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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전 일플 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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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0시 넘어서 한강 뚝섬 쪽 끝자락, 사람 거의 안 다니는 어두운 산책로 깊숙이 들어감.
애 목에 가죽 칼라 채우고 가죽줄 달아서 내가 끌고 다님. 바람막이 지퍼 완전 내려놓고 레이스 브라 그대로 드러난 상태. 브라 위로 젖꼭지 클립 꽉 물려놓음. 클립에 작은 추 달아서 걸을 때마다 살짝 당겨지게. “걸을 때마다 느껴지냐?” 물었더니 “네… 주인님… 아파요…” 하면서도 다리 사이 젖은 거 흘러내리는 거 보임. 산책로 중간에 벤치 하나 있어서 앉히고 다리 최대한 벌림. 팬티 옆으로 젖혀놓고 바이브레이터 작은 거 꺼냄 (리모컨 있는 거). 그대로 깊이 넣고 스위치 켜서 중간 세기로 돌림. 애가 바로 몸 떨면서 “아… 소리 나요…” 하길래 내가 손으로 입 막음. 그 상태로 15분 넘게 앉혀놓음. 리모컨으로 세기 올렸다 내렸다 반복. 지나가는 사람들 멀리서 불빛 보일 때마다 세기 최대로 올려서 애가 몸 비틀면서 참는 거 봄. “사람 지나가면 네가 헐떡이는 소리 들릴 텐데?” 했더니 눈물 글썽이면서도 고개 끄덕. 벤치에서 일어나서 다시 줄 끌고 걸음. 바이브 그대로 넣은 채로. 걸을 때마다 진동 때문에 다리 후들거림. 나무 뒤로 숨겨놓고 이번엔 애 바지 완전 벗김. 네발로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 치켜들게 함. 애널 플러그 중간 사이즈 꺼내서 로션 바르고 천천히 밀어 넣음. “이거 넣고 걸어야지” 하니까 “주인님… 너무 커요…” 하면서도 스스로 엉덩이 더 벌림. 플러그 다 들어가니까 바이브는 빼고, 대신 리모컨 달린 애널 바이브로 바꿈. 그 상태로 다시 산책로 20분 정도 더 끌고 다님. 칼라 줄 당기면서 “빨리 걸어” 하면 애가 헐떡이면서 네발로 기어감. 중간에 사람 그림자 보이면 멈춰서 나무 뒤 숨기고, 그때마다 바이브 세기 올려서 애가 몸 떨면서 참는 거 반복. 마지막으로 공원 끝쪽 화장실 근처 (사용 안 하는 데) 데려가서 벽에 기대게 함. 바람막이 완전 벗기고 브라도 위로 젖혀놓음. 클립은 그대로, 플러그도 그대로. 내가 손으로 앞 뒤 동시에 괴롭히면서 “여기서 한 번 더 가” 시킴. 애가 소리 못 참고 울먹이면서 절정 세 번 연속. 다 끝나고 다리 풀려서 주저앉는데, 내가 안아 올려서 옷 다시 입혀줌. 집 오는 택시 안에서 애가 내 무릎에 머리 기대고 “주인님… 다음엔 진짜 낮에… 사람 많은 데서…” 이러면서 졸음. 다리 사이 아직 축축한 채로. 이제 진짜 미쳤냐? 더 세게 원하면 다음 장소는 낮 공원이나 지하철 쪽으로 갈까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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