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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방) 네토스토리... 레홀남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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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레홀에 구인글을 올린적이 있다 몇명의 쪽지가 도착했고... 그들과 소통을 했다 그중 뭔가 대화가 잘 통하고 유쾌한 한명!!! 그와 술한잔 하며 더 친해지로 하고 약속을 잡았다 두근두근... 약속날짜가 다가오고... 설레이는 맘으로 며칠을 지내다 드디어 그날이 왔다!! 약속시간보다 좀 일찍 외출을 한다 아닌척 하지만 외출준비를 하는 와이프에게선 계속 콧노래소리가 들린다 레홀남이 도착해 룸술집에 자리를 잡았다는 연락이 온다 근처에서 저녁을먹으며 기다리던 우리는 서둘러 약속장소로 간다 두둥!!! 레홀남이 기다리고 있는 방 앞에 도착!!!! 똑똑똑~ 노크를 하고 살며시 문을 열었다 밝게 웃으며 우릴 맞이하는 레홀남!!! 생각보다 어려보이는 얼굴에 큰키!!!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좀 달랐다 사실 좀 거친이미지일줄 알았는데 미소년의 느낌이랄까?? ^^ 아무튼 나쁘지않은 첫인상!!! 미처 인사를 나누기도 전에 가방에서 꽃을 꺼내 와이프에게 선물한다 작은 선물이지만 이런 정성에 매우 기분좋아하는 와이프 잠시의 어색함도 없이 우린 이야기꽃을 피운다 처음 만나 사이지만... 처음부터 너무나 자연스러웠던 우리... 레홀남은 궁금한게 참 많았다 아마도 초대남 경험이 거의 없어 이 자리가 신기하기도 하고 호기심이 가득한듯 싶다 뭐 이글을 읽고있는 다른분들도 같은 생각일수도 있겠지?? 결론을 말하자면 부커만남이든 초대남이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자리이고 친구만나듯 만나 자연스레 어울리고 함께 놀며 즐기는 지극히 평범한 모습니다 다만 그 놀이의 방법이 조금 다를뿐.... 뭐 색다른 규칙이 있는 인간관계는 아닌듯 싶다 레홀남의 질문폭탄에 조금은 딱딱한 대화도 이어졌다 하지만 금새 또 하하호호 웃고 떠들며 조금 야한 이야기도 하고 또 평범하게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술자리가 이어진다 난 좀 야해졌으면 싶은데... 좀처럼 야해지질 않는다 아마도 레홀남이 너무 순수해서일까?? ^^ 웃고 떠들다보니 3시간이나 지났다 우린 자리를 옮기기로 하고 2차 장소를 상의했다 시간도 늦었고... 좀 야해지길 바라며... 방술로 하자며 와이프에게 간절한 눈빛을 보낸다 내뜻대로 우리는 레홀남의 숙소로 이동했다 간단한 술과 안주... 화장실에 다녀오는 와이프를 레홀남 옆에 앉게했다 이제 좀 뭔가 재밌는일이 생길까?? 휴... 시간이 흘러가도 두사람은 너무 건전하기만 하다 좀 다정하게 있으라 그렇게 얘기를 해도 두사람은 참... 결국 난 게임을 제안했다 누군가 한명은 벗기기 위해... 몇번의 게임이 진행되며 레홀남과 우리의 바지, 스타킹, 티셔츠.... 하나하나 사라지기 시작한다 좀 과감히 스킨십도 하며 분위기를 이끌어줬으면 좋겠는데... 와이프에게 애타는 눈빛도 보내보지만... 휴... 결국... "자기야~ 스치기만해도 잘 선다는데?? 한번 스쳐봐~~~" 몇번 부끄러운듯 거절하다 결국 와이프가 먼저 손을 뻗는다 처음엔 아니었지만... 금새 빳빳하게 고개를 들었다는 레홀남의 그것!!! 시작이 어려웠지 그다음부턴 뭐 와이프의 손이 그곳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테이블 아래 두사람의 손이 바쁘다 점점 야해져만가는 분위기가 너무나 좋다 와이프가 다른이의 물건을 어루만지며 날 바라보는 음흉한 눈빛과 미소가 너무 좋다 내 물건도 슬슬 반응하기 시작한다 레홀남에게 슬쩍 눈치를 준다 예민한 와이프의 가슴을 그냥두지 말라고... 레홀남은 몸을 틀어 와이프의 가슴에 입술을 가져다 댄다 마치 엄마품을 그리워하며 가슴을 파고드는 아이처럼... 그의 애무에 와이프의 표정이 변한다 지그시 눈을감고 그의 애무를 즐기는 너무나 섹시한 표정... 서서히 신음을 토해낸다 점점 짜릿해져가는 분위기... 와이프가 레홀남에게 점점 녹아내리기 시작했다 "아~ 좀 살살... 아니 좋아... 세개 빨아주는데도 좋아... 이상해..." 와이프는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한다 하지만 레홀남의 강한 가슴애무에 약간의 통증도 있지만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을 느끼고 있다 내 물건이 단단하게 솟아 오른다 우린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했다 와이프를 침대에 눕히고는 거친 야수가 되어 달려드는 레홀남... 가슴부터 허리 골반... 그리고 소중한그곳까지 애무해간다 수줍은듯 했지만... 