리 자체는 그 맛이 더 집중돼 있어서 혀끝으로 핥아 올릴 때마다 그 신맛+짭맛이 입안 가득 차오르는 느낌. 혀를 부드럽게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클리가 혀에 문지르듯이 미끄러지면서 끈적한 애액이 새로 흘러나와 혀 타고 입안으로 들어와요. 이 애액은 클리 주변에서 가장 진하고 크리미해서 맛이 단짭 + 신맛이 섞인, 살짝 달큰하면서도 톡 쏘는 복합 맛이에요. 혀에 달라붙는 끈적함 때문에 빨아들이듯이 쪽쪽 빨면 더 많은 애액이 흘러나오면서 맛이 점점 진해져요. 빨 때 느낌은 진짜 미쳐요 입술로 클리를 살짝 감싸고 혀끝으로 살살 문지르듯이 빨아들이면 클리가 입안에서 꿈틀꿈틀 움직이는 게 느껴져서 혀가 저릴 정도로 강렬해져요. 빨아들이는 순간 클리가 더 부풀어 오르면서 혀에 닿는 면적이 넓어져서 전기처럼 찌릿찌릿한 쾌감이 전해지는 기분. (너무 세게 빨면 아프다고 하니까, 처음엔 가볍게 키스하듯이 빨아주고 점점 강도 올리면서 반응 보는 게 제일 좋아요~) 클리 주위를 혀로 원을 그리듯이 돌리면 주변 애액이 섞여서 맛이 더 복합적으로 변해요 ? 신맛 강한 부분 → 짭조름한 땀맛 → 깊숙이 머스크 + 약간 암모니아 톤. 코는 여전히 팬티에 파묻혀 있어서 클리 냄새(시큼+짭+퀴퀴)가 코로도 동시에 들어가서 머리가 핑핑 돌 정도로 취하게 돼요. 클리를 혀로 빠르게 톡톡 건드리거나 혀 전체로 덮어서 진동처럼 흔들어 주면 클리가 팽팽하게 당겨지면서 새 애액이 폭발하듯이 흘러나와요. 그 맛은 제일 농후해서 혀에 묻은 채로 입안에서 녹아내리면서 신맛이 강하게 올라오고 입안이 얼얼할 정도예요. 이렇게 클리 빨면서 팬티라이너는 여전히 입에 물고 쪽쪽 빨고, 보지 입구는 손가락으로 헤집고, 전체 냄새랑 맛에 완전히 젖어버리는 그 느낌… 진짜 헤어나올 수 없을 것 같아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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