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나의 독서일지 (내 남자)  
0
시인과촌장 조회수 : 574 좋아요 : 1 클리핑 : 0



“계속 도망치는 거야. 곁에 있든, 떨어져 있든, 변하는 건 없어. 우리는, 앞으로도 단둘이서 계속 도망치는 거야.“

“언제 돌아올 지 모르니까 기다리는 거지.”
  “계속이요?”
“음”

“그럼, 매일 뭘 하면서 지내죠?”
  ”……매일, 후회.“

사랑은 왜 선을 넘을 때 더 절박하고 매혹적일까 …
시인과촌장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8 23:37:37
오! 좋은 책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스트에 적어서 구입하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득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사랑이란 달아서 좋지만 지나치게 달면 결국 빨리 식어버린다.
hitomebore 2026-03-07 18:54:19
아사노 타다노부가 최애... 제레미 아이언스가 차애인 사람입니다. 특히 제레미 아이언스는 유독 위험한 관계성의 영화들과 인연이 깊어 필모를 따라가는 저까지 아슬아슬한 으른섹시미에 푹 빠지게 만들었던...^^ '내 남자'는 영화로 먼저 보고 추후에 소설로 읽었는데... 읽는내내 지하끝까지 가라앉는 암울한 느낌이라 일상마저 우울해질까봐 도중에 끊어야지 끊어야지 했지만, 그 특유의 중독적인 분위기와 스토리로 인해 결국 마지막장까지 읽고 말았어요... 순간순간 연상되던 서늘한 유빙의 이미지와 마지막순간까지 묘한 눈빛을 보내오는 여주를 복잡한 심경으로 바라봤을 초라해진 남주의 모습에 가슴이 저릿했던 순간이 저 표지를 보자마자 고스란히 살아나네요... 오랜만에 아사노의 영화를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잠시 잊고 있던 기억 다시 되살려주셔서 감사해요. 남은 주말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몰티져스/ 영화도 보지 않았고 책도 읽어보지 않았지만, 책 읽기 많이 어렵고 힘들까요? 책을 먼저 읽어보고 싶어서요^^
hitomebore/ 술술 읽히지만 읽는 동안 많이 가라앉는 우울감은 어느정도 감수할 각오를 하고 읽기 시작하셔야 할 것 같아요... 책 구입시 볼수밖에 없는 짧은 서평들에서조차 이미 주제가 주제니만큼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수 있다고 봅니다만...ㅠ 저는 워낙 아사노의 팬이기도 했고 그 문제의 유전자 관계성이 아닐수도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을 마지막까지 놓지 않고 읽었기때문에 그나마 남주의 매력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부디 많이 거북하지 않으시다면 책도 영화도 한번쯤 감상해 보시는걸 조심스럽게 추천드려요. 특히나... 과묵하고 으른미 넘치는 남성에 크게 저처럼 매력을 느끼신다면 더더욱......^^
몰티져스/ 안 그래도 서평을 찾아봤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호불호는 갈리더라고요^^ 그래도 뭔가 내용이 끌려서 읽어보려구요~ 추천하신것처럼 영화도 볼게요~ 요즘 저도 과묵에 어른미 있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07 18:03:47
사랑한다는 것은 상처받을 수 있는 위험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열정적인 사랑에는 항상 위험이 뒤따르는 법이죠
mydelight/ 명언이네요 삼촌님
1


Total : 39755 (3/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715 Jack&Coke after Sex [4] 체리페티쉬 2026-03-07 855
-> 나의 독서일지 (내 남자) [7] 시인과촌장 2026-03-07 576
39713 가짜 춘곤증 [2]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07 371
39712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2] byong 2026-03-07 1776
39711 여수왔는데.... [2] 용의자765 2026-03-07 731
39710 아 신나게 놀고 싶다 [19] 몰티져스 2026-03-06 1994
39709 간접고백 [20] Kaplan 2026-03-06 1887
39708 마사지 배워 볼 만한 곳 있을까요? [2] 마쟈마쟈 2026-03-06 414
39707 회사에서 간단한 섹스 [7] 마쟈마쟈 2026-03-06 1691
39706 커닐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7] Kaplan 2026-03-06 1216
39705 같은 기혼 여성분 찾아요 [2] 해응이 2026-03-06 1120
39704 [경남,부산]받는거 좋아하시는 여성분 구합니다.. 발매 2026-03-05 445
39703 (간만)오운완 [2] 오일마사지 2026-03-05 561
39702 이런 감동 글도 가끔 올려야죠? ^^ [5] 달고나 2026-03-05 799
39701 관전클럽 추천 해주세요! [2] Tipssy 2026-03-05 593
39700 마사지 초보 만남 후기 [4] socho 2026-03-05 1499
39699 소주 N잔 [6] 삼킨달 2026-03-04 747
39698 역시난.. [7] 배나온아저씌 2026-03-04 611
39697 펑) 팬티 -1 [23] 딸기맛 2026-03-04 2762
39696 모양은 김밥 맛은 주먹밥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04 60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