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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네가 출근 준비를 하면서 그녀를 불렀다.
그녀는 이미 무릎 꿇은 채로 네 앞에 서 있었다.
목줄은 그대로, 오늘은 얇은 블라우스와 짧은 스커트 차림.
속옷은 허락받지 못했다.
“오늘 회사 가는 길에 재미있는 거 할 거야.”
네가 작은 리모컨 진동기(알갱이형)와
조금 큰 딜도(진동 기능 있는)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진동기와 딜도는 이미 그녀의 냄새가 살짝 배어 있었다 ?
어제 밤 네가 강제로 사용하게 한 흔적.
“이 진동기부터 넣어.”
그녀가 떨리는 손으로 진동기를 받아 들었다.
네가 지켜보는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천천히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이미 젖어 있어서 쉽게 들어갔다.
“으음… 주인님… 너무… 깊어요…”
네가 리모컨을 켜서 가장 낮은 단계로 진동을 시작했다.
그녀의 다리가 순간 후들거렸다.
“이제 딜도도 넣을 거야. 엉덩이에.”
그녀의 눈이 커졌다.
“주인님… 회사 가는 길에… 이러면…”
“그래서 더 재밌지.”
네가 딜도를 윤활제로 바르게 한 뒤,
그녀의 항문을 천천히 벌려 넣었다.
그녀가 작게 신음하며 몸을 떨었다.
“아… 주인님… 꽉 차서… 움직일 때마다…”
양쪽이 꽉 찬 상태로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스커트는 짧아서 조금만 움직여도 보일 듯 말 듯.
“팬티는 오늘 안 신어.
진동기 리모컨은 내가 들고 있을게.
딜도는 네가 알아서 잘 물고 다녀.”
집을 나서서 지하철역까지 걷는 길.
네가 가끔 리모컨을 올렸다 내렸다.
낮은 진동 → 중간 → 순간 최고.
그녀가 걸음을 멈추고 허벅지를 오므리려
할 때마다 네가 엉덩이를 세게 때렸다.
짝!
“떨어지지 마.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지하철 안, 사람들로 붐비는 칸.
그녀를 네 앞에 세우고, 뒤에서 몸을 밀착시켰다.
한 손으로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다른 손으로는 리모컨을 더 세게 올렸다.
진동기가 안에서 맹렬히 떨리자 그녀의 무릎이 풀릴 듯했다.
“주인님… 소리… 날 것 같아요… 아…”
네가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소리 나게 해.
네가 얼마나 더러운 노예인지 주변 사람들이 알게.”
그녀가 입을 틀어막으려 하자 네가 손을 치우게 했다.
작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주변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는 게 느껴졌다.
네가 그녀의 스커트를 살짝 들어 올려,
딜도가 살짝 보이게 했다가 다시 내렸다.
“봤어? 저년 엉덩이에 뭐 박혀 있네…”
회사 근처 역에 도착해서 내려서자,
네가 그녀를 골목길로 끌고 들어갔다.
벽에 기대게 하고 스커트를 완전히 걷어 올렸다.
“여기서 한 번 더 확인할게.”
진동기를 빼내고, 그녀의 보지 냄새를 깊이 맡았다.
“하루도 안 됐는데 또 이렇게 젖었네.
야노 당하면서도 흥분하는구나.”
그녀가 울먹이며 대답했다.
“네… 주인님… 저… 정말 타락했어요…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부끄러워 죽을 것 같아요…”
네가 다시 진동기를 넣고, 이번엔 리모컨을 그녀 손에 쥐어줬다.
“퇴근할 때까지 스스로 켜고 꺼.
내가 문자 보낼 때마다 최고 세기로 1분 동안 켜놔.
안 그러면 집에 가서 진짜 벌 줄게.”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며 눈물을 글썽였다.
“네… 주인님… 노예가… 잘할게요…”
회사로 들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네가 웃었다.
오늘 하루 종일,
그녀는 네 명령대로 진동과 딜도를 참아야 할 테니까.
그리고 퇴근 후… 더 세게 무너뜨려줄 생각이었다.




수신기는 티펜티 & 그냥 스타킹에 고정시켜주는 게
그래도 배려인데..너무 하드하시하시내요
야노 산책 시..수치심에 의한 용천수 폭팔은 누구나 그러하지요
그런데 지하철 조교는 msg가 한스픈 정도 가미가 된것 같아요^^
비슷한 경험담을 가진 분이 있으시다니 ... 반갑내요
자주 썰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