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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2  
10
네토스토리 조회수 : 321 좋아요 : 1 클리핑 : 0
뜨거운시간이 지나고 우린 다시 테이블에 앉아 술잔을 나눈다
와이프 양옆엔 수시로 자리를 바꿔가며 초대남들이 앉고...
그들과 진한 스킨십을 나눈다
알몸이지만... 초대남들의 손과 입이 마치 옷을 입고있는듯 그녀의 몸을 가리고 있다

"누나 포핸드 마사지 받으셔야죠~"
초대남중 두명이 마사지를 잘 한다고 하여 준비를 해왔다
침대위에 마사지 준비를 하고...
와이프가 엎드린다

따뜻한 오일이 발라지며... 두 초대남의 손이 와이프의 온몸을 어루만진다
두명의 초대남과 테이블에 앉아 술잔을 비우며 침대위를 바라본다
번들거리는 와이프의 엉덩이가 너무 야하기만 하다
온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초대남들의 손

3~40분정도 마사지가 진행되고있다
약간은 지루해지려고 할때쯤... 
한명은 이제 마사지가 아닌 애무수준으로 가슴을 어루만지고...
또한명은 마사지하며 스치듯 소중한그곳을 터치하고있다

마사지를 하는 초대남들의 손길이 점점 깊은 그곳을 향해간다
허벅지 안쪽을 마사지하며 소중한 그곳을 자꾸만 건드린다
어느새 힘이 풀린듯 조금씩 벌어지고있는 와이프의 허벅지...
이제 성감마사지가 시작되는것 같다

네개의 손이 마치 구렁이가 감싸듯 와이프의 온몸을 휘감으며 자극하기 시작한다
와이프의 호흡이 거칠어져 배가 들썩인다
그리고 마침내 내 흥분포인트!!!!
와이프가 어느새 손을 뻗어 마사지중인 초대남 한명의 물건을 손에 쥐고 어루만지는 모습이 보인다
마치 보답이라도 하듯... 간절히 그의 물건을 원하는듯...

부드러운 손길로 성감마사지가 계속되고있다
계속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와이프의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다
초대남의 손길이 소중한 그곳을 벗어나 다른곳으로 가면 다시 돌아와달라는듯 움찔거리며 다리를 활짝 벌린다
내 물건도 터질듯 단단해져 끄덕이고 있다

한참동안이나 부드러운 손길로 위치를 번갈아가며 와이프를 자극하던 두사람이 이젠 와이프를 절정으로 이끄는듯 하다
소중한 그곳을 빠르고 더 깊게 자극하기 시작한다
그 자극에 와이프의 엉덩이에 잔뜩 힘이 들어가고있고...
점점 큰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어떻해~~ 어떻해~~  이상해~~ 어떻해~~"
오르가즘이 찾아오는듯 하다
쓰읍~ 하며 숨을 들이쉬더니... 하아악 하며 온몸이 경직되는듯 움츠린다
그녀의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있다

와이프는 오르가즘을 느끼면 간지럽다며 더이상의 애무를 못하게한다
하지만 두 초대남들의 다시 부드러워진 손길은 싫지 않은지 계속해서 즐기고있다
축늘어진듯 편하게 누워 짜릿한 손길의 여운을 즐기는듯...
하지만 와이프의 얼굴엔 아직도 음란한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부드러워졌던 손길이 다시금 자극적이고 빨라지기 시작한다
와이프도 또한번 달아오르는듯 그의 물건을 잡고 흔들어대고있다
소중한 그곳에 반쯤 손가락을 넣고 자극하는 초대남
찌걱찌걱 축축히 젖어 너무나 음란한 소리가 들려온다

"누나 시오 좋아해요??"
"별로 안해봤는데...."
"그럼 오늘 제가 제대로 한번 터트려드릴까요??"
초대남의 손길이 빨라진다

"어머 어머... 어떻해.... 이상해... 이상해... 자꾸 뭐가 나오려고해... 어떻해..."
다급한듯 한 목소리였지만 가슴을 애무하는 초대남과 소중한그곳을 열심히 자극중인 또다른 초대남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다
어느순간 철퍽철퍽 소리가 나며 그곳에서 주르륵 주르륵 뭔가를 쏟아낸다
야동에서처럼 물총을 쏘듯 나오는건 아니었지만 와이프의 모습이 미칠듯 날 흥분시킨다

