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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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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조회수 : 195 좋아요 : 0 클리핑 : 0
며칠전부터 와이프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어떤이벤트를 해볼까?? 고민하다....
결국은 또 초대남들과 파티를 하는걸로 결정!!!
구인글을 올리자 꽤 여러 쪽지들이 도착했다
 
성의없는 소개... 너무어리거나 나이많은사람... 발정난 멍멍이들....
제외시킬 쪽지들을 삭제하고 한명한명 대화를 나눴다
그중 4명과 사전미팅을 하고 약속을 잡았다
 와이프를 여왕님으로 만들어줄 생일파티...
 
와이프의 공산당 이슈로 약속날짜가 며칠 미뤄졌다
덕분에 좀 복잡했지만 어쨌는 와이프의 생일파티날이 찾아왔다
초대남들이 먼저 예약한 파티룸에 도착해 파티 준비를 하고...
와이프와 파티룸에 도착했다
 
여섯명이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을 수영장도 있고...
초대남들이 준비해온 술과 안주들이 세팅되어있었다
다소 어색했지만... 이럴땐 역시 알콜!!!
식탁에 앉아 술잔을 나누며 어색한분위기를 풀어갔다
 
생일케잌의 촛불을 끄고...
초대남들이 준비한 선물들을 꺼낸다
섹시한 속옷, 향수, 딜도에 립스틱까지...
수줍어했지만 너무 기분이 좋아보이는 와이프
 
초대남들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고...
이어진 게임으로 초대남들의 옷이 하나하나 벗겨지고 있다
벌칙으로 아직은 좀 약하지만 초대남들과 와이프의 포옹 손등뽀뽀등 스킨십도 시작된다
 
빈 술명이 늘어나며 적당한 취기가 분위기를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초대남들은 이제 거의 다 알몸상태가 되고있다
그중 유독 눈에띄는 한명....
묵직~한 물건이 한껏 기대하게 만든다
 
혼자만 옷을 입고있는 와이프... 왠지 어색하다
내가 게임을 하나 제안했다
눈을 가린채 다섯남자의 물건을 만져보고 남편을 찾기!!!
틀리면 옷하나 벗기!! 
 
나란히 서있는 남자들의 물건을 어루만지고 지나가는 와이프...
쉽게 맞추리라 생각했지만... 첫번째 두번째 모두 실패!!!
와이프도 속옷과 스타킹만 남겨졌다
게임이 진행되며 초대남들과 내 물건이 서서히 고개를 든다

"다음판은 손으로 말고 입으로 찾아볼까??"
내가 새로운 룰을 제안해본다
손사래를 치며 거부하는 와이프... 
그러나 잠시후 와이프는 초대남들과 내 물건을 차례차례 빨고있다

왠일인지 한방에 내 물건을 찾아내는 와이프!!!
다음번에도 또 찾고... 그다음번도 또...
손으로는 못찾고 입으로는 딱딱 맞추는 너무나 신기하기만한 와이프다
나중에 알고보니 바디클렌져 향기로 금새 눈치챘다는..... 

몇가지 게임을 더 진행하며 와이프까지 모두 알몸이 되었다
벌칙 스킨십이 이어지며 더이상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와이프 양옆에 앉은 초대남들은 와이프의 가슴 허벅지 엉덩이에서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와이프도 양손은 초대남들의 물건을 어루만지고 있고...

6명모두 수영장으로 이동했다
따뜻한 물에 몸이 녹아내리는듯...
와이프의 주변엔 초대남 네명이 애워싸고 각자 온몸을 어루만지고 있다
좀 부담스러워보이기도 했지만... 초대남들의 손길이 싫지는 않은듯....

와이프의 손이 쉬질 않고 네개의 물건들을 번갈아가며 어루만진다
특히 아까부터 눈에띄던 대물...  몇번이고 사이즈에 놀란다
와이프의 몸엔 8개의 손이 분주히 움직인다
조금더 진하고 좀더 야해지길....