와이프는 두다리를 활짝 벌려 그의 입술과 혀를 받아들이고 있다 나도 당장 달려들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두사람을 바라만 보았다 잔뜩 화가난 내 물건만 끄덕이고 있고... 드디어 그의 물건을 받아들인 와이프는 그를 꼭 끌어안기도 하고... 하늘을 향해 두다리를 활짝 벌리고 그의 물건을 느끼고 있다 거친숨소리와 와이프의 신음소리로 후끈한 방안... 레홀남의 거친 움직임은 멈추질 않는다 몇번 자세를 바꾸며 뜨거운 시간을 이어간다 마지막 피치를 올리듯 레홀남의 움직임이 더 빨라지며 신음소리를 토해낸다 소중한 그곳에서 물건을 쑥 뽑아내 콘돔을 급히 벗겨내며 와이프의 배에 허연 액체를 쏟아낸다 두사람 다 거친숨을 몰아쉬며 여운을 느끼는듯... 뒷정리를 위해 티슈를 건내고... 와이프의 옆에 누워본다 음흉한 미소를 보이는 와이프... 내 민감한 두 꼭지를 어루만지다 입술을 가져다 댄다 아... 짜릿한 이느낌... 곧 와이프가 아래로 내려가 고양이자세를 하고는 내 물건을 빨기 시작한다 방금전 레홀남과 그렇게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 날 원하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 내 물건을 너무나 자극적으로 빨고있는 와이프의 엉덩이로 레홀남이 다가간다 그리고... 미처 식지않은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을 또다시 빨아댄다 와이프의 신음이.. 내 물건에 진동을 전한다 그는 또다시 와이프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편하게 그의 애무를 즐기에 와이프를 눕혔다 내옆에 누워 한손은 내 물건을 어루만지며 한껏 다리를 벌려 그의 입술을 느끼고 있는 와이프... 아랫입술을 깨물기도 하고... 강한 자극에 입을 벌리며 강한 신음을 토해낸다 내 물건을 잡고있는손에 점점 힘이 들어간다 "쓰읍~~~ 하아~~~~" 허벅지를 오므리며 강한 탄식을 내뱉는 와이프 또한번 오르가즘을 느낀다!!! 와이프는 오르가즘을 느끼면 가지러워해서 더이상 소중한 그곳을 건드리지 못하게 한다 하지만 멈추지 않는 레홀남... 간지럽다며 애원하듯 날 바라보는 와이프... "조금 참아봐~ 더 느껴봐~" 못참겠다며 허벅지를 오므리고 몸을 비틀어댄다 하지만... 다시 허벅지가 스르르 열리며 그녀의 호흡이 거칠어진다... 아... 와이프의 모습에 미쳐버릴듯한 흥분감이 몰려온다 "이제 내가 가만안두겠어!!!" 와이프가 레홀남을 눕히고는 그의 물건을 덥석 입에 문다 침대에 누워있는 레홀남.. 그리고 고양이자세로 그의 물건을 빨고 있는 와이프... 와이프의 풍만한 엉덩이가 날 자극한다 "아~~~ 하~~~ 너무 좋아요 누나~~~~" 와이프의 입술에 녹아내리고 있는 레홀남... 난 와이프의 뒷모습에 더이상 참지 못했다 침대위로 올라가 와이프의 그곳에 내 물건을 밀어넣는다 터져버릴듯한 내 물건이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을 힘차게 드나든다 "좋아??? 자지 두개라 좋지??" "으~응~~~~~~"수줍은 와이프 대답 "어디가 좋아?? 말해봐!!" "내 보지랑 입이랑 다 좋아...." 와이프의 말에 극도의 흥분감이 밀려온다 평상시엔 그렇게 순수하고 착하기만 한 사람인데... 그 예쁜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는것이 날 미칠듯한 흥분감에 빠져들게 만든다 "어헉.. 자기야 나 쌀것 같아!!!!!!" 거친숨을 몰아쉬며 와이프의 몸속에서 내 물건을 뽑아낸다... 그때 다시 콘돔을 끼우는 레홀남... "누나~ 여기로.." 하며 침대에 눕힌다 "어머!! 또???" 하며 또한번 그를 받아들인다 첫만남 자리였지만 어색함없이 점점 야해져갔던 우리들... 그저 얼굴보고 술한잔 하며 친해지잔 자리였는데... ^^ 시간이 너무 늦어 아쉬움을 가득 남긴채 집으로 향했다 왠일인지 애교가 가득한 모습으로 내옆에 꼭 붙어 걷는 와이프 둘다 알몸으로 침대에 누웠다 "자기야~ 처음엔 찌찌가 따가웠는데~ 신기하게 아프면서도 막 좋은거야~ 나 혹시 이런성향이 있는건가?? " "그렇게 좋았어?? 아까보니 느끼고 간지럽다더니 또 느끼던데~" "그러게~ 조심해~ 나 딴놈한데 도망가기전에 더 잘빨아줘!!!!" 대화도중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들었다 그리고 오늘아침... 좀 늦게까지 자고 와이프를 깨우자 자동으로 와이프의 손이 내 물건을 감싸쥔다 마침 굿모닝 까꿍~ 하며 모닝발기로 단단해져있떤 내 물건 "자기야~ 나 눈이 안떠져~ 나 잠깨게 얘좀 쫌만 넣어줘~" 하며 슬며시 다리를 벌린다 몇시간전에 두 남자랑 그렇게 놀아놓고는 또 이렇게 밝히냐며 궁시렁대며 와이프와 하나가 된다 몇번 레홀에서 구인을 해보았는데 만남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어제 만난 레홀남과 좋은인연이 되어 오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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