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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은 완전 생 초보입니다.
박히면서 넣고있을만한 것을 찾는데
마땅한게 없어서요
조건>
1. 에그 정도의 작은 사이즈.
2. 다만 생긴건 딜도같은 느낌. 뻔하게 애널용 구슬형이나 플러그같이 생긴건 No.
3. 진동기능 탑재 필수
4. 가격 무관
-에그는 들어갔다가 줄이 끊어질까봐(별걸 다 걱정한다 하시지만 무섭다구용 흑흑) 안넣으려고 합니다.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도 좀 별로고....
-혹 애널용은 아니더라도 진동되는 정말 작은 딜도 제품도 추천받습니다. 손가락 중지정도 크기로요.
제 검색능력이 부족한건지 조건에 부합하는 것들을 찾기가 어렵네요. 다 너무 크거나 이상하게 생겼거나 해서.... 고수님들의 많은 추천 바랍니다.



될까요
스바콤의 에그 바이브레이터 엘라 네오. 삽입할 수 있는 에그의 직경은 3.3cm로, 입문자가 애널 플레이를 시작하기에 무난하다.
삽입 후 꼬리를 잡고 넣었다 빼며 피스톤 자극을 느낄 수 있다. 꼬리 끝 동그란 부분에 전원 및 컨트롤 버튼이 있어 쉽게 켜고 끄고,
또 패턴을 바꿀 수 있다. 엘라 네오의 진동 강도는 총 11단계로, 강도를 서서히 올리며 맞는 자극을 찾기에 적합.
앱 연동이 가능하며, 정가 기준 14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