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0
용택이 조회수 : 1170 좋아요 : 0 클리핑 : 0

아까 글을쓰고나서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우리집 민정수석이자 재무부장관에게
유배보내달라고 제안서를보냈다

뜻밖에 한마디
"오늘 이야기 들어줄까? "흔한 말인데 묵직하게 다가온다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유배 보내줄것같은데 유배지 추천좀요
한 2주정도 푹 쉬다 오고싶어요
용택이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06:51:39
오! 남편을 걱정하고 배려하시는 와이프분이 현실에 계실 줄은 몰랐습니다!! 와우! 행복한 부부생활을 보내고 계시는 것같아 크윽! 저는 비혼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질투나는데요?ㅋㅋ
퍼링 2026-03-12 19:30:39
어시오세요 ACE 침대로 푹쉬세요 ㅎ
Tee100 2026-03-12 14:29:19
저한테는 꿈같은 이야기 입니다
저희집 대장 같으면 개소리 말고 일하라고 할거에요 ㅎㅎㅎ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그런 소리 들었음 좋겠어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2 14:01:42
거봐요
오피스 와이프가 좋은들
하우스 와이프 절대로 못따라 가요
몸보다 뭐니뭐니 해도 마음 입니다.
이래서 미혼은 웁니다..ㅠㅠ
키매 2026-03-12 13:37:28
'오늘 얘기 들어줘? 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정말로 글쓴이님을 걱정하는 진심이 느껴지는 간결하지만 묵직한 문장이네요.

결혼 잘 하신 거 맞습니다. 농담으로라도 저렇게 답변 해주시는 배우자 생각보다 흔하지 않습니다.
1


Total : 39764 (2/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744 오랜만의 야외섹스 [1] new rhkszmf 2026-03-14 1035
39743 해외 출장중 만난 우크라이나 호텔리어 [4] new 용택이 2026-03-14 1195
39742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1] new judeking 2026-03-14 588
39741 얼마만의 설레임인지 [4] new 최선입니까 2026-03-14 649
39740 아까 본 추석 2행시... [3] 비프스튜 2026-03-13 521
39739 오늘은 ~~ [4] 시인과촌장 2026-03-13 416
39738 모텔에 들어왔는데 [8] 약손쾌감 2026-03-13 2028
39737 꼴림의 순간 2 [8] Kaplan 2026-03-13 1234
39736 휴가 [10] spell 2026-03-13 960
39735 섹스판타지 관련 [7] M14aim 2026-03-13 768
39734 (첫공개)나의 환타지 [2] 오일마사지 2026-03-13 868
39733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636
39732 펑 ) 이런선물어때 ♡ [41] 딸기맛 2026-03-12 2646
39731 벌써 꽃이피네요.. [10] 예의탑재 2026-03-12 489
->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용택이 2026-03-12 1171
39729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iammax 2026-03-12 460
39728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용택이 2026-03-12 620
39727 섹스 판타지 [23] Tee100 2026-03-12 1291
39726 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13] Kaplan 2026-03-12 1292
39725 주문이 필요해 [16] spell 2026-03-12 77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