초대남의 손이 멈추질 않는다
"누나 괜찮아요 참지마세요"
"이상해... 안멈추고 계속 나와... 어떻해..."
마사지 시트위에 흥건히 고일정도로 많은량을 흘려내고서야 초대남의 손길이 멈췄다

침대위에 축 늘어지듯 누워있는 와이프... 아직 여운이 식지않은것 같다
잠시 쉬나 샆었지만 마사지를 하던 초대남들이 가슴과 소중한 그곳을 빨아대기 시작한다
오일로 번들거리는 와이프의 온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네명의 초대남들...
쉴틈도 없이 와이프가 또다시 달아오른다

야동에서나 보던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그것도 주인공이 와이프인...
홀짝홀짝 술잔을 비우며 침대위를 바라본다
터질듯 단단해진 내 물건을 어루만지며...

누워있는 초대남을 올라타 요염하게 허리를 흔들어대다 허리를 숙여 그와 키스를 한다
키스를 하던 와이프의 얼굴에 다른 초대남이 물건을 들이밀자 또 맛있게 빨아댄다
누워있던 초대남의 물건을 뽑아내자 다른 초대남이 와이프의 엉덩이에 달라붙어 물건을 밀어넣는다
와이프의 입과 소중한 그곳은 쉴새업이 초대남들의 물건이 드나들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 
아무런 경계심없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초대남들의 물건에 박히고있는 소중한 그곳...
눈앞에 보이면 저절로 물건을 빨아대는 저 입술...
하나도 놓치기 싫은듯 초대남들의 물건을 움켜쥔 저 손...

참으로 천박해보이고 더러워보일수도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난 와이프의 저런 모습에 미칠듯 흥분한다
특히나 와이프가 더 많이 흥분하며 즐기고 있을땐 제정신이 아닌것만같이 흥분된다
그래서 네토스토리를 끊을 수 없이 이어가고있다

한명이 사정하면 다른초대남의 물건이 또 들어간다
그 초대남이 사정을 하면 또 다른 초대남이 이어간다
바닥엔 허연액체를 담은 콘돔들이 장식하듯 하나 둘 늘어간다
그렇게 네명의 초대남들이 또한번씩 일을 치뤘다

더욱더 축 쳐져서 누워있는 와이프를 초대남들이 어루만지고있다
이때 초대남 한명이 또다시 우람하게 세운 물건에 콘돔을 씌우고 다가간다
"어머 또?? 또 할수있어??" 깜짝놀라는 와이프...
하지만 어느새 그녀는 다리를 활짝 벌리며 그를 맞이한다

그후로도 몇번을 더 초대남들의 물건을 받아낸 와이프
체력의 한계라며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고있다
"자기야~ 이리와~" 날 부르는 와이프
침대로 다가가자 옆에 누우라고 한다

내품안을 파고들며 터질듯 커져있는 내 물건을 부드럽게 움켜쥐는 와이프...
"오늘 어때?? 나 걸레같지?? 자기 엄청 흥분했나보네~ 자지가 엄청 딴딴해~"
"자기도 풀어줘야하는데~~ 빨아줄까??"
"오늘 자지 너무많이 빨아서 턱이 아프지만 우리자기 자지는 제일 맛있게 빨아줘야지~"

와이프가 내 물건을 덥석 입에물고는 빨기 시작한다
한참을 애태우며 흥분해있었던 탓일까??
찌릿찌릿 자극이 너무나 강하다
와이프가 자리를 바꿔 내 다리사이로 가 쪼그리고 엎드린자세로 내 물건을 빨고있다

