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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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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매일 반복되는 우리만의 위험한 의식. 오늘도 그녀는 완벽한 거짓말로 집을 빠져나왔다.
저녁 8시 20분. 거실 소파에 앉아 있던 남편에게 그녀는 핸드폰을 들이밀며 평소처럼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
“여보, 오늘 친구들이랑 운동 좀 하고 올게. 요즘 허리가 좀 뻐근해서… 스트레칭 제대로 하고 와야겠어. 10시쯤엔 들어올게.”
남편은 리모컨을 쥔 채 TV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고 툭 던지듯 대답했다.
“그래, 땀 좀 빼고 와. 요즘 살찐 거 같다고 투덜대더니. 조심해서 다녀와.”
그녀는 속으로 웃었다. ‘살찐 거 같다고’라는 말에 살짝 가슴이 철렁했지만, 표정은 변함없이 웃으며 대답했다.
“응, 알았어. 물통 챙겨서 갈게. 늦지 않게 올게!”
운동 가방에 수건과 물통을 대충 넣는 척하면서 그대로 검은 레깅스와 흰 스포츠브라, 얇은 검정 집업 재킷 차림으로 현관문을 나섰다. 운동화 끈을 다시 묶으며 엘리베이터를 탔다. 문이 닫히는 순간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니 볼이 살짝 붉어져 있었다. 이미 보지 안쪽이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하루 종일 회사에서 앉아 있을 때도, 점심 먹을 때도, 퇴근길에도… 계속 자기 자지를 떠올렸다. 특히 오늘은 여성상위로 올라타서 미친 듯이 흔들고 싶은 마음이 컸다.
8시 35분. 체육관 건물 지상 5층 아래, 지하 2층 주차장. 가장 구석, 기둥 뒤편 CCTV 사각지대. 내 차는 이미 불 꺼진 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뒷자석에 앉아 있었다. 셔츠는 이미 벗어던지고, 바지와 팬티를 발목까지 내려놓은 상태. 오른손으로 자지를 천천히 쓸어 올리며 기다렸다. 귀두가 벌겋게 부풀어 오르고, 쿠퍼액이 손등까지 흘러내렸다. 오늘은 유독 빨리 단단해졌다.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미친 듯이 박아주고 싶었다.
푹신푹신. 운동화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졌다. 그녀였다.
뒷문이 열리고, 그녀가 바람처럼 안으로 들어왔다. 문을 잠그는 ‘찰칵’ 소리가 나자마자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자기… 방금 남편한테 운동 간다고 거짓말하고 왔어. 10시까지 완전 자유야. 오늘 하루 종일 자기 자지 생각만 했어… 회사에서 화장실 갈 때마다 팬티 만지작거렸다고… 특히 여성상위로 올라타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았어.”
나는 바로 그녀의 허리를 끌어당겨 입술을 덮쳤다. 키스가 시작되자마자 혀가 서로를 미친 듯이 핥아댔다. 그녀의 입안은 달콤하고 뜨거웠다. 침이 섞여 턱까지 흘러내렸다. 그녀의 손이 내 가슴을 더듬다가 곧 내 자지를 꽉 움켜쥐었다.
“으음… 자기 자지… 진짜 뜨거워… 딱딱해… 오늘은 더 커진 것 같아… 이거로 올라타고 싶어 죽겠어…”
“네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더 서는 거지. 빨리 올라타봐.”
나는 그녀의 집업 재킷을 거칠게 벗겨 던지고, 스포츠브라를 위로 확 걷어 올렸다. 젖꼭지가 이미 딱딱하게 서서 내 손가락에 스쳤다. 한 손으로 가슴을 세게 주무르며 다른 손으로 레깅스를 허벅지 중간까지 내렸다. 팬티가 이미 투명하게 젖어 있었다. 그녀가 엉덩이를 살짝 들자 레깅스와 팬티가 한 번에 내려갔다. 하루 종일 입고 있던 레깅스 안쪽이 끈적하게 젖어 냄새가 확 퍼졌다.
나는 그녀를 시트에 등을 기대게 하고 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렸다. 그녀의 보지가 바로 코앞에 펼쳐졌다. 왁싱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라, 검고 풍성한 음모가 빽빽하게 자라 있었다. 그 숲 사이로 보지 입구가 벌써 반짝반짝 젖어 빛났다. 땀과 애액이 뒤섞여 더 진한 냄새가 올라왔다.
나는 코를 바짝 대고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하아아… 이 냄새… 진짜 미치겠어… 털 많아서 더 야해… 하루 종일 이 털 속에 갇혀 있던 냄새가… 완전 진해…”
“아… 자기… 부끄러워… 왁싱 안 해서… 털이 너무 많아… 냄새도 세게 날 텐데… 그래도… 좋아해?”
