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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춘곤증과 비슷한 증세가 도래
요근래 여후배가 펠라 & 핸드메이드
로 단백질 추출 할때,
어제 주인(수쎔)집에서 잤다
그녀와 배드에서 단백질 추출,
보통 이러면
피곤이 풀리거나
한 주 스트레스가 풀려
개운해야 되는데
개뿔!!
지금 피곤이
안개처럼 스멀스멀 밀려온다
점심도 건너 뛰었다
진짜 춘곤증 올까봐..ㅠ
여담인데... 나는 피로한데, 수쌤은 생기가 돈다.
하여튼 여자의 성욕은 봄 기운보다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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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