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에 간단하게 성욕만 푸는 로망 다들 있나요 ?
저는섹스 하고싶은 날만 만나서 뒤끝없이 대실하고 섹스하고 끝재는 파트너 로망있어요
하지만 그 한 번의 섹스는 최대한 격렬하고 질퍽하게 해야 더 뒤끝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서로의 묵혀져있고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패티쉬도 공유하고 해결하지만 모텔에서 나오면 모르는 사람같은 이런 파트너 마려워지는 하루네요
└ 마쟈마쟈 : 상황이 잘 맞는 파트너여야 할 것 같아요. 회사 거리도 꽤 가까워야겠고, 시간에 대해 널널한 회사여야겠죠? 샤워하고와도 큰 눈치를 주지 않는 동료들이어야겠고요..생각해보니 참 고려할게 많네요. 그래서 로망인 것 같아요. 아무리 시간이 널널해도 식사는 간단하게 때워야겠지만 성욕이 배고픔을 압도하는 그런 날 격렬한 섹스 저의 로망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