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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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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삽입하거나 박고 있는데 상대방이 다리로 내 허리를 감아 꽉 붙잡을 때
상대가 그렇게 내 허리를 감는 그 상황이 미칠듯이 꼴리더라 사실 허리를 감으면 박기가 어려워지는데 달리 생각하면 박기 위해 자지가 잠시 후퇴하는 것더 아쉬울 정도로 자지가 좋다는 반응이니 꼴리지 않을 수가... 2. 69를 하다가 빨던 자지를 뱉고 신음을 내는 순간 사실 이게 내가 69를 좋아하는 이유기도 하다 자지 빠는 걸 좋아하는 여자들은 69로 하면 빠는데 방해가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방해하고 싶은게 내 마음이기도 하거든 누가 먼저 서로를 흥분시키냐의 장난 같으면서도 정신없이 내 자지를 빨다가 도저히 흥분과 자극을 참을 수 없어 입에서 자지를 뱉어내고 내지르는 신음소리는 그 무엇보다도 본능적이어서 정말 야하다 3. 허겁지겁 내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삼키는 모습 일단은 귀엽다 벨트를 풀고 지퍼를 내리지만 마음이 급한게 눈으로도 보인다 당장이라도 내 자지를 입에 넣고 빨고 싶어서 참을 수 없어 하는 모습이니까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려버리면 그대로 내 자지가 튀어 나오니까 허겁지겁 입 안에 넣고 빨아댄다 그런 모습을 보면 정말로 빨고 싶었구나 라는게 느껴진다 그럼 머리를 쓰다듬으면서도 그대로 상대의 머리를 붙잡고 입에 그대로 박아버리게 된다 정말 순수하게 자지를 원하고 탐하는 모습을 보면 꼴리지 않을수가 일단은 여기까지 나중에 생각나는대로 또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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