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자유게시판 | 성감 마사지 단상
0
|
|||||
|
|||||
|
제가 속한 마사지 커뮤니티에서 선후배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성감마사지는 없다. 전신을 오일을 사용 부드럽게 마사지 하다보면 성감을 끌어 올리거나 불감증을 해소 하거나 자신도 모르는 성감대를 찾을 수 있어도 성감 마사지라 하는 행위는 우린 그걸 애무 라는 단어로 칭하기로 했다.“ 그렇지만 저 포함 저분들이 자기 홍보글에는 다들 성감 마사지란 표현을 사용합니다. 저 또한 각 코스별 부연 설명에 성감 마사지는 전후면 바디타기, 중요 부위 터치, 애무가 이루어진다고 하고 있고요. 물론 아슬아슬한 선을 타며 애간장을 태운다거나 주요 성감대에 야금야금 접근하며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거나 혹은 마사지 하면서 슬쩍 스친다거나 이런건 있습니다. 마사지 관련 글에 비아냥 거리는 댓글도 많고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과의 인식차이도 큰거 같아서 예전에 메모장에 써 놓았다가 비염도 좋아져서 다시 성욕도 올라 오고 날씨도 좋아서 뻘소리 한 번 올려 봅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조심스럽지만 기억에 남는 케이스들 써볼게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