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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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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올라타 자지를 넣는것만으로도
너는 벌써 끝나버렸다. 그가 위에서 박는 동안 질벽이 너무 예민해져버렸으니까. 애써 팔을 지탱해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여보지만 젖꼭지를 자극하는 손길이 더해지자 몇 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멈춰버렸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정신을 놓을 것 같아서. 넌 젖꼭지 자극으로만도 갈 것 같아서 그만, 하며 그의 한쪽 손을 잡았지만 상대는 더 집요하게 젖꼭지를 괴롭혔다. 넌 허리를 세워 앞뒤로 천천히 움직이며 그나마 자극을 덜 느끼려고 했지만 그는 기다렸다는듯 네 골반을 잡고 앞뒤로 흔들어버렸다. 그대로 자지가 자궁 앞쪽과 방광까지 찔러대니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다. 또다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자신의 위로 무너지는 너를 껴안고 그는 무자비하게 자지를 쳐올려 네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그만! 갈거같아..!! 네 말에도 그는 멈추지않고 더 자지를 쑤셔댔다. 결국 넌 단말마같은 괴성을 지르며 자지를 반사적으로 빼버리며 그의 위로 쓰러졌다. 그런 네 몸은 덜덜 떨리고 있었다. 한참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쁜 숨만 내쉰채 미세하게 떠는 너를 꼭 껴안으며 상대는 네 볼에 가벼운 입맞춤을 했다. 너무 예뻐, 다정한 그 목소리를 들으며 너는 눈을 감았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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