초대남 한명이 와이프의 가슴에 입을 가져다댄다
다른 한명도... 양쪽가슴을 애무받기 시작한 와이프...
지그시 눈을 감고 두사람의 입술과 혀를 느낀다
또다른 한명은 물속에서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을 만져대고 있다

번갈아가며 초대남들의 애무가 이어진다
와이프의 호흡이 거칠어지고... 끙끙 앓는듯 작은 신음을 토해낸다
초대남 한명이 살짝 벌어진 와이프의 입술로 다가가 키스를 한다
와이프도 많이 달아올라서일까?? 그의 입술과 혀를 받아들여 맛있게 빨아댄다

수영장안에선 아무래도 좀 불편한점이 있었다
우린 침대로 이동하기로 하고 와이프가 물밖으로 나온다
어느새 초대남들이 여왕님을 모시듯 타올을 가져와 정성스레 물기를 닦아준다
그리고 와이프를 에스코트 하며 침대로 걸어간다....  마치 사냥감을 물고 집으로 가듯...

침대에 눕혀지자 마자 네명의 초대남이 달려들어 온몸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애무에 온몸을 비틀고 꼬아가며 어쩔줄 몰라하는 와이프
수영장에서보다 훨씬 더 거칠어진 호흡과 참지못해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그모습을 바라보며 미칠듯 흥분하고있는 나.... 

누워있는 와이프의 양쪽 가슴을 애무하는 초대남들...
또한명은 벌려진 와이프의 허벅지 사이에서 소중한 그곳을 애무하고있다
끙끙 앓고 신음을 토하며 나머지 초대남의 물건을 빨아대고있는 와이프
난 왜 이모습이 이리 흥분될까??

번갈아가며 온몸을 애무하다 한 초대남이 물건에 콘돔을 끼운다
그리고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에 가져다댄다
그의 물건이 들어오기 쉽게 스르륵 다리를 들며 벌려주는 와이프...
축축히 젖어있는 와이프의 그곳으로 초대남의 물건이 쑥 들어간다

일주일간 공산당이 쳐들어와 섹스를 할 수 없었던 그곳...
와이프의 생리가 끝난 후 첫 섹스는 늘 새로운 느낌이었다
일주일간 순결했던 와이프의 그곳을 정복하는듯한 느낌이랄까?
생리 후 첫 섹스의 느낌을 참 좋아하지만... 이번엔 초대남에게 그 기회를 빼앗겼다

초대남의 허리 움직임이 점점 빨라지고.... 다른 초대남의 물건을 빨며 흘러나오는 와이프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진다
다른초대남들도 쉬지않고 와이프의 가슴을 애무하고있다
정말 어쩔줄몰라한다는 표현이 딱 맞을듯...
네명의 초대남들의 공격에 와이프가 몸을 베베꼬고 비틀며 녹아내리고 있다

첫번째 초대남이 사정을 하고 바로 이어 다음 초대남이 달려든다
난 초대남들에게 미리 당부했다
여러명이 하는 자리이니 너무 오래 삽입이 계속되면 힘들것 같으니 집중해서 빨리 사정했으면 한다고...
두번째 초대남이 약속을 지키는듯 금새 사정을 한다

그리고 세번째!!! 처음부터 눈에띄던 대물 초대남이 다가간다
와이프의 그곳에 그 커다란 물건이 들어가고...
깜짝 놀라며 좀 살살 넣어달라는 와이프...
하지만 곧 그 대물도 집어심키고 두다리로 그의 허리를 감싼다

네번째 초대남차례... 왠지 초반보다는 좀 썰렁해지는듯한 분위기
아마도 사정이후 초대남들이 처음처럼 적극적이진 않은듯 하다
다음날 들은 얘기인데 와이프도 세번째 대물과 한 뒤 네번째는 별로 느낌이 없었다고....
아무리 사이즈가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비교가 되긴 하나보다

와이프가 두팔을 벌리며 날 부른다
"자기도 박아줘~" 애교섞인 그녀의 한마디
망설임 없이 내 물건을 쑥 밀어넣었다
내 목을 꼭 끌어안는다

방금전 네명의 초대남들이 미친듯 박아대던 그곳....
그래서 너무 흥분하고있는 나...
똑같은 그곳인데... 다른이가 빨고 박아대던 그곳이 왜 더 흥분되는걸까??
금방이라도 싸버릴것만 같았다

사정하기 전에 난 움직임을 멈췄다
"자기야 왜?? 왜 그만해?? 아직 안쌌잖아??"
"내가 보지에 싸면 동생들이 자기 보지 못빨잖아~  이제 그만하려고??"
체력의 한계라며 그만해도 된다는 와이프... 하지만 와이프의 표정은 음흉하고 아주 음란한 미소가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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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 생일파티는 길어서 두편으로 나누어야겠네요
바로 이어 적어보겠습니다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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