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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배워 볼 만한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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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쟈마쟈 조회수 : 579 좋아요 : 0 클리핑 : 1
약 1년 전쯤 스웨디시에 빠졌었는데요, 그 당시 너무 잘하시던 관리사 분의 단골이 되었고, 몇 번 더 받다보니 그분께도 야릇한 감정이 느껴졌었나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그 분이 제 자지를 보지에 그대로 넣으시더라구요. 그 순간 마사지라는 것이 단순히 몸을 이완시키는 것을 넘어설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다만 저도 받는 역할이 아닌 마사지사의 입장에서 그 야릇함과 짜릿함을 느껴보고싶어요. 혹시 이런 체험과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혹은 이런 경험을 같이 쌓아보고 싶으신 여성분도 계실까요?
마쟈마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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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8 23:52:32
아 혹시 스웨디시 하다가 도중에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나요?
마쟈마쟈/ 손으로 하는 플레이까진 많은 것 같고, 섹스를 하는 건 흔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 던 곳도 원래는 섹스가 안되는 곳인데, 어느날 관리사님이 먼저 박기 시작하더니 다음에 갈때부턴 먼저 섹스 하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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