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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회는 한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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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전 분갈이를 시도했었다
두녀석이 상태가 시들시들했다. 강한놈만 키우기에 한 녀석의 말라 비튼 줄기를 잡고 뽑았다. 너무 쉽게 뿌리째 쭈욱 나왔다. 남은 녀석도 뽑았다. 줄기의 한꺼풀이 벗겨졌다. 순간 아차 싶었다. 뿌리가 제법 튼튼히 잡고 있었다. 그래도 그냥 뽑았다. 생각보다 깊고 풍성한 뿌리였다 조금 후회와 기다리지 못한 죄책감이 들었다. 그러나 미련은 없었다. 오후 늦게 운 좋게 자유를 얻게되었다 불닭과 뜨밤을 고민 하는 나에게 기회는 한번뿐!!!! 최후의 만두라면이었고.. 나의 마지막 맥주와 을의 탄산 치얼스-♡ 을은 불법(?)혈당스파이크에 발동걸려 쓰러졌고 나는 재빨리...을의 옷을 벗겼다 검은 장갑을 꼈다. 간드러지는 을의 신음 움찔거리는 모습.. 웃음이 나왔다. 억지로 그의 다리 사이를 벌려 주름 사이를 폈다. 처음보는 을의 응꼬주름 사이 털을 한웅큼씩 쥐어 뜯어보니 원래 속 살색이 보였다... 그의 핑두와 민응꼬 민자지....를 완성했다 어느정도 정신이 돌아온뒤론 무섭다고 연신외친다. 오랜만에 도파민 충전을 했다. 을의 사타구니가 피멍이 들었다.... 사실.......응꼬에서 피가...... 불알도..... 이따 잘때 몰래 비판텐 발라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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