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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양은 김밥 맛은 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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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겹살데이에 퇴근 후 여후배랑 한탕 뛰고 목살로 단백질 보충 어제 고기 사줬다고 여후배가 점심에 김밥을 싸왔다 예전에도 한번 언급했는데 이 친군 요리에 젬병이다 맛이 너~~무 없다 대놓고 말은 못하고 우회해서 언근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또 싸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먹자고 장소를 데려갈 땐 알았다 단백질 빼자는 거다 장소가? 아지트 무인텔이다 어제도 빼는데 오늘도? 애 무서운 아이다!! 아지트에서 싸온 김밥을 먹는데 야! 그냥 짜조름한 주먹밥? 너도 먹어라고 하나 그녀는 먹질 않고 내 사타구니만 주물럭거리고 (부연: 너도 알쥐 그치 못 먹겠지 .. 아 고문이다) 만져주고 빨아주는데 맛 없다고 말을 못하겠다 그리고 그녀 입 안에 내 것이 들어있기에 조심해야쥬^^ 한탕 하자는 거 거부했다 어제 여파도 있고 오후에 멀쩡히 일 하려면 이 글 쓰면서 김밥 먹고 있다 김밥은 역시 김천이 최고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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