“좋아해? 미치게 좋아하지. 이 털 사이로 보지 냄새 맡을 때마다 더 세게 서. 네 털이 내 코에 스치는 느낌까지… 최고야.”
손가락으로 털을 헤치며 보지 입구를 살짝 벌렸다. 투명한 애액이 길게 늘어지며 실처럼 이어졌다. 나는 코를 아래로 내렸다. 애널 구멍까지. 털이 거의 없지만, 하루 종일 앉아 있던 그곳에서 은은하고 짙은 애널 냄새가 올라왔다. 샤워 전이라 더 솔직하고 야했다. 나는 코끝으로 주름을 문지르며 깊이 맡았다. 혀로 털 사이를 헤치며 핥아보기도 했다.
“으응… 하아… 자기… 털 사이로 혀 넣으면… 간지러워… 그런데… 너무 좋아…!”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혀를 내밀었다. 털을 헤치며 보지 입구부터 천천히 핥아 올렸다. 클리토리스를 혀로 톡톡 건드리며 털에 묻은 애액까지 핥아 삼켰다. 땀과 애액, 털 냄새가 섞인 맛이 입안 가득 퍼졌다. 혀를 안으로 깊이 밀어 넣었다가 빼기를 빠르게 반복.
“아앙…! 자기 혀… 털 사이로 들어오니까… 더 세게 느껴져…! 클리… 클리 더 세게 빨아줘…!”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고 얼굴을 완전히 파묻었다. 클리를 입술로 감싸 빨아들이고, 혀끝으로 빠르게 톡톡 건드렸다. 동시에 혀로 애널 테두리를 핥아 올렸다. 그녀의 허리가 들썩들썩 올라오며 신음이 차 안을 가득 채웠다.
“아… 아아… 자기… 나… 진짜 빨리 갈 것 같아…! 털 때문에… 더 민감해…! 더… 더 세게…! 혀 넣어서… 안쪽까지…!”
그녀가 내 머리카락을 쥐고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보지가 내 입안에서 조여들며 뜨거운 애액이 한 번에 터졌다. 털에 애액이 묻어 내 얼굴까지 흘러내렸다. 나는 그걸 모두 받아먹으며 그녀가 경련할 때까지 혀를 멈추지 않았다. 그녀의 다리가 떨리며 시트 위에서 미끄러졌다.
“하아… 하아… 자기… 진짜… 죽을 뻔했어… 털 때문에… 절정이 더 길게 가는 것 같아…”
그녀가 숨을 고르며 내 머리를 놓았다. 얼굴이 새빨갛고, 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 나를 내려다봤다.
“자기… 이제 나 차례야. 여성상위로 올라탈게. 10시까지… 자기 자지 완전히 내 보지로 녹여줄게. 털이 스치는 느낌도… 느끼게 해줄게.”
그녀가 몸을 일으켜 내 위로 올라탔다. 운동화 신은 발이 시트 양쪽에 딛히고, 레깅스가 허벅지에 걸린 채 그녀가 천천히 내려앉았다. 뜨겁고 좁은 보지가 내 자지를 완전히 삼키는 순간, 그녀의 풍성한 음모가 내 아랫배에 닿았다. 털이 스치며 간질간질한 느낌이 올라왔다.
“아아… 자기… 너무 깊어…! 자궁까지 닿아… 털이 네 배에 닿으니까… 더 야해…”
그녀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위아래로, 앞뒤로, 원을 그리며. 털이 내 피부에 스칠 때마다 전율이 왔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아래에서 찔러 올렸다.
“더 세게… 자기… 박아줘…! 털이 네 자지에 스치면서… 나 미쳐…! 나… 또 갈 것 같아…!”
그녀가 속도를 높였다. 차가 격렬하게 흔들렸다.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털이 땀에 젖어 더 끈적하게 내 피부에 달라붙었다.
“자기… 나… 간다…! 같이… 같이 가…! 아아아…!”
그녀가 허리를 세게 내리찍으며 절정에 다다랐다. 보지가 내 자지를 꽉 조이며 애액이 흘러넘쳤다. 털이 다 젖어 내 아랫배까지 흥건해졌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잡고 마지막으로 깊이 찔렀다.
“으으… 나도… 간다…! 네 안에… 다 쏟아…!”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보지 깊숙이 터졌다. 그녀가 몸을 떨며 내 위에 엎어졌다. 털이 내 가슴에 닿아 숨이 막힐 듯했다.
“하아… 자기… 아직 9시 35분이야… 25분 더 남았어… 이번엔… 다시 위로 올라탈게… 천천히… 털 스치게 하면서… 또 가자…”
그녀가 다시 몸을 일으켰다. 우리는 멈출 생각이 없었다. 지하 2층, 남편에게 운동 간다고 거짓말하고 나온 그녀와의 밤. 털이 스치는 그 느낌, 그녀가 여성상위로 흔들리는 그 광경. 아직 시간이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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