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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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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섹스로 다툼을 흐려지게 하는거 싫은데 일부러 기분 풀어주러 온 그의 츤데레 마음 그리고 한껏 상승되어 있는 그의 자지와 뇌의 도파민 하이 그래프선을 무너뜨리고 싶지않아서 화해의 악수대신 내미는 비장의 무기를 받아들인다 사실.. 안 흥분한적 하려고 노력해봐도 이미 몸이.. 이 거짓말 못하는 성욕에 지배된 몸뚱아리가 문제 동짓날 싸우면 일년내내 싸운댔어 나 오늘 바빠서 오곡밥도 나물도 부럼도 못먹었고 속옷 태울곳이 없어서 속옷도 못 태웠고 구름껴서 달님한테 소원도 늦게 빌어서 그래서 내가 오늘은 큰소리 안내려고 그러는거야 아무튼 섹스는 했는데 계속 맘속 앙금은 남아있어서 딱밤 한대 세게 때리고 싶은 그런 기분 봄도 오는데 흐릿한 겨울같은 감정은 좀 사라져주길 오늘 서울가서 베프보고 맛있는거 먹고 우중충한 감정들은 다 떨궈두고 오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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