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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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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몇 자 적으며 머릿 속을 정리하려 합니다.
레홀에 마지막으로 즐거웠다 적은 글도 꽤 됐네요. 섹스와 도피민에 절여져 짧은시간에 전국으로 관클을 찍고 나서야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봅니다. (전국의 모든 곳을 가본건 아닙니다) 도파민에 절여지면서 일반 로맨틱 섹스로 못 돌아갈줄 알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상대방과 교감하며 조용히 시간보내는 섹스라이프가 더 좋고 간절합니다. 관클에서 만난 이세계(?)의 고충을 알려준 알파메일이 한 말은 "도파민. 관클 이상은 없다, 약 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모두에게 통용되는 건 아니라고 대답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사랑받고 싶으니까요. 아... 봄인가 봅니다. 올해는 몸도 마음도 정신도 건강 챙겨보려합니다. 올 봄은 모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야한 글로 다시 추려서 오겠습니다.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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