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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커닐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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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야한지 너는 알까? 나를 향해 활짝 벌어진 너의 다리 사이로 보이는 보지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게 만든다 그렇게 벌어져 있는 너의 보지는 아주 야하게도 살짝 젖어 있고 내가 보는 것이 부끄러운지 조금씩 반응한다 너의 얼굴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너의 보지는 허락한 사람만 볼 수 있다는게 그런 특별함이 더욱 큰 자극이 된다 그렇게 야한 너의 향기를 맡으며 입을 대고 너의 갈라진 틈 위로 부드럽게 입술을 부비며 훑어간다 이윽고 혓바닥으로 그리고 혀 끝으로 나를 향해 반응하는 너의 보지를 맛보고 자극한다 그럴 때마다 니가 신음소리를 내고 반응하는 모습이 나에게는 너무 큰 자극이 된다 흥분으로 변해버린 너의 눈빛 거칠어진 숨소리 그 자체로 너무나 야한 신음 평소라면 들을 수 없는 음란한 말들 그런 소리를 듣고 싶어서 더욱 집요하게 너의 보지를 빨게 되는 거니까 핥고 빨며 자극할수록 니가 더 야하게 변하는 모습이 좋다 갈수록 너 자신을 내려놓고 내가 주는 자극에 반응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 그 순간만큼은 너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든 것 같다 나에게 보지를 벌리고 빨리는 너의 모습에서 수치스러움과 흥분이 동시에 보이는 것이 너의 보지를 더욱 자극적으로 빨게 만든다 그래서 더욱 너를 맛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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