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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대화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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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시점 조회수 : 441 좋아요 : 0 클리핑 : 0
요즘 들어 부쩍 시간의 흐름이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새해를 맞아 기나긴 차량의 행렬 속에 앉아 있던 게 정말 어제 같은데, 어느새 3월이 오고, 곧 다가올 봄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래서인지, 사람 사이의 온기와 대화가 더 귀하게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그 마음으로 작은 공간 하나를 만들어 두었어요.
가벼운 이야기도, 깊은 생각도, 잠깐의 위로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그런 자리예요.

이곳은 서로의 일상을 존중하고,
말보다 마음이 앞서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이에요.
함께 걸어가면 더 편안해지는 인연들을 위해 열려 있답니다!

새로운 멤버를 초대하려는 이유는 단순해요.
누군가를 억지로 끌어오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 자리와 리듬을 함께할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서예요.

조용히 들어오셔도 좋고,
말없이 머물러 계셔도 괜찮아요.
대화를 할 때도, 잠시 쉬어갈 때도
서로를 불편하게 하지 않는 그런 분위기예요: )

조용한 대화, 깊은 생각, 그리고 서로의 기분을 존중하는 인연을 찾고 있다면
문을 살짝 두드려 주세요.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 )

나른한 오후,
제게 문의 주셔도 좋고, 검색창에 '섹스는 맛있어'님을 검색해서 문의를 주셔도 좋겠습니다.
3인칭시점
Love all, trust a 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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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n 2026-02-26 17:17:22
저도 이렇게 문의를 드려봅니다.
최상위포식자 2026-02-26 17:15:33
저도 편안한 대화 같이 나누어보고싶어요~
rhkszmf 2026-02-26 17:05:49
무슨 활동을 하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저도 문의드려도 괜찮을까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2-26 16:28:41
저번 공고 글에 비해 색소는 많이 부드럽내요
모임 회장님이 직접 등판하시고
다음 공고는 섹맛님이 게시하시겠어요?
그 분 작성문도 궁금해 지내요
모임 맴버가 많은 것보다 ... 소수 정예로 활발히 소통하는 게 더 재밌지 않을까 시퍼요
여기 래홀만 봐도 공개 활동수는 극소수가 운용하잖아요
3인칭 님 에세이를 많이 보고픈 애독자 1인 올림
3인칭시점/ 다음 공고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으나, 기대하세요~ㅎ / 많은 인원의 기준은 몇인걸까요? 아마, '많을 다'의 범주는 아닐거예요. 현생을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다보니 기실,하루 몇 마디 나누기 빠듯하거든요. 오리삼촌께서 헤아려주시는 말씀 항상 감사드려요~
Mymin 2026-02-26 15:49:52
이렇게 댓글로 문의를 드려도 괜찮은걸까요?
3인칭시점/ 네. 괜찮습니다 : )
Mymin/ 아, 감사합니다. 그럼 편하신 시간에 안내 부탁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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