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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림의 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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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조회수 : 172 좋아요 : 1 클리핑 : 1
1. 팬티를 벗길 때 보지에서부터 실처럼 늘어지는 애액

방에 들어서면서 키스하다가
이제 상대방의 팬티를 벗길 때가 되었는데
그 사람을 벽에 기대서게 하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양 손으로 팬티를 천천히 끌어 내렸었다

급하게 후다닥 벗기는 것보단
상대방과 눈을 맞추면서 천천히 벗기는게
더 에로틱할 거 같아서였는데

정말 그랬다

보지에서 흘러나온 끈적한 애액이
팬티 안쪽에 묻은 상태로
그대로 끌어당겨 내리니
마치 실처럼 늘어지는게 보였다

그걸 본 순간 정말 확 꼴려버렸다

속옷을 벗기는 순간은
마치 선물 상자를 열어보는 것과 비슷하다 늘 생각해왔는데
그날의 경험 이후로 그 생각이 더욱 확실해 졌다
그 안에 무엇이 들었을지 기대가 되니까

2. 그동안 수녀처럼 지냈다더니...

만났던 파트너들 중에선
연락해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물으면
수녀처럼 지냈다고 답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었다

내 앞에서 그렇게 밝히고 야한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
갑자기 그동안 야한 생각도 안하고 수녀처럼 지냈다 하면
그 이미지의 괴리 때문에 일단 웃음부터 나온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살짝 승부욕이 생긴다
난 니가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모습이 어떤지 잘 아는데
지금부터 철저하게 그 모습을 파헤쳐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거다

어쩌면 이게 일종의 정복욕일 수도 있겠다
확실한 건 그 말을 들으면 꼴린다

이때까지 그래왔던 니가
내 앞에선 세상 제일 음란한 여자가 될거란걸 아니까
그리고 그렇게 될거란 생각만으로 질질 젖을거란 것도 아니까

3. 상대가 젖었다는 걸 알아차렸을 때

예전에 같이 섹스를 했었던 지인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같이 나누는데
그날 따라 그 사람은 다리를 계속 번갈아가면서 꼬고 있었다

그냥 다리를 꼬은 상태로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지만
계속 자세를 바꾸니까 그쪽으로 신경이 가는거다
그 순간 스치듯 지나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잠깐 화장실을 다녀오는 척 하고선
돌아와서 그녀의 옆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귓속말로 혹시 지금 젖었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깜짝 놀래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되묻는다

말로는 그렇게 안절부절해 하는데 어떻게 모르겠냐고 얘기했지만
사실은 긴가민가 싶어서 물어본거였다
확실하게 알았으면 오히려 더 노골적으로 더티톡을 했겠지

하지만 추측이 사실로 바뀌는 순간
그녀가 젖어 버린 것처럼
나 또한 쿠퍼액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졌
Kaplan
썰쟁이입니다. 모든 썰은 제 경험에 기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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