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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욕망의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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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응이 조회수 : 135 좋아요 : 0 클리핑 : 0
늦은 밤 헬스장, 이번엔 완전히 문 잠그고 내부 CCTV까지 꺼버린 상태.
비상등 하나만 깜빡이는 가운데, 벤치프레스 대신 스미스 머신 아래로 너를 데려갔다.
네 손목에는 이미 내가 미리 준비한 검은 가죽 수갑이 채워져 있고, 발목에도 가죽 스트랩이 느슨하게 감겨 있었다.
“오늘은 네가 움직이지 못하게 할 거야.”
나는 네 수갑을 스미스 바벨에 걸어 고정시켰다.
네 팔이 위로 쭉 뻗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가슴이 앞으로 튀어나오고, 허리가 꺾인 자세가 됐다.
검은 레이스 초커를 네 목에 채우고, 그 끝에 달린 가죽 끈을 손에 쥐었다.
“입 다물고 있어. 소리 내면 더 세게 갈게.”
네가 고개를 끄덕이자마자, 나는 네 핫팬츠를 한 번에 내려 엉덩이가 완전히 드러나게 했다.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이미 축축하게 젖어 빛나는 게 보였다.
나는 네 뒤로 돌아가서 가죽 패들러를 들었다.
처음엔 살짝, 피부가 살짝 붉어질 정도로만 때렸다.
짝.
네 몸이 살짝 떨리며 앞으로 쏠렸다.
수갑 때문에 움직일 수 없으니, 엉덩이만 더 치켜들어 올리는 꼴이 됐다.
“더… 세게…”
네가 속삭이듯 말하는 순간,
나는 패들러를 높이 들었다가 세게 내려쳤다.
짝?!
날카로운 소리가 헬스장에 울리고, 네 엉덩이에 선명한 붉은 선이 생겼다.
네가 입을 틀어막으려 했지만, 나는 네 턱을 잡아 올려 강제로 입을 벌리게 했다.
“소리 내. 다 들려줄게.”
그리고 다시 연속으로.
짝?짝?짝?짝?
네 엉덩이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피부가 욱신거릴 정도로 붉어졌다.
네가 다리를 떨며 신음을 삼키자, 나는 패들러를 내려놓고 네 뒤로 바짝 붙었다.
이미 단단해진 걸 네 젖은 입구에 문지르기만 했다.
넣지 않고, 클리토리스를 머리로 톡톡 치며 놀렸다.
“넣어달라고 빌어.”
“…제발… 넣어줘… 주인님…”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나는 네 목의 초커 끈을 확 잡아당기며 한 번에 끝까지 찔러 넣었다.
쑤우욱?!
네 안이 뜨겁고 좁게 조여오면서 네 몸 전체가 활처럼 휘었다.
나는 네 목 끈을 당긴 채로, 깊고 빠르게 움직였다.
수갑에 묶인 네 팔이 바벨에 부딪히며 철컹철컹 소리를 냈다.
짝?짝?짝?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부딪힐 때마다 붉은 손자국이 더 선명해졌다.
나는 한 손으로 네 목을 조르며, 다른 손으로는 네 클리토리스를 세게 꼬집었다.
“참아. 아직 나올 생각 마.”
네가 울먹이며 고개를 저었지만,
나는 속도를 더 올려 가장 깊은 곳을 계속 찔렀다.
네 안쪽이 경련하듯 조여올 때마다, 나는 목 끈을 더 세게 당겨 네 숨을 살짝 조였다.
“…아… 못 참겠…어…!”
“참으라고 했지.”
나는 네 몸을 스미스 머신 바벨에 더 세게 밀어붙인 채,
한 손으로 네 젖꼭지를 세게 비틀며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질렀다.
네가 거의 기절할 듯이 몸을 떨자,
마침내 허락했다.
“지금 싸. 다 받아.”
그 말에 네가 목이 메인 채로 크게 신음하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안쪽이 미친 듯이 조여오면서 동시에 네 다리 사이로 투명한 액체가 흘러내렸다.
나는 네가 절정에 도달하는 순간, 깊숙이 박아 넣고 뜨거운 걸 전부 쏟아냈다.
네 몸이 축 늘어지며 수갑에 매달린 채로 숨을 헐떡였다.
나는 천천히 목 끈을 풀어주고, 네 땀에 젖은 이마에 입을 맞췄다.
“…좋았어?”
네가 힘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쉰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다음엔… 다리 벌린 채로 레그 프레스 기구에 묶어서… 더 세게…”
나는 네 엉덩이를 가볍게 쓰다듬으며 대답했다.
“좋아. 그때는 채찍도 가져올게.”
해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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