난 눈을감고 온 신경을 물건에 집중해 와이프의 애무를 즐기고있다
그때.." 흐음..." 와이프의 신음과 함께 내 물건에 진동이 전해진다
눈을떠보니....
어느새 또 처대남 둘이 다가와 한명은 와이프의 가슴을만지며 등을 쓰다듬고있고... 다른한명은 와이프의 엉덩이쪽에 얼굴을 파묻고 빨아대고있다

또다시 불붙어버린 두 초대남...
나머지 두명은 침대곁으로 다가과 축늘어진 물건이 다시 힘차게 살아나길 바라는듯 손으로 흔들어대고있다
와이프의 그곳을 열심히 빨아대던 초대남이 자세를 바꿔 박아대기 시작한다
그 움직임에 와이프의 얼굴이 흔들리며 내 물건을 빨아댄다

다른이에게 박히며 내 물건을 빨아대는 와이프의 표정...
미칠듯 야하기만하다
다른 초대남 한명도 옆에서 콘돔을 끼우며 대기...
정말 참기 힘든 흥분감이었다

난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의 기운이 몰려왔다
"자기야... 쌀것같아... 으윽... 입에 쌀래..."
꿀럭꿀럭... 난 와이프의 입안에 참 많이도 사정을 했다
평상시엔 화장실로가서 뱉기 급했는데 와이프가 음흉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며 꿀꺽 삼켜버린다

초대남이 계속해서 박아대고있고... 난 자리를 피해주고 다른 초대남이 날 대신하게 하려고 했다
"가지마~ 계속 자기 자지 빨고싶어~   자기 자지 빨면서 딴자지한테 박히니까 너무 좋아~"
"나 걸레같이 박히는거 여기서 봐줘"
평상시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와이프의 말들...

두명의 초대남이 한번씩 더 사정을 하고서야 방안 분위기가 좀 진정되었다
다시 수영장에 들어가 찐한 스킨십을 나누고 술도 조금 더 마셨다
시간이 너무 늦어 집으로 돌아가야할 시간...
초대남들이 와이프를 데려가 씻겨주고 나온다

"누나 가지마요~  더있다가요~"
옷을 입고있는 와이프에게 초대남들이 애원을 한다
아쉬울때 끝내야 다음번이 더 기대된다며 조만간 또 모이자는 약속을 하는 와이프
허리를 숙여 초대남들의 물건을 한번씩 더 빨아준다

찐~한 포옹을 하며 한명한명 인사를 하고 문밖으로 나온다
내옆에 찰싹 달라붙어 팔짱을 끼고는 어리광을 부린다
네명 초대남 모두 모난데 없이 매너있고 재밌는 시간을 보낸것 같다
그래서 와이프도 기분이 좋은듯...

"나혼자 가고 자기 다시 들어가서 밤새 따먹힐래??"
"진짜?? 나 밤새 걸레처럼 박히게 하고싶어??"
"자기 좋으면 하는거지~ 다시 들어갈까??"
"아냐~  오늘은 힘들어~ 네명은 무리인것 같아~  집에가서 자기자지 한번 더 먹고 잘래~"

다음날 아침...
"자기야 어제 무리했나봐... 보지가 뻐근하네...."
"어젠 그렇게 좋아하더니... 그럼 앞으론 그만해야겠네??"
"아니 꼭 그런건 아니고~ 어제 너무 큰 자지를 만나서 그런가??" 하며 민망한듯 웃는 와이프




와이프의 생일파티는 성공인듯
우리부부 둘다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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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맛있어 2026-03-11 17:02:18
어우 아내분 멘트가.....너무 야해요. 나 걸레같지? 이런 멘트 정말 좋아요 ㅠㅠㅠ  행복한 생일 되셨을것 같습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1 16:48:18
여왕님 멘트 "보지가 뻐근하내"
보통 남자들 표현인 귀두가 멍이 들었다 란 의미로
들려서 당사자가 만족하신 거 같애요
네토 님 고생하셨어요^^
마사지매냐 2026-03-11 16:00:53
캬 정말 야해요
Tee100 2026-03-11 15:22:13
아내분 멘트에 흥분 했습니다.
고민하던 생파는 성공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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