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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사지 배워 볼 만한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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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년 전쯤 스웨디시에 빠졌었는데요, 그 당시 너무 잘하시던 관리사 분의 단골이 되었고, 몇 번 더 받다보니 그분께도 야릇한 감정이 느껴졌었나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그 분이 제 자지를 보지에 그대로 넣으시더라구요. 그 순간 마사지라는 것이 단순히 몸을 이완시키는 것을 넘어설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다만 저도 받는 역할이 아닌 마사지사의 입장에서 그 야릇함과 짜릿함을 느껴보고싶어요. 혹시 이런 체험과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혹은 이런 경험을 같이 쌓아보고 싶으신 여성분도 계실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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