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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난 글에 대한 만남후기입니다. ㅎ
레홀만남 아니구 자랑글(?)입니다.
가수겸 프로듀서인 그분을 지난주 알현
선물로 발매했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앨범 선물로 주심 ㅋ + 친필사인
같이 제 자그마한 작업실에서 식사하고 노래듣고 당시 작업하면서 있었던 일화들 듣고....예능프로 같았음
팬으로서 제가 만났다니 두둥
엄청 즐거운 시간이었고....조만간 일(?)로 또 만날듯해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는군요.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봄이군요.
가끔씩 레홀스런 만남도 하고 싶네요.
저에게 오일마사지 받고 싶은 분들이 계실라나? ㅋ
흘러가다보면 뭐...쪽지나 뱃지 받겠죠 ^^
아래 오일마사지 사진과 글을 보니 대박!!!
저 해주실분이 있으면 더 좋겠...아...유료겠죠? 난 무룐데 ㅋ
3월 정월대보름이군요. 벌써!!!



그래서 인생은 살아볼 가치가
있다고 하잖아요
님에게 봄바람이 솔솔 온기처럼 불어 오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